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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학원 어셔 학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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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20 15:54
[토플] 개정 토플 103점 후기 - 혜지쌤 고마워요!
 글쓴이 : 편경록 (125.♡.119.11)
조회 : 200   추천 : 1  
1. 이름: 편경록

2. 토플학원을 다니기전, 내 상태
 
ㄱ. 수능등급: 1등급 (모의고사풀면 다맞거나 1개 틀림 - 10년전..)
ㄴ. 토익점수: 친 적 없음
ㄷ. 토플점수: 3~4년전 점수 94 // 4~5개월 전 점수 87
ㄹ. 지방에서 살았을때와, 와서 공부하는 또다른 서울 학생들의 높게 느껴졌던 차이점 - 잘 모르겠음.
ㅁ. 예전에 했던시도들
    해커스 어학원 몇 개월 다녔었던게 전부입니다.
ㅂ. 지금까지 공부방법에서의 고찰  (질문 못해서, 실행력 부족) 
    못한다고 포기했던게 너무 크게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잘하는 것만 맨날 붙잡고 있었는데 그게 이때까지 실패한 원인 인것 같네요.

2. 토플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3개월 ( 5월-K반, 6월-K반2주, 단과SPK+WRT주, 7월-단과SPK+WRT)
 
3. 처음 토플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K반.

4. 토플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RC 25 / LC 23 / SPK 17 / WRT 22 = 87 (2018.11 응시)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100/103
목표: 100
최초 /중간 /최종
19.06.15 : 26 / 25 / 16 / 17 (OFF TOPIC) = 82
19.07.13 : 28 / 22 / 23 / 19 (OFF TOPIC) = 92
19.07.28 : 26 / 22 / 17 / 27 = 92
19.08.10 : 29 / 24 / 21 / 29 = 103

6. 토플 공부한 이유: 미국 대학원 진학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중간 수기와 내용이 조금 겹칠 수 있으나, 최대한 자세하게 적어보겠습니다.

1)Listening : 3~4년 전에도 리스닝은 22~23점, 학원을 다니고 나서도 22~23점으로 LC는 저한테 어려운 영역이었습니다. 어셔 학원을 다니면서 바뀌게된 가장 큰점은 일단 들린다는 것이 었습니다. 3~4년전에는 대부분 Keyword에 의존해서 동사를 잘 못듣고 그냥 대충 끼워서 맞추는 것이 많았는데, 어셔 학원다니면서 청취테스트를 시작하면서 부터 아예 내용을 못들어서 놓치는 것말고는 대부분 주어+동사를 파악하게 되면서 찍는 문제는 많이 줄어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단어를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Reading처럼 단어를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단어를 듣는 것은 천지차이였습니다. 항상 문제를 틀리면 (선생님들은 script를 보지말라고 하시지만, 저는 봤습니다..) 제가 모르는 단어인가? 아는 단어인데 내가 발음을 몰랐던 것인가? 아니면 못들은 건가? 를 항상 따지기 위해서 script를 확인하였습니다. 단어의 문제면 무조건 단어는 발음과 함께 외웠고, 못들은 것이면 내가 문장구조가 듣기에 어려웠던 것인지 등에 대해서 항상 생각해보았던 것 같습니다. 문장구조가 듣기에 어려운 것이면 익숙해질 때까지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시험에서는 20점 후반대의 고득점을 받진 못했지만, 확실한 것은 제 리스닝 실력이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3~4년전에 토플공부를 할 때는 리스닝을 항상하면 안들려서 짜증이나서 항상 리스닝 공부를 제일 마지막으로 미루곤 했었는데, 꾹 참고 계속해서 듣는 것을 하다보니 들리게 되고 그러다보니 맞추는 갯수가 늘게되더군요. 잘 맞게되니 또 공부하게되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Pot player의 이전으로 돌아가는 커서의 구간을 3초로 조정하여 안들리면 들릴때까지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노트북이 없을 때는 항상 핸드폰에 LC파일을 다운받아서 이어플립이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버스에서든 지하철에서든 듣곤 했습니다. 항상 절대적으로 듣는 시간을 늘려야한다는 생각에 이렇게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2)Reading : Reading은 제가 항상 자신 있었던 분야라서 크게 걱정은 안했습니다. 대학이나 대학원과정에서 항상 영어로 된 책과 논문을 읽었기 때문에 독해에 대해서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다만, 해석을 함에 있어서 매끄럽게 해석이 되지 않거나, 문장구조가 어려웠을 경우에는 각 단어가 문제에서 어떠한 기능을 하는지 무조건 파악을 하고 갔고, 이해가 안가면 선생님들한테 물어보거나.. 조금 무식했지만 어떻게든 인터넷을 찾아서 이해하고 가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공부하다보니, 점점 알게 되는 문장구조가 많아졌고 막히는 문장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단어는 항상 중요합니다. 제가 Reading이 가장 자신있었지만, 제가 모르는 영억 또는 다른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영역, 예를 들면 예술, 정치, 철학 등의 내용이 나오면 항상 시간이 부족하고 어려웠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그 영역에 대해서 단어를 많이 모른다였습니다. 배경지식의 탓을 하기에는 토플이 다루는 topic의 영역이 너무나도 광대합니다. 단어를 외우다보면, 이런 단어까지 외워야해? 라는 생각을 할 수 도 있는데, 저는 그런거 생각안하고 모르는 단어는 단어장에 적어서 등원중이나 이럴때 항상 갖고 다니면서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A4용지 같이 그냥 한장 찢어서 4번 접은 다음, 한 줄은 영어단어 한 줄은 한글 뜻 적어서 접어서 영어단어 보고 모르겠는 것은 다시 펼쳐서 한글 뜻 보고 외우고 그랬습니다. 단어 모르면 아무 것도 안됩니다.

3)Speaking : 스피킹은 리스닝만큼이나 저에게 최악의 과목이었습니다. 독립형이야 어떻게든 내 의견을 말하면 됐지만, 통합형의 경우 리스닝이 일단 안되서 들은게 없어서 노트테이킹도 안되고 말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스피킹에서 점수를 받기 위해서 일단 학원 초반기에는 리스닝에 엄청 투자를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안된다고 놓지말고 끝까지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솔직하게 혜지선생님한테 제 상황을 설명하고 조언을 얻어서 다른 학생들보다는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차근차근히 하나씩부터 하려고했습니다. 빨리 말하려고 하다보면 문법이 너무 무너지기 때문에 들은 것을 토대로 내가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어느정도 되는지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제 방법은 고득점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안통할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주신 뼈대는 어떤 상황에서든 완벽하게 하려고 연습을 많이 했고, 통합형에서 뼈대를 다 말했을 때 몇초가 남는지, 이유 1개를 다 말했을 때 몇초가 걸리는지를 하나하나 체크해보았었습니다. 뼈대를 다 말했을 때 저는 40초정도가 남아서 주어진 40초 동안 몇 문장을 말할 수 있는가를 체크해보았고, 6개이상 문장은 제 능력밖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한 완성도를 높여서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뼈대 다 말하고, TOPIC 센텐스를 진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도록 하였고, Detail은 최소 1가지는 말할 수 있도록 연습을 했습니다. 들은 거 keyword만 적어서는 저는 준비시간동안 문장을 만들어도 말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제가 1분내로 말할 수 있는 내용에서 완성도와 문법을 높여서 말할 수 있는 최대한을 말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토플은 스피킹에 대해서는 연습하다 보면 새로운 문장을 말해야할 때도 있지만, 익숙한 문장들을 많이 입에 붙여놓으면 편한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학원 오기전에 It makes it difficult for students to ~, 와 같은 문장 구조는 잘 못만들었는데, 계속해서 연습하다보니, 쉽게 말할 수 있어서 편리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독립형도 본인이 말할 수 있는 12간지 이외의 템플릿많이 연습해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항상 새로운 내용을 하려고 하지말고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을 어떻게하면 최대한 써먹을 수 있는가를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Writing : Writing은 4번의 시험에서 OFF TOPIC 이 2번이나 떠버렸는데, OFF TOPIC이 안뜬 시험에서는 전부 GOOD이 떠서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학원에서는 3단논법 + 예시까지 총 본론 2문단을 쓰라고 하는데, 저는 3단논법 + 예시 2문단을 썼던 경우도 있고, 3단논법 + 예시 1문단과 예시 없이 조금 완벽한(?) 3단논법을 썼던 경우도 있는데 전부 결과는 좋았습니다. OFF TOPIC이 뜬 경우를 생각해보면, 한 번은 첫 번째 문단은 정말 완벽하게 적었는데, 5분정도가 남아서 3단논법만 써야지하고 이상한 내용으로 썼는데 OFF TOPIC이 한번 떴었고, 다른 한 번은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다루지 않았던 것이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오프토픽이 떴던 주제는 직원의 능률을 위해 회사가 무엇을 해야하는가? 1) Advanced technology 를 적용해야한다. 2) 직원들이 미팅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사무실을 모델링해야한다 였었는데, 1번을 고르고 2번째 문단에서 사무실을 리모델링했을 때의 단점을 적었는데 OFF TOPIC이 떴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미팅을 더 많이 할 수 있다는 내용은 하나도 적지 않았기 때문에 OFF TOPIC이 뜬 것 같습니다. WRT을 쓸 때 주제를 대충 읽지 말고 내가 쓰고 있는 글이 주제를 전부 담을 수 있도록 OUTLINE을 잘 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혜지쌤이 수업시간에 말씀하는대로 3단논법을 잘 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3단논법이 엄청 어려운 방법이 아니라 대부분의 학생들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정말 이 논리대로가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 논리적 비약은 없는지 본인의 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고 본인이 3단논법에 얼마만큼의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가를 잘 따져보아야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냥 삼단논법 쉽게 생각하고 아~ 이렇게 쓰면 되겠구나 했는데, 실제로 수업때 써보면 삼단논법에만 10분 이상쓴 적도 많아서 3단논법을 어떻게 쓰는지에 대해서 몇 일씩 고민했던 생각이 납니다. 본인만의 글 쓰는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자세하게 말씀드리기는 힘들지만, 3단논법을 가능한 최대한 빠른시간에 그리고 논리적으로 틀리지 않게 적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시 같은 경우에는 삼단논법의 내용을 그대로 가져오되  3단논법에서는 general하게 예시에서는 무조건 specific하게 적으려고 했습니다. 주제에서 학생들 하나 분야만 해야해? 여러분야 해야해? 라고 하면 3단논법에서는 그대로 여러분야라고 하고, 예시에서는 나 기계과 학생인데 다른 인문학과 수업들었다. 이런식으로 항상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그리고 예시 또한 항상 패턴이 있게 적었습니다. For example, 내 동생은 고등학교 때 이런거 못했는데 이런거 하고 나서 부터 얘가 바꼈다. 뭐 이런식으로 항상 옛날에는 안좋은 상황을 설정하고, 주제에서 다룬 것 했더니 좋게 변했다. 이런식으로 쓰되 항상 예시는 구체적으로 적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통합형은 그냥 진짜 선생님이 시키는대로만 했어요!

5. 토플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미국 대학원 TOEFL 점수 프리패스! (공대라 낮아요)

6. 토플학원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고등학생들 분께는 해당안되는 내용일 수 있지만, 성인 되신 분들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이네요.
자기 돈내고 학원다니면서 이렇게 스파르타로 해야하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3~4년 전에 공부할 때는 그렇게 생각했었었구요. 근데 이렇게 생각하면 본인만 손해라는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저도 토플공부하기에는 어리지 않은 나이에 학원을 다시 다니게 되었고,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시작했었습니다. 그리고 어셔라는 학원들어오기전에 어셔라는 학원의 시스템에 대해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과연 내가 여기에 잘 적응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막상 학원 등록하기로 마음먹은 이상 그냥 자존심이고 뭐고 다 내려놓고 진짜 딱 3~4달만 빡시게 해보고 안되면 그냥 나오는 점수가 내 운명의 점수라고 생각하려고 했었습니다. 대신 학원을 다니는 3~4달간은 놀고 싶은거 최대한 줄이고 할 수 있을만큼은 하고 후회하지 말자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학원을 다니는 동안에도 포기하고 싶고 그랬는데, 토플이란게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기에 항상 마음을 잡으며 했던게 100점 넘긴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주위에 잘하는 친구들 보면서 자극도 많이 되었구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못한다고 그 과목 놓지 않고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목표점수 이루실 수 있을거에요!

7. 어셔생활백서

단어 잘 외우고, 시키는건 일단 해보자.

8. Thanks to

혜지쌤: 혜지쌤, 진짜 SPK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는 저를 구해주셔서 감사해요. 쌤이 제 SPK 듣는다고 옆에 오실 때마다 긴장하고 문법 틀릴 때마다 지적해주시고 그랬는데, 갈 수록 쌤이랑 하면서 영어로 말하는데에 자신감이 생겼었어요. 그리고 항상 쌤이 말하는 인토네이션 맨날 따라하려고 노력했는데ㅋㅋㅋ시험장 가서도 그 인토네이션 따라하면서 쌤 생각났어요ㅋㅋㅋ쌤 아니었으면 죽어도 20점 못넘었을 듯..WRT도 첨에 진짜 못썼었는데, 쌤한테 이것 저것 물어보면서 수업 때 문단 1개를 쓰더라도 완벽하게 쓰는거 연습하고 검사받으려고 했는데, 완벽하게 쓰는 능력 생겨서 WRT도 잘 나온 것 같아요. 이번 시험에서 10초만 더 있었어도 30이었는데, 아쉬워요.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점수 나왔을 때 쌤 일처럼 좋아해주시고 축하해주신 것고 감사해요!!

혜성쌤: 혜성쌤, 처음에 저 리스닝 안된다고 좀 진지빨고 말씀드렸는데, 그 때 진솔한 대화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선생님 입장에서는 여러 학생들을 만나서 큰 조언이 아니셨을 수도 있지만, 저한테는 정말 도움이 되는 조언이었습니다. 제가 어디가 안되는지 스스로 진단할 수 있게 해주셨고, 기초 실력을 올릴 수 있게 해주셨어요. 쌤 덕분에 SPK하고 WRT성적도 덩달아 오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빈쌤: 예빈쌤도 정말 감사해여! 수업시간 이외에도 질문하면 너무 친절히 해주셨고, 제가 중간에 단과반 들어 갔음에도 불구하고, 숙제 많이 내주셔서ㅎㅎㅎㅎㅎ그거 다 쳐내면서 reading 점수 잘 오른거 같아요. 30은 못받았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

현진: 학원 처음왔을 때, 아무 것도 모를 때 옆에서 이것저것 챙겨줘서 고마웠어요!!
진짜 아무 것도 몰라서 멍때리고 있고, 그럴 때 옆에서 진짜 도움많이 됐었어요. 고마워요!

예진: Hi 예진,ㅋㅋㅋㅋㅋㅋㅋ학원에서도 이런 저런 조언도 많이 해주고, 학원 안다니는데도 학원 마치고 같이 공부해줘서 고마웠어요. 100 넘을 수 있다고 항상 옆에서 응원해준 덕분에 되지 않았나 해요. 감사감사

초연: 초연학생(?) 초연씨(?)ㅋㅋㅋ호칭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my speaking partner!
그대 덕분에 speaking 2달간 연습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배운 것 같아여ㅋㅋㅋ꼭 좋은 학교로 같이가도록 나머지 준비 열심히해요! 덕분에 나도 웃으면서 공부했어요!


글자수: 5226

윤혜지 19-08-20 18:28
 59.♡.34.42  
경록학생 원하는 점수 나와서 너무너무 축하해요!!!!!! GRE할때도 포기하지 않고 꼭 가고 싶은 대학원 가길~~~ :D
권준형 19-08-20 18:49
 112.♡.227.44  
우와~~ 경록씨 축하드려요!!!!앞으로 좋은 일 많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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