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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학원 어셔 학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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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30 19:46
[토플] 1달반 96점 수기!
 글쓴이 : 정종훈 (61.♡.152.213)
조회 : 1,301   추천 : 1  

1. 이름: 정종훈

2.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1개월(+보름 독학)
 
3.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인터 1주/K1 3주

4. 학원에 오기 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없음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목표: 100점
입원시험(배치고사) : 리딩 42문제 중 20개정도 틀림
9월 모의(9월 20일?) : 29/22/20/25 = 96점
10월 토플(10월 15일) : 28/25/18/25 = 96점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대학원 진학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1)Vocabulary
- 중요성 : 어셔 단어 시험 시스템은 정말 킹왕짱 입니다. 단어는 토플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데, 여러 바퀴 반복하면서 단어에 대한 익숙한 정도가 향상될수록 점수가 오릅니다. 우선 리딩에서 한 지문에 4개정도 단어 문제가 나오는데, 이거만 다 맞아도 12문제는 그대로 먹고 가게 됩니다. 또한 더 정확한 해석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모르는 단어의 의미를 추론하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시간 단축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리스닝에서도 모르는 단어는 절대로 안 들리는데, 단어를 정확한 발음과 함께 외우면 못 듣고 지나치는 부분이 확연히 줄어듭니다. 라이팅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같은 표현이나 단어의 반복을 지양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라이팅에서 많이 쓰이는 ‘야기하다’를 쓸 때, ‘cause’만 계속 쓰기 보다는 ‘bring about’이나 ‘lead to’, ‘result in’ 등을 써야 합니다. 이런 건 물론 단어를 많이 알아야 가능하겠죠.
- 암기 팁 : 사실 암기하는 팁이라고 해봐야 별거 없습니다만, 음,,, 사람의 뇌는 데이터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일 때보다, 능동적으로 데이터를 꺼내 쓸 때 더 오래, 더 강하게 기억을 하기 때문에 단어장 그냥 읽거나 베껴 쓰거나 하는 거보다, 단어만 보고 뜻이 뭐였는지 한 번 고민해보는 게 더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저의 경우 단어 외울 때 우선 단어 200개를 30-40분 정도 안에 빠르게 훑었습니다. 활용에 대한 감이 안 오는 단어는 예문도 한 번 훑으면서 빠르게 훑었습니다. 그리고 어셔 어휘 모의시험으로 발음을 들어가면서 시험을 봤습니다. 그랬더니 200개 중에서 100개정도 틀렸는데, 이 것만 노트에 단어랑 뜻 옮겨 적었습니다. 단어 시험 보기 전날에는 딱 여기까지만 해서 2시간 안에 단어는 끝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어휘 시험 보기 대략 40-45분 전부터(오전에 단어시험 보는 인터반에서는 등원길에, K반에서는 점심시간에) 써놓은 100개 단어에서 뜻을 가리고 단어만 보면서 뜻을 아는 것은 체크하고 모르는 것은 뜻을 확인하고 넘어갔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체크한 것은 건너뛰고 같은걸 반복했습니다. 빠르게 하면 이걸 45분동안 10바퀴는 넘게 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빠르게 지나가야된다는 것입니다. 단어 하나에 꽂혀서 오래 뚫어져라 보고 있으면,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멍하니 단어장을 보고만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니 단어 200개 암기하는 데에 3시간 정도만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물론 이것도 굉장히 긴 시간입니다ㅜㅜ) 단어책 한 바퀴 다 돌고, 두 바퀴 째부터는 맨 처음에 훑어보는 건 안하고, 모의시험 단계부터 해서 단어 외우는 데, 대략 2시간 정도로 줄였습니다. 전 2바퀴 밖에 못 돌았는데, 더 많이 도신 분들은 훨씬 더 빨리 외웠습니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단어 시험은 꼭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다 외운 상태에서 보는 단어 시험은 그 자체가 단어 암기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3)Reading
- 처음 실력 : 리딩은 수능 공부할 때 해놓은 게 있어서 사실 가장 자신 있던 부분이었습니다. 당연히 처음부터 25점은 넘을 줄 알고 배치 고사를 봤는데, 마지막 지문은 거의 손도 못대고 풀었던 지문에서도 많이 틀려서 대략 반타작 정도 했습니다. 물론 저는 진심으로 풀면 25점은 나온다고 합리화 했죠.(근데 지금 아무리 생각해봐도 배치고사 때 정말 최선을 다 했습니다ㅜㅜ) 그러고서 개강 전에 혼자 모의고사 몇 개 풀어봤는데, 계속 비슷한 결과였습니다.
- 지문에 대한 흥미 : 저는 문법이나 구문은 좀 잡혀있는 편이어서 시간만 있으면 웬만한 해석은 문제 없이 했습니다. 근데 처음엔 점수가 안 나오다가 어셔에서 대략 2주가 지나고 3주차쯤부터 리딩은 점수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2주 사이에 뭐가 있어서 점수가 올랐을까 생각해 봤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활자를 읽는 것에 대한 흥미였습니다. 토플 공부 시작하기 전 대략 2달 동안 맨날 놀러 다니고 애니나 영화만 보고 글자라고는 한글 포함 거의 한 자도 읽지 않는 삶을 살다가 어셔에 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A4 한 장 분량밖에 안 되는 그 글을 읽으려고 책을 펴면 이미 제 뇌에서는 ‘아, 읽기 싫다’ 라면서 브레이크가 걸려 있었습니다. 이걸 극복할 수 있게 해준 것은 어셔 생활에 대한 적응이었습니다. 어셔에서 휴대폰도 반납하고 전자파 없는 청교도 같은 삶을 살다보니 어느덧 리딩 지문 읽는 게 재미있어 졌습니다.(시험 기간에 비전공서적들이 재미있게 느껴지는 원리) 어느 날 하와이 화산 생성 지문 2번째 문단을 읽고 3번째 문단의 내용을 기대하고 있는 저를 발견 했습니다. 이렇다 보니 집중력이 높아져 속도와 정확도가 높아졌습니다.
- 어휘 : 어휘를 암기하는 것도 중요한 데, 모르는 어휘의 뜻을 문맥으로 추론할 줄 아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토플 시험에서는 어휘를 아무리 많이 알아도 무조건 모르는 어휘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지문을 읽을 때에 단어 뜻 모르니까 패스, 이거 보다는 문맥상 이건 대략 이런 뜻일 거야 하고 추론해보고 지문을 다 풀고 나서 몰랐던 어휘를 외워주세요.
- 구문/문법 : 구문이나 문법은 단지 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이 보고 써봐서 익숙해져야 합니다. 수학에서 미분 공식 다 외웠다고 수학 문제를 풀 수 있는 게 아니듯이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so ~ that 구문이 ‘너무 ~해서 ~하다’ 뜻 아니까 끝. 이게 아니고 실제 지문에서도 익숙해져서 저게 나왔을 때 바로 해석하면서 지나갈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구문, 구조가 익숙하지 않으면 so complicated that I can’t understand가 나왔는데, ‘왜 여기서 관계대명사가 쓰였지? 관계대명사가 형용사를 꾸밀 수 있나?’ 이런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 그러고서 선생님 설명을 듣고 ‘아~ so~that’ 하게 되겠지만, 이건 아는 것이 아닙니다. 좀 더 익숙해지도록 연습해보세요.
- 실전 같은 연습 : 리딩 스터디 시간에 20분을 주고 한 지문을 풀라고 합니다. 근데 이 20분 동안 정말 실전처럼 푸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됐습니다. 실전처럼 이라는 게 시간 엄수해서 실전처럼 긴장하는 것뿐만 아닙니다. 우리가 보는 토플 시험은 IBT이기 때문에 지문에 밑줄을 친다거나, 묶기를 한다거나 할 수 없습니다. 저의 경우엔 빈 노트를 꺼내서 실전처럼 메모하고, 문단 정리해가며 문제를 풀었고, 책에는 답에만 체크를 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우리의 독해 실력을 높여준 묶기에서 벗어나야지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답 근거 찾기 : 수업시간에 선생님들께서 강조하시는 답 근거 찾기가 정확도를 높이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실전처럼 문제 풀 때도 반드시 답 근거를 찾아서 문제를 풀었고, 다 풀고 복습할 때엔 펜으로 명확히 표시를 해가며 다시 한 번 답 근거를 찾았습니다. 이 연습을 하면 추상적으로 답을 찍는 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확신을 가지고 답을 찍을 수 있게 됩니다.

4)Listening
- 처음 실력 : 저는 전형적인 동아시아 제도권에서 영어 공부를 했던 파라서 비정상적으로 리딩과 문법에 치우쳐진 공부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리스닝에는 자신이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보통 한 지문에 절반정도 맞았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주제가 뭐고 뭐에 관한 얘기를 하는지는 알겠는데, 디테일은 다 놓쳐서 제가 들은 거에다가 제 상식이나 상상을 넣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 반복해서 듣기 : 듣기에 있어서는 좀 지루하더라도 같은 지문을 반복해서 듣는 것이 좋습니다. 듣기는 리딩처럼 머물러 있지 않고 흘러가버리기 때문에 구문이나 문장 구조에 대한 익숙함의 정도가 더 높아야 합니다. 그래서 스크립트 보면서 한 번 보고서 ‘대충 들린다’ 이 정도에서 넘기면 다음엔 또 안 들립니다. 익숙함의 정도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 계속 반복해서 듣는 것인데, 웬만하면 스크립트를 보는 것은 지양하세요. 저의 경우, K반에서 스터디 시간에 실전처럼 한 번 풀고, 수업시간에 Comet선생님의 해설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청테 때 민망해질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반강제적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이런 반강제성 덕에 반복해서 듣기의 지루함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쭉 들으면서 머릿속으로 의미가 받아들여지면 패스, 안 들리거나 모르겠으면 다시 돌려서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안 들리는 부분만 짧게 끊어서 듣고, 들리게 되면 좀 더 길게 끊어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청테 때에 신경 곤두선 채로 들었는데, 너무 긴장해서 잘 안 들렸는데, 이 청테 중에 긴장해서 집중해서 듣는 거 자체가 큰 도움이 됐습니다.(개인적으로는 실전 시험 때보다도 더 긴장했습니다.) 저는 시간이 좀 부족해서 완벽하게는 준비 못했었는데, 이 청테의 반강제성을 이용해서 더 완벽하게 준비하면 듣기 실력 훨씬 더 많이 높이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종강 후에 추석 연휴가 있어서 보름 정도 자습을 하고 시험을 봤는데, 시험 전까지 수업 때 다룬 지문들 다시 들으면서 청테 준비할 때 했던 거 반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력이 가장 많이 늘은 것 같습니다. 시험장에 가니 평소보다 훨씬 잘 들린다는 걸 느꼈고, 실제로 평소  20-22점에 고정되어 있던 듣기 점수가 25점으로 올랐습니다.
- 소리 나는 대로 받아들이기 및 쉐도잉 : 어렸을 때 파닉스라고 하는 영어 발음법을 배웠기 때문에 영어 단어가 어떻게 발음되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영어를 들어보면 제가 생각한 발음이랑 실제 발음이랑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에 있는 잘못된 발음의 외래어 탓이거나, 한글에는 없는 발음 기호를 한글 발음으로 소리 내려고 해서이기도 합니다. 말을 천천히 할 때는 이런 차이가 있어도 조금 생각해 볼 시간이 있어서 알아듣는 데에 문제가 없지만, 말이 빨라질수록 정확하지 않은 발음 때문에 듣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여기에 가장 효과 있는 방법이 쉐도잉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들리는 대로 따라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듣고 나서 자신이 생각하는 발음대로 발음하면 안 됩니다.

5)Speaking
스피킹은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 아니라서 할 말이 없네요. 공부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스피킹에는 6번까지 각각 6개의 문제 유형이 있는데, 각자의 유형이 말해야 할 것도 내용도 패턴도 완전히 다릅니다. 우선 채운선생님이 주시는 각각의 뼈대를 완벽히 외우고, 꾸준히 실제 시험 보듯이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연습을 하시다 보면, 뼈대를 적용하는 것이 점점 익숙해지고, 뼈대 빈칸에 들어갈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인지하게 되실 겁니다.

6)Writing
라이팅도 별로 드릴 말씀이 없는 게, 그냥 채운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시면 됩니다. 통합형은 말씀하시는대로 paraphrasing 하고, 듣기 요약 하면 되고, 독립형은 뼈대 다 외우고, 3단 논법 쓰시면 됩니다. 다른 학생들과 다르게 제가 한 게 있다면, 교재에 있는 독립형 지문 3개의 본문을 외운 것입니다. 채운 선생님 추천(?)으로 한 건데, 이 부분이 가장 큰 도움이 됐습니다. 3단논법 수업만 들을 때에는 좀 추상적으로 다가왔는데, 아예 그 적용 예시들을 외우니, 훨씬 이해가 잘 됐습니다. 그리고 3개 지문 본문, 즉 6개 문단을 외우니 실제 라이팅을 할 때 많은 표현을 그대로 갖다 쓸 수 있었습니다.

5. 점수 취득 후 얻게 된 결과 : 대학원 지원

6.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첫 한주는 문화적 충격을 느꼈었네요. 그러다 2주차부터는 적응되고 재밌어져서 학교 동방 가는 느낌으로 다녔었네요ㅎㅎ

7. 어셔 생활 백서
음... 이건 사람마다 다른 것이겠는데, 전 잠을 충분히 잘 것을 권장합니다. 저는 12-7시 이렇게 잤습니다. 이렇게 자야 롱런 할 수 있고, 깨어 있을 때 더 잘 깨어있을 수 있습니다. 또 밥은 아침, 점심, 저녁 꼭꼭 챙겨 먹었습니다. 점심 땐 과식하면 졸려서 소식하고, 좀 걷다가 교실로 들어갔습니다. 학원이 한강공원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데, 매일 점심 먹고 나서 단어 외우면서 걸어서 한강 공원 갔다 왔던 기억이 있네요. 덕분에 1-6시 수업도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학원에 가고 싶어지는, 아침에 눈을 뜨고 집을 나서고 싶어지는 이유를 만드세요. 전 집이 좀 가까운 편이라서 따릉이를 타고 다녔는데, 아침 바람 쐬면서 자전거 타는 게 좋아서 항상 기분 좋게 집을 나섰네요. 또 같은 조원들이랑 친해져서 매일 장난치던 것도 재밌어서 학원가는 게 부담이 없었습니다.

8. Thanks to
- 덕호 선생님 : 처음에는 까칠해 보여서 무서웠는데, 왠지 모르게 선생님이 웃으면 기분이 좋아졌어요. 리딩 답 근거 찾는 거 도움 많이 됐어요! 선생님 수업하실 때 뒤에 책상에 걸터앉아서 팔짱끼고 수업 하시던 모습이 종종 생각나네요. 책상에 걸터앉으면 슬랙스 너머로 싸이클링으로 다져진 다리 근육이 보였었는데, 학원 다닐 때는 말씀 못 드렸지만 선생님 다리는 정말 제이슨 스타뎀 급이에요!
- Comet 선생님 : 인터반에서 K반 올라갈 때도 절 믿고 보내주시고, 모의 시험 칠 때도 절 믿어 주시던 comet 선생님! 리스닝 정말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니까 막판에 점수 올랐어요! 선생님 개그 코드가 제 스타일이었어요. 수업 때 하시는 농담들 때문에 많이 웃었던 기억이 있네요. 갑자기 소울컴퍼니랑 저 고등학교 때 언더힙합 얘기하셨던 거 기억나네요. 그리고 “You are standing out”은 잊지 않고 잘 써먹을게요!
- 채운 선생님 : 처음에 인터에서 K반으로 올라가도 되냐고 물어봤을 때 단칼에 거절하셔서 저의 베지터 감성을 자극하셨던 채운 선생님, 그 힘으로 끝까지 공부해 나갈 수 있었어요! K반 올라와서 한 명, 한 명 개별적으로 스피킹이랑 라이팅 상담해주시면서 공부법이랑 숙제 내주셨는데, 이게 가장 도움이 많이 됐었습니다. 12간지랑 숙제 제 때 안 외워가서 죄송합니다ㅜㅜ. 아, 그리고 선생님 이 분야, 저 분야 아는 게 정말 많으셔서 수업시간마다 놀랐어요! 선생님 보고 토플 끝나고 책 좀 많이 읽어야겠다고 느꼈어요ㅋㅋ
- K반의 든든한 기둥 매니저이고 을왕리를 좋아하시던, 세미 캐내디안 찬국 선생님, 한주동안 저를 잘 챙겨주신 인터반 매니저 예정 선생님, K반 첫 날부터 날 챙겨준 캐내디안 현준쿤, 긍정적인 에너지로 주변을 항상 밝혀주던 철학과 소연쿤, 처음엔 나한테 거리 두다가 점점 친해진 깨가는 재미가 있던 오겡키데스까 제욱쿤, 마지막날 마침내 나를 종훈상이라고 불렀던 카와이 다은쨩, 마지막까지 리딩 공부 같이 했던 뼛속까지 지휘자 우마에 누나, 인터반에서 날 잘 챙겨준 혼모노 도영씨, 그리고 K반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글자수: 5345.5


선도영 17-10-30 20:25
 183.♡.53.158  
형님 축하해요!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D
덕분에 저도 좋은 전략들을 배워가네요. 참고하겠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정말 효율적이고 깊은 사고가 탁월하신 듯...! 꼭 본받아야지!
우혜미 17-10-30 21:14
 183.♡.53.158  
나에게 따릉이를 소개해준 종훈종훈:) 덕분에 가끔 집에 가는길에 살맛난다!
너의 점수는 정말 간지 터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극히 내 위주로 스터디 해줘서 넘나 고마웠엌ㅋㅋㅋㅋ 너랑 스터디 하면서, 너 공부하는 방법보고 느낀게 많아 정말 잊지 못할꺼야!
신소연 17-10-31 01:56
 1.♡.209.184  
종훈쿤!!!! 오빠 역시 해내실 줄 알았어요!!!너무 멋져요 종훈쿤! ^0^
진짜 오빠 덕분에 하루에 엄지척 백만번씩하면서 즐겁게 생활했어요!
오빠는 친오빠같은 편안함이 매렵입니당ㅠ 우리얼른 만나서 학원놀러가요!
그리고  혜미언니랑 오빠랑 저랑 유니클로 쇼핑한번 더갑시다!ㅋㅋㅋㅋㅋ
김찬국 17-10-31 08:30
 183.♡.90.67  
을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미는 또 뭐야!!!!! ㅎㅎㅎㅎ 그래도 점수나서 좋네!! 꼭 생각하던거 이루고 앞으로도 승승장구하길!!!아자아자 파이팅!!!!!
김채운 17-10-31 08:39
 183.♡.90.67  
ㅋㅋㅋㅋ 베지터 같은 감성 ㅋㅋㅋㅋㅋ츤데레??? ㅋㅋㅋㅋ 종훈씨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ㅋㅋㅋ K반에서 인터반때보다 훨씬더 생각보다 열심히 하고 잘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놀라왔웠는데! 스피킹이 아쉽지만 그래도 성적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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