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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3 00:25
[토플] 미주리에서 쓰는 112점 수기
 글쓴이 : 이승민 (69.♡.243.205)
조회 : 169   추천 : 0  
1. 이름: 이승민

2.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1개월

3.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Inter

4. 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x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110/112
목표: 110
모의토플: 104 (25/28/26/25)
최초이자 최종: 112 (29/29/24/30)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미국 대학 진학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1)Listening : listening은 토플이 아니더라도 진짜 어려운 부분이었어요. 미국 영화를 보더라도 영어 자막이 있어야지 완벽히 알아들을 수 있어서 항상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때는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그러고나서 한국 다시 들어오고 listening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려니까 힘들었지만 정말 잘하고 싶었던 부분이어서 더 열심히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수업시간에 진짜 집중해서 모든 것을 다 이해하고 가려고 했어요. 왜냐하면 공부시간은 한정되어있었고 전 단어와
reading에 시간을 투자해야 됐었기 때문에 listening은 수업시간에 모든 것을 다 흡수해야 했어요. 일단 가장 중요했던 것은 노트테이킹이었는데 들리는대로 적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 적으려하다보면 중요한 부분을 놓칠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subject, verb위주로 먼저 적고 나머지 부분은 나중에 보충해서 적었어요. 1초 차이의 근소한 차이일 수도 있지만 그
1초가 지나면 머릿 속에서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최대한 간략하게 저만이 알아볼 수 있는 symbol같은 것을 사용해서
간략하게 적었어요. 또 lecture에서 소개하는 definition 같은 경우는 문제에서 나오는 게 드문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그냥 제가 이해한 대로 간략히 적고 그게 왜 mention이 됐는지 그게 무엇을 야기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그
부분은 들리는 대로 다 적었어요. 근데 그렇게 적다 보면 문제 한 두개씩은 어디서 나올지가 보여요. 예를 들면 교수와 학생이 얘기하는 부분에서 학생이 한 번 더 질문하는 부분이나 아니면 둘 다 짧게 얘기하는 부분이 있는데 항상 그런 부분에서 학생이 왜 이렇게 얘기했을까, 교수가 왜 이렇게 얘기했을까 이런 문제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문제가 나올 거 같은
그런 부분들은 미리 별표 쳐놓고 문제 들을 때 기다렸어요. 사실 공부를 많이한 과목이 아니어서 공부방법을 소개하기가 좀
그렇지만 저는 이렇게 공부했답니당

2)Reading : toefl reading 공부하면서 진짜 겸손해졌어요. 아는 것 같아도 아는게 아니더라구요... 사실 어렸을 때부터 영어 소설책을 많이 읽고 고등학교에서 과제 내야되서 Marx의 Communist Manifesto 같은 것도 읽으면서
reading은 자연스럽게 익혔는데 막상 문제를 풀려하니까 너무 어렵더라고요. 근데 한달동안 저는 reading만 했는데 이주 뒤부턴 감이 잡히기 시작해서 한 지문당 항상 다 맞거나 한 개 정도 틀렸었는데, 마지막 모의고사 보고서 진짜 망해서 멘탈이 나갔었어요. 그때가 실제 시험보기 이틀 전이었는데 그 동안 그냥 풀어도 다 맞거나 한 두개만 틀리길래 해이해졌었는데 그때 멘탈 한번 나가고서 그 마지막 이틀 동안 정신 바짝 차려서 그동안 푼 지문 다 복습하고 틀린 문제 복습하고 새로운 지문 4개 정도 푼 것 같아요. 특히 insertion 문제를 모의고사 때 다 틀려서 그거 집중적으로 공부했어요. 그리고
단어문제도 전 항상 단어를 알아서 풀었다기 보단 context clue를 잘 모아서 느낌으로 풀었는데 그것 때문에 항상
불안정했었어요. 근데 하루에 단어 200개씩 외우는거 완벽하게는 못하더라도 단어에 시간을 가장 많이 투자했더니 진짜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또 Facts 부분은 제가 정말 힘들어했었는데 이거는 사실 제가 국어를 잘 못해서 그러는 것일 수도 있는데 항상 멀쩡히 지문 이해해 놓고선 고를 때는 이상한 것을 골랐어요. 제 생각에는 제가 지문+ 나만의 견해를 덧붙여서 항상 이상한 것을 고른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facts문제 풀 때는 제 자신을 잠깐 놓았어요. 이 문제를 푸는 것은 내가 아니다 생각하고 풀었어요. 제 자신을 온전히 배제하고 지문에만 집중하다 보니까 점점 감이 잡히기 시작 하더라구요.
Purpose도 똑같은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 것을 고르면 안되고 지문의 인과관계를 잘 생각해서 뒤에 나오는 내용이
나오려면 저자가 이러한 목적을 갖고 써야된다 라고 논리적으로 생각해야되는 것 같아요. 또 last but not least 가장
중요한 것은 답을 고를 때 정답이 아닌 choice들에게 답이 될 구실을 주지 않는 거예요. 항상 저는 정답을 고를때 가장 확실한 것을 하나 일단 골라놓고 다른 choice들을 살펴 보면 항상 하나 정도가 "어? 뭔가 얘도 답이 될 수 있을 거
같은데?" 하고 계속 고민했었어요. 그리고서 막 어렵게 꼬아 생각해서 그 뭔가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것을 골라서 항상 틀렸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 답이 될 수도 있을 거 같은 아이가 생기면 그냥 생각도 안하고 버려요. 왜냐면
생각하다보면 내 견해가 들어가게 되고 그래서 문제가 원하는 답과 멀어지게 되거든요. 이렇게 과감히 버리면 문제 푸는
시간도 확연히 줄고 부담감이 주는 것 같아요. 저는 항상 내가 모르는 것은 고민해봐도 모른다 라고 생각하고 그냥 쑥쑥
문제 풀어나갔어요. 처음 고른 답이 답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3)Speaking : 스피킹은 진짜 변수가 많은 것 같아요. 부담감이 그나마 덜한 과목이었는데 점수가 제일 못나와서...
시험장에서 자리 배정 받을 때 진짜 우연히도 제 옆에 앉은 사람이 미국 시민권자였어요...ㅠ 원래 영어할 때 별로 안떠는데 옆에 앉은 사람은 그냥 영어가 mother tongue이니까 엄청 긴장하고 말하려고 했던 것도 말 못했어요.. 진짜 스피킹은 안 떨고 자신감 있게 말하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fluency나 intonation 또한 자신감에 많이 달린 것 같아요.
미국에서도 주마다 사람들의 accent가 다 다르기 때문에 문장을 발음할 때 한 가지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자신감 있게 자기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말하면은 그게 스피커 너머로 전해지는 것 같아요. 저는 실패했지만 여러분은
자신감있게 말하셨으면 좋겠어요!
 
4)Writing : 원래 영어로 Essay 쓰는 과제가 많아서 제일 자신감 있었는데 처음 학원 와서 통합형 쓰는 것 보고 진짜 충격 먹었어요.. 핵심 내용을 베껴써야 되는데 잘못 베끼면 그냥 망하는 거여서.. 계속 빗나가고 시험보는 바로
전날까지도 감을 못잡았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냥 될대로 되라 하고 listening 부분만 다 맞히자라는 마음으로 시험
봤었는데 진짜 만점 맞을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망했다고 생각하고 망연자실하고 있었는데.. 사실 그래서 수기 쓰는 것도 부끄럽네요. 템플릿도 외울 시간 없어서 안외웠거든요..ㅠ 전 외우는게 너무 느려서.
근데 하나 열심히 한 것은 있는데 reading할 때 모든 문장을 유심히 보는 거였어요. 그래서 맘에 드는 문장 구조나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잘 와닿는 문장들을 메모해두거나 머리 속에 기억해놓았어요. 저는 미드 볼때도 항상 맘에 드는 문장
있으면 나중에 써먹으려고 메모장에다 써놓고 친구들한테 써먹었거든요. 그래서 writing 할 때도 예를 들면 reading에서
from which 구문 많이 보기만 했지 직접 writing 때 쓴 적 없는 것 같아서 혼자 문장 만들어보고 그랬거든요. 저는 미국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international office에서는 international 학생들을 상대할 때 writing이 가장
나중에 되는 부분이라고 말하거든요. 진정으로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을 글로 표현해내는 것이 한국어로도 어려운데 영어로
 하기엔 당연히 더 어려운 것이겠죠. 근데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것들을 잘 표현하기 위해 구문을 외우는 것이나 나중에 사용해보고 싶은 표현들을 메모해놓는 것을 수단이라 생각하고 조금씩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영어로 글을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영어 toefl 학원에서만 할 것 아니고 평생 할 거 잖아요!! 그래서 어셔에서 하던 것을 매개 삼아 계속해서 영어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표현해나갔으면 좋겠어요!

5. 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아직 act라는 거대한 장벽이 남았지만 그래도 toefl 하나는 끝냈으니까 마음이 홀가분해요. 그리고 점수 취득보다도 열심히 하려는 마음가짐을 얻었다는게 제일 큰 성취인 것 같아요!

6.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공부만 하는 아이였어요. 재밌다고 생각하는 것만 공부하고 재미 없는 과목들은 그냥 놓아버리고 이런 식이었는데 어셔에서 진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어요. 그 최선을 다하는 열정이 저한테는 너무나도
필요했어요. 무언가 하나 제대로 성취했다고 자부할 만한 것이 없었는데 어셔에서는 어셔 생활 그 자체로 내가 무언가를 정말 열심히 하고 있구나 그래서 내 자신에 대해서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목요일마다는 교회가서 반주를 해야해서 항상 학원에서부터 2시간 넘는 거리를 다녀야했는데 그것 역시 너무나 힘들지만 한편으로는 즐거웠어요. 정말 열심히 살면서 여전히 내가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을 할 수 있다는 열정과 더불어 그동안 내 자신에게 한계를 설정해놓았던 과거들을 반성하게 되었어요. 비록 짧은 1개월이었지만 그 속에서는 정말 많은 흔들림이 있었어요. 근데 그 흔들림은 제가 정말 열심히 살고 있다는 증거가 되어주었다 생각해요. 그 흔들림은 내가 꽤 괜찮은 삶을 살고 있다는
안주를 파괴해주었다는 점에서 참으로 값진 것이었고 앞으로도 계속 흔들리며 더 열심히 살아갈 용기를 주었다고 생각해요.
내가 살고 있던 세상, 내가 설정한 한계를 파괴해나갈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던 어셔는 지금 되돌아보면 영어 그 자체와도 참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대학 진학이 목표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소통이 없는 영어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한국어만 하면 전세계의 1퍼센트의 사람들과만 소통할 수 있고 전세계의 1퍼센트의 정보만 얻을 수 있지만 영어를 하면 더 다양한 사람들과 더 다양한 관점과 더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고 그래서 더 많은 부분의 세상을 사랑할 수 있게 돼요. 어셔가 여러분의 목표를 위한 매개였다면,영어가 여러분이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요.

Stay hungry Stay foolish by Rashmi Bansal

7. Thanks to

원희쌤: 제가 중간에 다른 시험 공부한다고 그만두려고 했을 때 말려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전 항상 선생님 참 존경했어요. 정말 힘드셨을텐데 인터반의 이 많은 학생들을 다 관리해주시고 항상 귀엽게 웃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쌤 진짜 사랑해용

혜성쌤: 쌤 덕분에 항상 수업시간이 즐거웠어요! 제가 항상 제일 존경하는 사람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자신이 살아나가는 삶이 일치하는 사람인데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셨어요!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항상 존경스러웠어요! 나중에 미국 오시면 연락주세요ㅎㅎ

혜지쌤: You always made my day with your shining smile. I always loved your passion for teaching and improving students. But most of all, your words always came with the greatest affirmation and that helped me through this seemingly short, but long journey at Usher. I always hope
that your days will shine just as brightly as your smile.

원장쌤: 처음에 레벨 테스트 때 정확히 진단해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리스닝 수업 너무 긴장됐지만 그 긴장이 motivation이 된 것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그 긴장 놓지 않고 열심히 공부할게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우리반: 다들 정말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대단했어요!! 저는 아직 너무 어려서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어셔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가치와 삶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는 배움을 얻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비록 목표하는 바는 다 다르지만 원하는 점수를 얻고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삶을 살아나갈 우리 반이 정말 기대돼요!! 힘들지만 끝까지 열심히 해서 원하는 점수 얻고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해서 그 점수를 매개 삼아 더 많은 부분의 세상과 소통했으면 좋겠어요!!


글자수: 4398

조하연 19-08-13 01:32
 68.♡.40.2  
와 진짜 이승민 ..... 진짜 멋져 수고했어 ㅠㅠㅠㅠㅠ
     
이승민 19-08-14 06:32
 69.♡.243.205  
고마웡 ㅠㅠ 너도 멋있엉
이인석 19-08-13 13:43
 121.♡.150.242  
최곱니다!!!!! 하고싶은일 모든지 할 수 있을거에요
     
이승민 19-08-14 06:33
 69.♡.243.205  
감사해용 ㅎㅎㅎ인석씨도 하고 싶은 일 다 하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usher 19-08-13 23:57
 121.♡.251.99  
항상 웃는 승민이 ㅋㅋ 수업시간에 웃는 얼굴 보면 같이 웃어야 하는데, 학생들 집중 시키느라,표정 관리하다보니, 눈으로만 인사했는데 알아 봤으려나? ㅋ 결과 멋지네 ^^  좋은 소식 고마워~^^
이승민 19-08-14 06:36
 69.♡.243.205  
쌔앰 ㅎㅎㅎㅎ 항상 감사했어용 ㅎㅎ 쌤 수업 쫌 무서웠지만 너무 재밌었어용 ㅎㅎㅎㅎ
윤혜지 19-08-14 10:45
 110.♡.110.51  
승민아~~~!!!!! Congrats on getting the score you wanted!!! >.< You were always attentive and you came up with brilliant ideas when we brainstormed during class! Good luck with your studies :D
     
이승민 19-08-15 07:47
 69.♡.243.205  
Aww thanks so much!!! I enjoyed your class so much!! Hope you have the best year possible!!
이원희 19-08-14 20:00
 117.♡.18.79  
정말 이뻐죽겠다 승민아!!!
처음 왔을 때 부터 항상 눈이 초롱초롱했던게 기억에 남아 ㅎㅎㅎ
점수는 그냥 최고~~ 아직 어린 너가 좋고 예쁜 경험들을 많이 하길 바래! :)
이승민 19-08-15 07:48
 69.♡.243.205  
쌤 정말 너무 사랑해용 ㅎㅎㅎㅎ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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