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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학원 어셔 학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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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1 12:27
[토플] 토플 4개월 110점(인터 2개월 / K1 2개월)
 글쓴이 : 윤태환 (175.♡.18.172)
조회 : 2,484   추천 : 2  
1. 이름: 윤태환

2.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4개월(+보름 독학)
 
3.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인터(6, 7월) / K1(8, 9월)

4. 학원에 오기 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없음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100 / 110
목표: 100점
  1> 6월 모의고사 : 35( RC 18 / LC 17 )
  2> 7월 모의고사 : 80( 23 / 15 / 20 / 22 )
  3> 8월 모의고사 : 86( 23 / 18/ 20 / 25 )
  4> 9월 모의고사 : 100 ( 27 / 23 / 20 / 30 )
  5> 10월 실전 : 110 ( 30 / 29 / 23 / 28 )

(부가적으로 7월말에 토익모의고사 문제 1회분 풀어보고 시험을 봤는데 885점 나왔습니다. 물론 고득점은 아니지만 토플공부하시는 분들 토익도 재미삼아 한번 보시면 좋습니다.)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대한항공 조종훈련생 선발전형 지원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제가 했던 공부 방법은 기본틀 자체는 어셔에서 주는 가이드라인을 따라가되 부분적으로 저 개인에게 적당한 공부법을 택했고 나름대로 효과를 봤습니다. 제 배경과 부실한 후기를 보고 공부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으로 쓴 것이기 때문에 여러 영어고수분들과 다소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저의 배경부터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중고등학교 시절(수능영어 5~6등급수준) 영어와 국어는 완~전히 등한시해서 오직 수학과 과학만으로 공학대학을 갔고 대학 4년 내내 단 한번도 영어단어를 외운적없었습니다. 리딩은 문법도 중학교때 배웠던걸로 드문드문 겨우 이런뜻인가? 라고 추측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영어듣기 수준은 그 느려터진 수능영어듣기 조차도 못 듣는 상태였고 내용이해는커녕 단어자체로 안들렸습니다. 단어는 clever, religion 같은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아는 단어조차 몰랐습니다. 스피킹과 라이팅은 단세포수준이었습니다.
 대학졸업하고 군대전역하고 제가 하고싶은 것을 하기위해 반드시 영어실력이 필요했고 9개월정도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어학연수의 효과가 조금이라도 있었는지 어셔학원에는 인터반으로 들어올 수 있었으나 영어시험을 본적이 거의 전무했기 때문에 공부가 필요했습니다.


1)Vocabulary
- 어셔 단어 시험 시스템은 정말 최고라고 볼 수 있습니다. 토플공부를 하는데 단어를 모르면 눈을 감고 미로를 빠져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즉, 단어공부를 안하고 토플공부를 하는 것은 그냥 불가능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해외파출신이거나 해외거주하여 지속적으로 영어를 접하는 환경이 아닌 이상 눈에 흙이 들어갈때까지 단어공부는 하셔야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본인이 많이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순간부턴 절대 실력은 늘지않습니다. 왜냐하면 중동이나 로마관련 지문을 풀어보시면 느끼시겠지만 토플출제자형님들께서 저희가 상상하는 이상의 희귀한 영어단어를 즐겨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이정도 외웠으면 되겠지 하는 때쯤 무슨 고대 희귀영어단어가 지문에 튀어나와서 1문제를 날리게 해줄것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처음 단어외울 때 4시간정도 소요했고 첫날 170개정도?맞은 것을 제외하고는 4개월동안 단어를 통과 못한적은 없었습니다. 첫 번째 외울때만 조금 힘들었고 그 이후에는 외웠던것들이 잔상처럼 남아있어서 크게 단어에 스트레스를 받아본적없습니다. 그리고 단어외운 것의 효과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같은경우는 2~3회독하는 시점부터 효과를 봤습니다. 그리고 6월달종강 이후 김혜성선생님께서 중고등단어책을 외우라고 하셔서 5일정도 중고등단어만 외웠고 그 이후 시험에서 바로 효과를 봤습니다. 단어는 리딩 18점->23점으로 향상하는 제 첫 번째 계단이었습니다. 틀린 문제분석해보니깐 리딩18점일때는 단어문제 12개중 6개를 맞았고 23점일때는 12문제 중 11문제를 맞췄을때였습니다. 정확하게 단어로만 5점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7월중순부터는 단어문제에서 1개이상틀린적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절대 단어공부 중단하지 않았고 10월달 시험보기 전까지도 단어는 계속 외웠습니다.


2)Reading
 리딩공부는 제가 정말 많은 공을 들였고 수많은 실험을 했고 실패도 했던 과목입니다. 결과적으로 리딩도 점수가 향상되는 정말 단순한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리딩공부는 수학공부하고도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지극히 주관적입니다). 즉 이 각각 개인의 메커니즘만 잘 파악하고 있으면 본인실력은 언제쯤 어떻게 향상될지 판단이 가능하고 본인의 위치가 현재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어 어느부분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에 대한 개별의 공략법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단어  ->  문법  ->  해석  ->  이해  ->  문제풀이기술  ->  속도
                        18~23점    24~26점        27~28점          29~30점

(지금 생각해보면 어셔학원 반특성하고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완초1, 2에서 단어와 문법을 위주로 수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인터부터는 혜성선생님께서 확실히 해석을 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그리고 k반부터는 원장선생님께서 해석된다는 가정하해서 지문을 이해했는지를 체크하십니다.)

저는 정확하게 저러한 패턴으로 성적이 향상되었습니다. 처음에 해석이 한 50~70퍼센트되지만 이해가 되지않았을 때 18점이 나왔고 23점까지 될수있었을때는 정말 혜성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되감기 등의 해석스킬과 단어, 묶기가 가장 큰 공헌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문해석 90퍼센트이상 이해50퍼센트이상(문단내 문장의 각 기능 근거, 추가설명, 예시 등을 구별할 수 있었을 때) 24~26점정도 점수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문해석 90퍼센트이상 이해 70퍼센트이상이 되었을 때 why mention과 서머리문제풀이에 대한 요령?과 기술이 생겼고 27점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사용하는 why mention풀이방법은 해당문제풀이시간을 극단적으로 낮춰주고 정답률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상승시켜주었습니다. 이는 아쉽지만 도저히 글로 설명이 불가능하여 스킵하겠습니다ㅠㅠ...마지막으로 속도는 생각보다 단순한 방법으로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시험보기 전 약 1주동안 하루에 tpo 1~2개정도 구매해서 풀어보았고 의.도.적.으로 빠르게 읽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최초에는 20분동안 통상 11~12문제풀어야 정답률이 좋았는데 그 연습이후로 1개지문푸는데 빠르면 15분 늦어도 20분내로는 끝낼수 있었고 조금 익숙한 지문이 있는 경우 55분정도에 3개지문을 다 풀 수 있었습니다. 굳이 제가 옆에서 느낀 게 있다면...청취테스트를 준비할 때 내용을 생각하면서 해야합니다. 그게 아니면 1회독 이후부터는 뇌는 멈춰있고 입만 고생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인간이지 구글 번역기가 아닙니다. 참고로 저는 청취테스트는 인터때 가뭄에 콩나듯이 한두번했고 k반부터는 아예 안했습니다. 대신 혼자서 계속 생각했습니다. 읽을 때 집중해서 머릿속으로 의미를 계속해서 혼잣말로 되새김질했습니다. 예를 들어 아 이 문장은 이런 의미구나 어 그리고 다음문장은 앞에 있던 문장을 보충설명해주네 그리고 이 다음문장은 첫 번째 문장에 예시로 준거구나 이런식으로 머릿속으로 문장의 기능과 의미를 계속 고민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게 숙달되면 why mention과 써머리는 그냥 공짜문제가 됩니다.

3)Listening – 핵심은 생각하면서 듣기 = 청취테스트
 사실 마지막 제 점수가 실제 제 실력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시험전 1주일간 본 시험에선 최대 25점이상을 못넘었어서 저 점수는 찍은것도 잘맞고 운이좀 좋았습니다.
 물론 각반의 리스닝 선생님들께서 이미 검증된 여러 가지 학습법을 알려주시기 때문에 길게 쓰지않겠습니다. 하지만 모든 딕테이션이든 쉐도잉이든 뭐든 듣기공부방법에 있어서 핵심은 ‘생각’하면서 듣는 것입니다. 리스닝공부할 때 간혹 그냥 귀에 꼽고 노래듣듯이 공부하는 친구를 본적있는데 안타깝지만 그냥 귀에만 꼽고 있으면 1000시간을 듣고 10000시간을 들어도 실력은 늘지않습니다. 리스닝을 들으면서 그게 무슨 말이지 무슨 뜻이지 구조는 어떻게 되지라고 스스로 속으로 계속 질문을 하면서 뇌를 강제적으로 사용해주셔야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학원에서 사용하는 청취테스트는 우리의 뇌를 강제로 사용하게 해주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만약 해외에 있어 영어를 듣는 순간 그 환경에 있다고 뇌는 자동적으로 작동을 하여 그 단어와 내용들을 다른 오감으로 받아들이는 것들과 일치시켜주지만 단순히 강의실에 앉아있는 환경에서는 우리가 의도적으로 뇌를 사용하지 않으면 절대로 뇌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4)Speaking
 사실 스피킹은 고득점이 아니라 쓸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컴퓨터가 채점하는 시스템이어서 그 점을 활용하려고 매번 여러시도를 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못했습니다. 사실 마지막 시험에서 왜 23점이 나온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혹시 저와 동일한 시험을 보시는분들은 스피킹은 크게 신경안쓰셔도 되고 시험 도중 ‘아 내가 아직 살아있구나’를 증명하기 위해 무엇인가를 계속 말하고 녹음할 수 있을 정도 문장을 만들어놓으시길 바랍니다.

5)Writing
 효율면에서 어셔의 최대 강점 중 하나를 뽑으라고 하면 라이팅을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최저의 노력으로 상상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제가 봤던 시험에는 인간이 채점하는 부분이 없어서 저는 컴퓨터가 채점하는 맹점을 좀 활용했습니다. 매번 모의고사를 볼때마다 과연 컴퓨터가 어느 부분까지 채점하고 판단할 수 있는지 실험했고 그 결과를 토대로 실제시험에서도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나쁘지 않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채운선생님께서 만들어주신 라이팅 뼈대는 정말 ‘무시무시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팅부분의 후기가 적은 것은 이유는 제가 노력한게 거의없습니다...그냥 시키는대로 외우고 문법 안틀리게 최대한 문장단순하게 만들고 주기적으로 연습을 했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과목이었습니다.

5. 점수 취득 후 얻게 된 결과 : 전형 진행 중

6.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개인적으로는 나름 힘들기도 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영어를 거의 저주하면서 살아왔는데 이번 4개월동안 영어와 좀더 친해질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정말 저도 어리지만...저보다 더 어린친구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7. 어셔 생활 백서

1) 출석과 단어시험 : 저는 이 두 가지를 제 스스로를 통제하는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하고 죽어도 이 두가지는 지키자라는 마음으로 학원을 다녔습니다. 다들 출석이 별게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출석이 틀어지는 순간부터 하루의 리듬이 깨집니다. 본인이 정해놓은 일정한 패턴대로 1달 또는 2달정도 꾸준히 공부해야 성적이 오를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면 1달안에 끝날것이 2달이되고 3달이되고 무한정 기간만 늘어지기 때문에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2) 욕심부리면 안됩니다. 영어라는 언어의 특성상 영어에 노출된 시간이 얼마 안되는 사람은 좀 더 긴 시간을 생각하셔야합니다. 단시간에 얻을 수 있는 것은 가치가 없고 안타깝지만 사회에서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3) 영어능력에는 정말로 단순한 실력향상계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계단을 한단계 올라갈때마다 굳이 점수로 따지자면 3~4점이 올라가게되고 그게 진짜 운으로 찍어서 나온 성적이 아니고 실력으로 나온게 맞다면 쉽게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내가 경험한 바로는 난이도가 어렵다 안어렵다는 사실상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난이도의 영향은 끽해야 1~2점차이가 날뿐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이번시험에서 25점이나오고 다음시험에도 꾸준히 23~25점이나온다면 그건 실력이 맞습니다. 다만 이번시험엔 25점, 이후에는 20점 이렇게 점수낙차가 4점이상이라면 25점은 본인의 실력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한번 본인의 희망점수가 나왔다고해서 방심하지마시고 지속해서 그 점수를 유지할 수 있는지까지 확인하셔야합니다.

4) 이런말을 하기에는 조금 그렇지만 어느 학원을 가든 선생님께서 줄 수 있는 정보와 스킬 등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본인 스스로가 자기공부 스타일을 찾고 막히는 부분을 한 단계씩 극복해 나가야한다는 점 절.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5) 집중력 : 앉아있는 시간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학원에서 수업+강제자습만으로 10시간을 채우긴하지만 이 시간자체로 ‘아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구나’라고 착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그 10시간 중 본인이 진짜 집중해서 머리에 정보를 쑤셔박은게 얼마나 되는지 냉정하게 판단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제대로 집중을 했으면 그날 수업했던 내용들이 잔상처럼 남아있고 22시에 자습이 끝나고 머리가 지끈지끈하면서 기진맥진해져야 정상입니다.

6) 정신력 : 일단 누가 시켜서 강제로 하는 토플이라면 토플성적올리기 정말 쉽지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해외거주한 경력이 3년이상없는 토종한국사람에게는 토플는 어려운 시험 중 하나입니다. 항상 포기하고 싶고 쉬고싶고 놀고싶을 때 자기가 왜 이 공부를 하고 있는지 한번씩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7) 낚이지 마세요. 간혹 주위에 별로 공부도 하지않은 것 같은데 고득점을 받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 친구들은 해외에서 살다왔다거나 어렸을 때 부터 자의든 타의든 영어관련해서 무엇인가에 지속적으로 접촉이 된 친구들입니다. 토플도 결국 인간이 만든 시험이기 때문에 분명 일정한 기준으로 문제가 출제가 되고 패턴이 있고 그에 따른 적절한 공략법만 찾으면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절대로 머리가 좋아서 성적이 잘나온다, 언어에 감각이 있다, 원래 잘한다 이런 불필요한 소리에 현혹되실 필요없습니다. 저같은 순수 공돌이도 점수는 나왔습니다.

8) 선순환고리로 가셔야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선순환 -> [공부 집중 -> 시험응시 -> 점수상승 -> 의욕상승 -> 공부잘됨 -> 시험응시 -> 점수상승]
악순환 고리 -> [공부는 하되 집중x -> 공부했다는 오해 -> 시험응시 -> 점수하락 또는 변동없음 -> 의욕상실 -> 공부안됨 그러나 학원등교 -> 시험응시 -> 점수하락 또는 변동없음]

8. Thanks to
- 이덕호 원장선생님 : 선생님께서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첫 학원등록한 다음날 묶기 안했다고 맞았었습니다...제가 원래 시키면 하는 잘 따라하는 스타일인데 굳이 핑계를 대자면 첫날이라 묶기가 뭔지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ㅠ ㅋㅋㅋㅋ 공부하는 스타일이나 뭔가 많은 부분이 제가 생각하는 것과 유사한 점이 많아서 너무 재밌게 수업들었습니다. 다들 무서웠다고 하는데 저는 무섭다기보단 제가 있어야할 곳에 제대로 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셨습니다. 특히 학원 각반 특성에 맞춰 적시적소의 공략법을 만들어주시거...정말 감사드립니다.

- 김혜성 선생님 :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시작할 엄두도 안났던 리딩과 리스닝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 두 과목에 기초를 만들어주신 덕분에 고득점을 낼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채운 선생님 : 선생님 ... 독립형 라이팅 뼈대와 통합형 근거찾기 스킬은 긴 말이 필요 없는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예정, 김찬국 매니저선생님 : 두분께서 다른곳에 신경안쓰게 잘 지원해주셔서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예정선생님께선 처음이신데도 일 센스가 정말 좋으시더군요.

- 마지막으로 같이 공부했던 정민이형, 가현이, 은경이, 소연이, 혜미누나, 세준이, 혜진이와 같이 공부했던분들 모두 정말 즐거웠고 재밌게 공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인터반 첫 조원들 아니었으면 토플공부 이렇게 못했을 것같습니다. 다들 정말 멋있었고 많이 배웠습니다. 모두들 건승을 빌겠습니다.


글자수: 5877.5

황정민 17-11-11 18:49
 183.♡.53.158  
태환씨, 진짜 거의 옆에서 매일 같이 공부하고, 이렇게 점수내고 후딱 가버리다니, 빈자리가 많이 느껴지네요.... 겨울이 되어서 그런가...ㅠㅠ, 학원 놀러와서 why mention 좀 알려줘요....ㅋㅋ 남은 시간도 잘 쉬고, 면접 잘 준비하고 신체검사 또한 잘 되어서 꼭 붙길 바래요!! 진짜 어셔에서 고생 많았어요.
우혜미 17-11-12 00:47
 122.♡.236.164  
대애박 소름...너 진짜 대박이다
RC 30점이라니.......모의토플 80점이상만 받으면 되는거 아니었어? 근데 110점이라니
공부는 진짜 이렇게 해야하는구나!!
와우..너무 축하해!!!!!추석때 함께 공부하면서 진짜 멋지다고 생각!
면접도 화이팅 :)
장예정 17-11-12 21:49
 183.♡.90.67  
홀 태환씨~
역시 한다면 한다!! 정말 멋지십니당~
크게 도움드리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칭찬까지 해주신다니 정말 과분합니다ㅎㅎ
앞으로 모든 일들이 다 잘 됐으면 좋겠어요! 잘되고 저 잊지마십셔!!
김채운 17-11-12 22:47
 211.♡.58.238  
태환씨 정말로 잘하셨네요?! 정말로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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