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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학원 어셔 학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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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15 11:06
[토플] 어셔어학원 1달 수기 109점
 글쓴이 : 이종준 (118.♡.130.195)
조회 : 1,681   추천 : 1  
1. 이름: 이종준

2. 어셔어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1개월

3. 처음 어셔어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 K1

4. 어셔어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없음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109 (30/30/23/26)
목표: 100
최초 /중간 /최종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교환학생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1)Listening : 처음에 반배치고사 볼 때 리스닝을 보지 않았고 토플 점수도 없었기 때문에 저는 제 리스닝에 확신이 없었어요. 혜성샘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반에서 저 혼자 딕테이션 걸렸을 때가 생각나네요.... 그런 불확실성 때문에 열심히 배우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리스닝에서 예열하는 걸 되게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항상 아침에 어셔어학원을 가면 가장 먼저 저를 맞이하는 게 리스닝 문제였고, 거기서 조금만 집중을 약하게 하면 딕테이션이 생기고... 그래서 아침에 리스닝 문제를 덜 틀리는 게 지상과제였습니다. 근데 어셔어학원을 가기 전에 스피킹 템플릿을 잠깐 보다 오면(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입으로! 읽어야 겠죠) 더 잘 들리는 거에요. 그래서 초반에는 컨디션이 많이 좌우했는데 중반 이후로는 안정적으로 딕테이션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스피킹 템플릿을 애용했지만 리스닝 음원을 듣는 것도 물론 괜찮다고 생각해요. 시험 직전에는 시험장 건물 앞에서 10분동안 방황하면서 어셔어학원에서 다운받은 음원 듣고 있었습니다.

 일단 저는 외국 거주 경험이 없고 들으면서 음~ 하고 뉘앙스를 딱 알지는 못해요. 표현 안에 뉘앙스가 들어있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사실 그런 표현은 생소한 표현일 때가 많더라고요. 혜성샘은 그런 게 나올 때마다 잘 알려주셨는데 매번 다른 게 나오고 저한테는 항상 새로웠습니다 ... ㅜㅜ 정말 그런 표현만으로 화자의 의도를 나타낸다면 그건 상당히 어려운 문제일 거에요. 대부분의 경우는 그 뒤의 대화에서 알아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부정적인 뉘앙스로 이야기를 한 다음에 상대가 "What do you mean?" 하고 운을 띄워주면 설명을 해준다는 식으로요. 그 설명이 '다르게 생각을 해봐라' '어렵지 않겠니?' 라는 취지라면 앞에서 바로 이해하지 못했던 표현을 다시 들려주는 문제가 나올 때에 참고할 수 있겠죠. 결론은 저 같은 사람은 노트테이킹을 더 열심히 해야했다는 당연한 이야기 뿐....

 혜성샘이 알려준 여러가지 팁이 저는 많이 공감이 됐어요. 영업비밀이니까 여기서는 자세히 적지 않을게요. 몇 개만 이야기하면

- 한 음원을 계속해서 듣기보다는 새롭고 다양한 음원을 듣기! 혹은 새로운 문제를 풀기!
이 부분은 사실 격공이었습니다 ㅠㅠ 표현을 하고 싶은데 제가 설명을 너무 못하네요 ㅠㅠ 샘한테 물어보세요.

- 노트 테이킹을 많이 하면서도 체계적으로 하기 ex. 주제가 바뀌면 선 긋기
이 부분은 기법에 속하는데 샘이 알려준 게 토플 conver/lecture에 잘 맞아서 배운대로 하면 확실히 편해요. 그리고 저는 서머리에서 조금 소름돋은 게 병준샘이 리스닝 TA로 들어오셨는데, 병준샘은 사실 이쁜 서머리를 찍어가세요. 그런데 다음에 그런 느낌으로 해봤더니 혜성샘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아직도 기억나요. "시험장 가서 못 할거면 여기서도 안 하는 게 낫지" 진짜 서머리는 노트테이킹을 보충해주는 연습이라는 걸 느꼈어요. 들으면서 그걸 하게 되는데, 먼저 했던 걸 도움을 받아서 요점만 노트테이킹을 해보는거죠. 서머리 하는 느낌으로 노트테이킹을 하도록 연습을 한다는 생각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연월일 적지 마. 숫자 적지 마. 사람이름 적지 마.(혜성 샘 말투?)
위에 얘기랑 조금 겹치는데, 중요한 것만 노트테이킹을 한다는 얘기입니다. 토플이 악독해서 숫자 등의 쓸데없는 디테일 뒤에 중요한 얘기를 끼워넣거든요. 몇 번 그렇게 당하고 나서는 디테일이 나오면 신경이 곤두서고 더 디테일이 잘 들리지만 쓰지 않기 위해 꾹꾹 참았습니다. 어떤 걸 가려내야 하는가는 누가 표라도 만들어주지 않으면 다 이야기를 못 하겠지만, 적어도 연월일 / 큰 숫자 / 사람이름은 필요 없는 것 같아요. 사람이름은 두 사람 이상 나오면 첫 글자만 써 놓으면 됩니다. 그리고 Carbon Oxide 같은 것도 그냥 C.O 이런식으로 해놓으면 저게 뭔지 모르는 문과생인 저도 문제는 풀 수 있어요. 일상적으로 쓰는 단어들도 줄여서 표현하면 노트테이킹의 속도와 정확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 ex. understand -> under 이런 건 자기만 알아볼 수 있는 거라서 더 이야기하지 않을게요.

2)Reading : 리딩 중급 교재 대박 정말 좋은 교재에요. 그것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류T한테 몰래 상담했습니다. 맨날 3~5 개씩 틀리니까 불안감이 증폭되어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 농담 아니고 진짜 많이 틀렸어요. 그리고 사실 갈수록 나아졌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덜 틀릴 때가 생겨난 정도? 문제 난이도는 극악이지만 지문은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덕호샘의 해석테스트는 충격이었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처음에 언어의 상대성을 느껴요. 저를 부르셔도 그 속도를 못 쫓아가서 손을 들게 됩니다. 기존 분들은 뭔가 막힘없이 하고 계시고... 진짜 정신 없었어요.

 맞은 문제 개수에서 충족하지 못한 보상심리를 해석테스트에서 채우고자 열심히 리딩 지문을 봤던 것 같아요. 7분 컷을 해오라고 하셨는데 처음에 7분 해볼 때는 진짜 오래 걸렸어요. 10분에서 내려가질 않더라고요. 낮은 음으로 중얼 거리다보니까 목도 쉬고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디테일을 좀 건너뛰고 해야 7분이 나오던데 저는.. 나중에는 8분 정도로 혼자 타협하고 말았습니다. 죄송해요. 절대 그런 속도로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하니까 되기는 하더라고요.

 어셔어학원 들어오면서 반배치고사 볼 때가 토플 문제 처음 접할 때여서 infer 문제, purpose 문제가 어떻게 다른지도 몰랐고 그 문제들도 일일이 다 읽어야 했습니다. 문제 읽는 시간이 길다보니 문제->지문->문제가 습관화가 되어있었는데 덕호샘은 지문 다 읽고 문제 다 풀고 이런 식으로 시키셨어요(문단 단위로). 사실 이것도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되더라고요 .... 그런데 그렇게 하고자 하면 디테일도 어렴풋이나마 머릿속에 남아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그 말은 모든 문장을 적어도 해석하고 문제로 넘어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여기서 해석테스트가 도움이 되는데 그 긴박감 속에서 주어와 동사를 찾고 절의 주종을 구분하고 하려면 아주 빠르고 정확하게 리딩을 해야 하거든요. 결국은 덕호샘 수업을 들으면서 시간을 많이 절약하게 됐습니다. 시간이 남으면 마음도 여유로워지고 헷갈리는 문단을 통째로 다시 읽어볼 수도 있게 됩니다. 즉 문제를 잘 풀게 되는 거죠.

 리딩은 빠르고 정확하게 해석하는 게 왕도라고 생각하지만 어셔어학원 교재에 있는 문제에는 부수적인 장치들도 많이 있어요. 문제가 아주 헷갈리게 나올 때도 있고요. fact는 맞지만 purpose는 아니야. 이런 것들이 대표적입니다. 토플 시험에서 되게 놀랐던 것은 infer문제인가 였는데 ABCD 중에 틀린 말이 하나도 없는 거에요. 답이 C인가 그랬는데 A는 C의 근거이고 B는 C의 반론이고 D는 C에서 나온 결론이고 막 이랬습니다. 지문과 문제를 확실하게 알지 못하면 절대 풀 수가 없겠죠. 어셔어학원 교재 문제들은 이러한 꼬아놓는 것?을 훈련하게 해줍니다. 문제가 너무 어렵다 ㅠㅠ 로 끝나는 게 아니라 왜 답이 아닌 각 지문이 틀렸는지는 적어도 이해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외울 필요는 없겠지만요.

 아마 어셔어학원에서 새로웠던 것 중 하나가 단어구문을 외우는 방법이었던 것 같아요. give! 하면 give a b, give a b! 하면 a 에게 b를 주다 .... 아기새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교재에서는 수많은 구문을 외웠고 수업에서는 상대적으로 조금 보았지만 그래도 저 방식으로 머리에 들어왔던 것은 다시 헷갈리지 않게 됐고 리딩을 할 때 어떤 주저하는 것을 없애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덕호샘 리딩 수업은 쫓아가기가 매우 힘듭니다. 하지만 그만큼 자기 리딩이 탄탄해지는 건 분명합니다!

3)Speaking : 류T 죄송합니다. 죄송하다는 말 듣고 싶어하지 않으신 거 알지만 할 수 밖에 없네요. 류T가 했던 많은 약속 중에 '여러분 지금 가서 시험봐도 23점은 나옵니다' 밖에 실현하지 못했습니다. 그 뒤에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건 그 정도가 아니에요' 가 있었지만...

저는 스피킹이나 라이팅을 배운 건 어셔어학원이 처음이었지만 나름대로 스피킹 25점을 목표로 잡고 있었습니다. 대답이 잘 나올 때도 있었지만 불안정할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잘 나올 때를 회상해보면 역시 그 때 템플릿을 가장 열심히 하고 있었을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노트북 바탕화면에 메모를 띄워놓고 1. Basketball 2. Group Activity 이런 식으로 10개 정도 목록을 적어놨습니다. 그리고 1번 ~ 10번 템플릿을 연속해서 계속 이야기할 수 있도록 연습했습니다. 그 상태가 일주일을 못 갈줄은 몰랐죠. 꾸준한 연습이 답입니다. 정말 ㅠㅠ

 그리고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다른 분들이 스피킹 한걸 열심히 염탐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힘든가 보러 갔다가 좌절하기도 했지만 표현 같은 걸 열심히 베끼려고 했어요. 라이팅이나 스피킹이나 자기가 쓰는 표현만 되풀이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럴 때 다른 사람이 내놓은 답을 참고하면 자신의 답도 다채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스피킹을 다른 사람에게 들려주는 걸 부끄러워하실 수도 있는데 진짜 이건 뻔뻔해져야 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시험 보러가도 순서가 빠르다거나 리딩리스닝을 먼저 풀어 놓으면 사실상 거기 있는 20명한테 자기 답 이야기해야 돼요. 어셔어학원에서 여러 사람 앞에서 깨지기도 여러 번이었지만 그 덕에 얼굴에 철판 깔고 시험장에서 큰 소리로 대답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각 문제마다 대답하는 형식을 완벽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는 건데요. 모의토플 때 4번 문제가 나와서 풀려고 하는데 4번 문제가 어떤 문제였는지 생각이 하나도 안 나는 거에요. 배우기는 했지만 복습을 안 했던 거죠. 그러니까 노트에다가 필기 구조도 못 써놓고 머릿속은 하얘져서 말아먹었습니다. 각 문제가 어떤 문제인지, 어떤 리딩/리스닝이 나오는지, 필기는 어떤 식으로 해놔야 하는지, 대답은 어떤 구조인지, 각 부분에 몇 초를 써야 하는지! 이런 구조를 머릿속에 넣어 놓고 있으면 마음도 차분해지고 대답도 순발력 있게 나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론: 무한연습..진짜

4)Writing : 라이팅은 어셔어학원에서 배우는 중간에 제가 스스로 흥미를 느끼게 돼서 좀 재밌게 하고 열심히 하고 그랬어요. 처음에는 TS(Topic Sentence) ES(Explanatory Sentence?) 가 뭐가 다른지도 이해 못했고 통합형은 구조가 있다는데 내 눈에는 안 보이고 내 귀에는 안들리고 그랬죠. 근데 수업 따라가면서 점점 제한시간 안에 꾸역꾸역 쓰게 되는 게 신기해서 나중에는 시간이 허락하는 한에서 시험적인 표현도 넣어보고 바울샘(1월 TA선생님)한테 이것저것 표현도 물어보고 했습니다.

 류T가 말씀하시는 것처럼 통합형이 차라리 잡기 쉽다고 생각해요. 그걸 위해서는 일단 인트로 하나 외워놔야 합니다. In the given set of materials.. 있잖아요 이거. 저는 한 달 동안 이것만 주구장창 우려먹었습니다. 특히 이 인트로가 좋다기보다는 바디 3개에서 어떤 내용을 쓸까 하는 것을 고민하기 위해서는 다른 표현에서 고민할 시간을 아껴야 돼요. claim / point out / state 나 cast doubt on / refute 등등의 표현을 알고 있어야 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라이팅 답지를 참고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제 모든 통합형 답안은 처음에 나오는 Mass extinction의 오마주라고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일단 튼튼한 형태로 세워놓을 수 있으면 점점 깔끔하거나 아름답게 만들어낼 수 있겠죠. 조각을 하기 위해서는 덩어리가 필요하니까요.

 독립형은 통합형과 다르게 쓸 내용을 자기가 생각해내야 해서 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러 주제에 대해서 쓸만한 이야기들, TS 와 ES를 만들어낼 만한 재료들을 품고 시험장에 들어가야됩니다. 스피킹에서도 아주 중요한 브레인스토밍이 여기서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독립형 라이팅의 브레인스토밍은 좀 더 깊이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류T 말로 하면 세속적이어야 하죠. 그래야 바디 1개를 꾸역꾸역 뽑아내기가 쉬우니까요. 저는 류T가 수업시간에 이야기 해주는 것 숙지하는데도 벅찼습니다. 예를 들면 Vacation을 보면 plan & organize, keep old friends, develop oneself 이런 게 생각나게 하는 식으로요. 그래서 새로운 주제에 혼자 도전해보고 그러지는 못했어요. 예상치 못한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그런 시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독립형은 통합형에 비해서 형식도 많이 자유로워요. 류T가 AE(Actual example)를 4문장에서 7문장으로 하라고 한다거나, ES없이 아주 자세한 AE를 써도 된다고 하는 것은 그런 이유입니다. 자신이 브레인스토밍 한 것에 따라서 형식은 기본을 제외하면 그냥 그것을 쫓아가는 것이니까요. 시험장 가서 자신이 어떤 브레인스토밍을 하게 될지 모르고 어떤 주제가 나올지 모르니까 여러가지 형식으로 글을 써보는 연습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5. 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구체적인 결과는 없지만 영어로 쓰고 말하는 훈련을 해본 게 새롭고 귀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6. 어셔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선생님들에 대한 감사는 위에서 열심히 말하려고 했는데 잘 됐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TA샘들과 같은 학원 분들에게 감사드리고자 합니다! 학원 마지막 날 센치해져서 난오늘에 쓰기는 했지만.....
병준샘은 리스닝 때만 오셔서 많은 교류는 없었지만 특유의 차분함으로 스터디 시간을 스무스하게 진행시키셨어요. 단어구문도 얄짤없이 시간 재시고. 아침에 엄청 빨리 오실텐데 항상 깔끔하셔서 존경스러웠습니다.
바울샘은 좀 많이 귀찮게 해드렸는데 그런걸 좋아하시는지 저한테 많이 알려주려고 하셔서 감사했어요. 라이팅 스피킹 할 때마다 괄호안에 질문 무한투척하기를 좋아했더랬습니다... 그래서 공개적으로 수정받은 적도 여러 번이었죠. 그리고 지나가면서 라이팅 많이 늘었다(스피킹은....), 시험 보면 목표 점수 나올 것 같다고 칭찬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1월에 어셔어학원에 계셨던 동지분들은 무한감사입니다 ㅠㅠ 계속 거기에 있다보니까 멘탈 이상해져서 별 소리 다하고 그랬는데 정색하셨으면 아마 새빛둥둥섬 가서 안 왔을 거에요. 잘 받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한 달 하고 뛰쳐나왔지만 몇 달씩 어셔어학원에 계신 분들은 .... 진짜 초인인 것 같습니다. 아마 제일 초인은 덕호샘과 선생님들이겠지만요. 학원에 있으면서 분위기 꿀꿀했으면 정말 버티기 힘들었을텐데 너무 유쾌한 분들이 많으셔서 짧은 시간이나마 있을 수 있었어요. 이 감사한 분들이 꼭 점수 얻으시길 바랄게요. 파이팅 !!

7. 어셔생활백서
잘 쫓아가면 당신은 존경받을만한 사람일 겁니다 ... 그 외에 더 뭘 해야할까요?

8. Thanks to
아 이게 있는지 몰랐네 ... 덕호샘, 류T, 혜성샘, 병준샘, 바울샘, 기존 분들, 저랑 함께 시작했던 신규분들, 중간참 했던 신규분들 다 너무 감사드려요.


글자수: 5531.5

송수연 17-02-15 20:02
 183.♡.53.158  
와 역시 종준이야! 한 달을 이정도로 정리하는 친구라면 앞으로도 뭘 하든 잘 하겠구나 싶당
철저히 읽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 위한 글도 너무 고마워 펜 들고 노트테이킹 하면서 정독 했당ㅋㅋㅋ
교환학생도 꼭 원하는 곳으로 가길! :-)
류형진 17-02-15 20:27
 183.♡.90.67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어쩜 이렇게 글을 잘쓰니.
정말 어셔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기구나 이건ㅋㅋ감탄 또 감탄


(아 스피킹 25딱 찍으면 딱인데..아쉽지만 전체숫자가 이쁨으로 패스)

정말정말 고생많았다 :)
신유빈 17-02-15 21:01
 112.♡.177.138  
우왕 종준쓰의 후기 넘나 좋당><
얼마나 열심히 고민하고 분석했는지 느껴지는 후기야 참고해서 열공 해야겠어 허허허
너의 모노톤 목소리와 참신했던 개그코드 잊지 못할 거야
usher 17-02-16 09:51
 183.♡.90.67  
ㅋㅋㅋ 종준이 인기 좋은데? ㅋㅋㅋ 점수 축하하고, 기분좋다. ㅋㅋㅋ 좋은하루~~^^
커멧 17-02-16 21:39
 183.♡.90.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종준이 침착하게 있다가 수업때 빵 터지는게 생각나네
항상 침착하게 깔끔한 모습으로 공부하는걸 보면서
아 이 학생은 정말 뭘 해도 잘 하겠다 했는데 역시가 역시 역시군
수고했고 좋은 소식이여서 좋구만

수기 잘 읽었고 뭔가 너무 좋게 써줘서 부끄럽네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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