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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학원 어셔 학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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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03 22:59
[토플] 약 6개월다니고 첫 시험 89점
 글쓴이 : 이수현 (218.♡.255.90)
조회 : 769   추천 : 0  
1. 이름: 이수현

2.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5개월2주지만 약 6개월

3.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완초1반->완초2반->인터반(2개월)->K반(1개월반)

4. 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없음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80/89
목표: 일단 80만 넘자
최초 /중간 /최종

모의 8월 16일(완초2반): RC/16 LC/13
모의 9월 11일 (인터반): RC/22 LC/18
모의 10월 16일 (인터반): RC/21 LC/16
모의 11월 20일 (K반): RC/19 LC/20 SP/20 WR/25
모의 12월 17일 (K반: RC/24 LC/19

 *실전 12월 21일: RC/24 LC/19 SP/21 WR/25 -> 총점 89점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처음에는 그냥 여름방학동안 영어공부를 하려고 다녔다가 외국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토플을 공부하게 되었다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1)Listening :
리스닝은 완초1반부터 인터반까지 3개월동안 원장쌤이 가르쳐주셨어요.
완초1반때 했던 리스닝 지문 Bioluminescence는 아직도 기억할 정도로 정말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ㅜ
제가 리스닝은 정말 ㅈ밥이라 리스닝때문에 영어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많았어요. 그래도 인터반에 올라가면서 점수가 훅 올랐어요. 원장님이 하라는대로 노트테이킹 하고 청테 준비하고 하면서 자연스레 조금씩 들리기 사작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리딩에 집중을 하면서 리스닝에 조금이라도 소홀하게 공부하면 바로 떨어지더라고요.ㅎㅎ(죄송합니다 예빈쌤ㅜ)망할 리스닝. 인터때까지는 리스닝이 그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어요.
 
저는 K반에 올라가서 혜성쌤한테 리스닝을 배우면서 본격적으로 리스닝을 공부했던 것 같아요. (4개월째 배우다보니 들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진 것도 있지만) 혜성쌤이 가르쳐주시는 방식이 저한테는 맞았어요. 노트테이킹 방식도 혜성쌤 방식대로 바꾸면서 전보다 훨씬 정리되었고, 음원 틀어놓고 지문읽기->해석하기->쉐도잉 정말 효과 좋은데 다니던 중간에 2주동안 갑자기 쉬면서 공부 흐름이 끊기고 시간이 없어서 많이 못한게 정말 아쉬워요.(그래서 현재 혼자 시험을 준비하면서 그런식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ㅎㅎ)

리스닝은 아직까지도 잘 못하고 가장 집중적으로 공부하고있는 분야라서 ....머쓱
공부하면서 느낀점은 리스닝은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이 '단어'라고 생각해요.
 특히 '발음'! 분명 못들었지만 막상 확인해보면 아는 단어들일때가 많았어요, 단어를 많이 외우는 것이 도움은 되지만 발음까지 정확히 외우지 못하면 쓸모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노트테이킹 연습하는 데에 시간 많이 투자해야해요.
손으로 쓰는데에 익숙해지면서 자신만의 기호들도 생기고, 그 순간순간 정리하는 자신만의 방법들도 생기거든요. 그렇게 익숙해져야 시험장에서도 익숙하게 쓸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2)Reading
: 저는 민주쌤한테 처음 해테, 묶기를 배웠어요. 처음에 배운 문장구조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그 후로 혜성쌤, 예빈쌤, 혜수쌤한테배웠어요.

-문법공부 차근차근히 하기
저는 기본부터 차근차근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완초 1~2반 때까지 해석테스트랑 단어외우기, 그리고 문법을 중심으로 공부를 했어요. 문법은 고등학교때 공부했던 것들이 남아있어서 공부하는데 어렵지는 않았지만 압박감을 느끼면서 문법 문제들 답근거, 오답근거 말하고 해테 하던 것은 정말 스트레스였지만 정말 도움은 많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석균쌤, 민주쌤~!

-해석테스트, 묶기에 시간투자하기
해석테스트는 묶기 열심히 하면 바로 늘어요. 제가 문장구조는 빨리 보는 편이라 해테는 그렇게 부담이 되지는 않았어요, 해테는 묶기와 10번씩 읽기가 답이에요. 읽다보면 한 지문을 7분, 6분컷 할 수 있게되요. 그렇게 계속 연습하다 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익숙해지면서 더이상 지문을 무서워하지 않게 獰楮

-주제별 단어/구문단어 매일 정리하고 그날그날 외우기
하지만 해테를 잘한다고 리딩를 다 맞을 수 있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단어를 모르면 지문이 이해가 안가서 풀 수 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때부터 구문/단어 외우기 정말 열심히 했어요. 이해가 잘 가지 않던 지문이나 어려웠던 문제들은 공책에다 정리 하면서 내것으로 만드려고 노력했어요. 혜성쌤이랑 예빈쌤이 알려주시는 꼭 알아야하는 문장구조 문법들, 주제별로 외워야하는 단어들은 따로 정리해서 달달 외우기도 했어요. 특히 원희쌤이 매일 공부했던 내용 물어보시고 확인해주셔서 인터때 공부했던 내용들이 가장 머릿속에 남아있는 것 같아요~! 인터때가 제생각에는  리딩을 가장 열심히 했던 때가 아닌가 싶어요 ㅎㅎ

-단순하게 생각하기
RC는 정말 단순하게 생각하는 게 답이더라고요.
어렵다고 끙끙거렸던 것들이 막상 답근거를 체크해보면 별거 아니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추론문제를 제외하고 정말 답근거가 분명히 지문에 딱 있어요.

-보기 꼼꼼하게 보고 오답근거 빠르게 캐치하기
문제 보기 문장들을 정말 꼼!꼼!하게 확인해야 해요.
답이라고 골랐던 보기가 사실 잘못된 수식어구 하나로 오답인 경우가 태반이었어요.
문장 앞부분만을 대충 읽지 않고, 그 뒤에도 꼭 확인해줘야 해요.

all, never, only, always, as~as, ~er than, the ~est 등 강조해주는 것들은 대부분 오답의 근거가 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하고

하이라이트 문제는 하이라이트 문장 내 키워드 잡고, 접속사, 접속 부사, 특히 인과관계 꼭 따지면서 확인해야하고

Insertion 문제 푸는 방식 까먹지 말고

단어 문제같은 경우는 혜성쌤이 주신 단어문제 리스트에 나와있는 단어들 중 어려운 단어들만 따로 모아 달달 외웠어요. 정말 도움이 많이 獰楮 그 뒤로 단어 한번도 안틀렸어요.

-마인드컨트롤 중요
가끔씩 답근거가 안보여서 당황을 할 때가 있어요. 시간압박과 함께 그 순간 정신이 멍 해지게 되는데
그럴때는 '어짜피 나중에 다시 보면 별거 아닌 문제들이야, ㅈㄴ 쉬운건데 니가 지금 이상하게 풀고있는거야 정신차려!!' 라고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풀었어요 ㅎㅎ

-추론문제=문단정리
전 항상 Summary는 일단 버리고 나머지 문제들을 다 맞히자 생각하면서 풀었어요.
추론문제=문단정리 라는 공식을 항상 인지하면서 풀어야해요. 추론문제 보기들을 보면 답을 하나만 고를 수가 없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그럴듯한 답들 속에서 가장 전체를 담은 답을 골라야 해요. 근데 지문이 와닿지 않으면, 이해가 잘 안가면 풀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K반에 올라왔을 때, 추론문제랑 Summary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절대 틀리지 말자 생각하면서 풀다가 점점 추론문제의 정답률도 오르게 되고, 혜수쌤 만나면서 마지막달이 되서야 리딩이 안정화되었어요


3)Speaking :
task 1 부담이 정말 심했어요.
뭐가 나올지 모르고 15초동안 준비해서 말한다는게 정말 무서웠어요ㅜ
인터반에서 스피킹 라이팅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하루 1시간밖에 없어서
그냥 12간지랑 라이팅, 스프킹 탐플렛 외우고 익숙해지는 것에 의미를 두면서 그렇게 많이 공부하진 않았어요.
K반에 올라가기 전에 1주일 넘는 방학이 있어서 사람들과 스터디 모임을 만들어서 리딩, 스피킹, 라이팅 스터디를 했었는데 그때 했던 스터디에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특히 스피킹! task1은 매일매일 질문 몇개씩 브레인 스토밍 하고 직접 말해서 녹음 하고 들어보고 하는게 효과직빵이에요. 영어로 말하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Task1은 써먹을 수 있는 모범 답안들을 정리하고 외우는게 답이에요.
사람들을 만나는거vs혼자 하는거를 예로 들자면 무조건 사람들을 만나는 거로 골라서 broaden my perspective, broaden my social network로 이유 두가지를 바로 말하는 거죠. 실제 시험에서 부모님-아이들에게 sports이런것을 교육 시켜야 할까? 가 나와서 바로 12간지에 있는 academic courses랑 stress로 2가지 이유를 말할 수 있었어요.

task 2,3,4는 음...처음에는 잘 못들어서 노트테이킹을 한게 별로 없어서 내용은 없고 빙빙 돌려서 계속 같은말만 계속 해서 말했었어요. 하지만 요즘은 적은 것을 다 말해야한다는 생각에 시간안에 다 못말하더라고요. 특히 이번 실전시험때 그랬어요. 이유첫번째 말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이유 두번째는 대충 말하게 되더라고요.
말해야하는 핵심만 딱딱 말하는 연습 정말 중요해요. 연습만이 답.


4)Writing
 
통합형
:5rules 무조건 외워야 함.
리스닝 듣기 전 미리 3문단 별 topic sentence 적고 '이해'하고 리스닝을 들어야 이해가 빠르고 노트테이킹이 쉽ㄷ.

독립형
:3단논법+예시 쓰기 연습 정말 많이 하기
브레인스토밍도 중요하지만 3단 논법+예시가 더 중요.
주어진 주제의 조건절 절대 무시하지 말기

실제시험 때 주제가 낮에 도로가 혼잡할 때 통행료를 걷어야할까? 였는데
무면허에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는 주제라 당황을 했었어요.
하지만 평소에 연습하던대로 3단논법으로 내 생각 쓰고 예시 두개 다 썼더니 시간이 딱 맞더라고요.

어짜피 시험은 내가 모르는 주제가 나오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3단논법+예시쓰는 연습이 중요
특히 예시쓸때 B, C꼭 넣어줘야하고, 마지막에 had 도치 쓰는 게 좋아요.
자주쓰는 단어의 유의어들 따로 정리해두는 것도 좋아요.


5. 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캐나다 대학진학

6.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완초1반때는 actual test 문제별로 앞에 나가서 답근거 오답근거 해테하고 틀리면 다시 줄 서고, 단어 160개 못넘겨서 원장쌤시간마다 뒤에 나가서 서있고 짜증나고 자존심 상해서 죽어라 단어 외우고 정말 완초1반이 가장 힘들었었어요 ㅜ그때 당시에만 해도 내가 K반 갈 수 있을까, 그때까지 버틸 수 있을까, 내가 80점 넘긴 할까? 정말 고민이 많았었요. 같은 모둠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들 알려주고 도와주면서 으X으X 하고, 한명씩 학원 안나오게 되는 것을 보면서도 끝까지 다녀서 졸업할거라고 독한 마음 붙잡고 다녔었요...한단계씩 성장하면서 반에 올라가고 그 끝에 결국 K반에 올라가고, 첫 실전시험도 보고 결과가 나오니 제 자신이 정말 뿌듯하더라고요. 노는거 좋아하는 나같은 나같은 망나니가 노는거, 술자리, 약속, 모임들, 원래 다니고 있던 학교 다 포기하고 이렇게 공부해서 과연 80점 넘긴 할까? 항상 의문이었고 부담감이 정말 컸어요. 제가 중간에 안좋은 사정들이 생기지만 않았더라면 조금 더 빨리 끝냈을 수도 있었겠다는 아쉬운감도 있고, 89점에 대해 엄청 만족하고 있지 않아 2번째 시험을 준비중입니다. 확실히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잡혀있어서 그런지 학원스케줄대로 공부하게 되네요 ㅎㅎ


7. 어셔생활백서
-술담배 포기
-그냥 선생님들이 하라는거 그대로만 하자.
-학원 다니면서 15키로 쪘다. 건강관리는 거의 못한다고 보면 된다.ㅎㅎ (운동하면서 학원 다니는거 해봤는데 중간에 포기했다.)


8. Thanks to
ㅎㅎㅎ부끄럽지만 조금 써볼께요.

덕호쌤: 쌤 덕분에 시험볼 때 전~혀 안떨려요. 감사합니다. 마냥 무서우신 분인줄만 알았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귀여운면도 있으시고 반전매력있으세요.

민주쌤: 저의 처음 리딩을 가르쳐 주신 민주쌤. 쌤이 해테 잘한다고 칭찬해주셔서 저 그 덕분에 생긴 자신감으로 열심히 해테 준비했었어요. 완초2반까지 리딩이랑 SW 가르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혜성쌤
: 알게 모르게 가장 정이 많이 들었던 쌤. 11월 학원 못나가는 동안 제일 먼저 혜성쌤한테 죄송하더라고요. 왠지는 모르겠지만 그랬어요ㅎㅎ.쌤이 알려주신 직독직해 진짜 효과 짱. 어느순간부턴가 저도 지문 읽을 때 쌤이 읽는 방식대로 읽게 되더라고요. 덕분에 인터때 리딩 성적이 대폭 올랐습니다. 감사함다 ㅎㅎ 리스닝도 쌤 노트테이킹 방식대로 바꾸면서 전보다 정리하는게 편해졌어요. 사실 리스닝이 아쉬운게 많아서 혼자 공부하면서 쌤이 시켰던 노트테이킹, 쉐도잉, 딕테이션 하고있어요, 2번째 시험 볼때는 리스닝 20점 꼭 넘겨볼게요. 리스닝 20점 넘기면 연락 드릴께요~
 
예빈쌤: 쌤의 열정이 담긴 목소리로 수업 들으면 졸리지도 않고 항상 집중할 수 있었어요.
자습때마다 오셔서 뭐하는지 확인해주셔서 항상 긴장하면서 자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ㅜ
항상 선생님같은 지식인이 되고싶었어요ㅎㅎ존경합니다

혜수쌤: 12월 리딩 담당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ㅜㅜ 마음만큼은 리딩 28점 받고싶었어요ㅜ 조금 더 노력해서 2번째 시험 25점 넘기고 오겠습니다~!!!

혜지쌤: 스피킹, 라이팅 성적 오른건 정말 혜지쌤 덕분이에요ㅜㅜ 2번째 시험때는 스피킹 조금 더 잘 보고 오겠습니다.

동욱쌤: 완초1반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사람들로 바글바글했던 지옥같았던 7월 여름방학시즌..종종 복도에서 
        만날때마다 인사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완초1반때 저 드디어 졸업합니다.
혜영쌤: 혜영쌤 ㅜㅜ제가 인터반 올라간 뒤로 쌤을 별로 못봤던것 같아요...아쉬워요ㅜ
        완초2때 저희들이랑 같이 접속사 예문, 백지 외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외웠던 거 잊지 못해요ㅜ
원희쌤 :매일 수업정리 확인하시면서 공부하라는 압박 주셔서 감사했어요. 덕분에 가장 리딩을 열심히 하지 않았나 
        싶어요.인터반때 되게 재밌었어요. 진짜 재밌게 공부했었어요. 아마 쌤덕분인듯? 정말 친근했던 매니저쌤. 
        시험 한번 더 보고 학원으로 만나러 갈께요~!!
예은쌤: 저의 마자막 매니저쌤...저 힘든 사정 겪고있을 때 격려해주시고 챙겨주셨어서 감사했어요.
        저 쌤 덕분에 12월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어요~!!!! 마지막날 맛있는 것도 사주시고ㅜ 항상 학생들을 신경 
        써주시고 계신다는게 눈에 보였어요. 저 처음에 K반 올라왔을 때 적응 못해서 낑낑 될 때, 상담도 해주시고
        그 덕분에 그 뒤로 적응 잘할 수 있었어요 ~! 마지막에 같이 했던 만큼 기억에 가장 남네요ㅜ 2번째 시험 
        보고 학원 가면 쌤 있겠죠? 만나러갈께요~!

완초 1반, 완초 2반, 인터반, K반을 함께 했던 모든 분들.
: 완초1반때부터 주영씨, 완초2반때부터 주형씨, 미숙언니, 지은씨와는 K반까지 함께했었고 재현씨, 억스님, 용현씨 그 외에 정말 많은 분과 함께 공부해왔는데요 단 한번도 사람들 사이에서 문제같은 거 없었던게 정말 행운이었어요ㅜ. 같이 공부하자, 같이 힘내자는 분위기를 만들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미친듯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10월 종강하고 모였던 스터디 멤버들
: 1주일 넘는 시간동안 같이 공부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학원 다니면서 가장 즐겁게 공부했던 추억이었습니다.ㅎㅎ
+영원한 나의 짝꿍 지은님 저도 드디어 졸업합니다 ㅜㅜ 곧 국경선에서 만나요.


글자수: 5442.5

usher 20-01-04 23:36
 121.♡.121.231  
ㅋㅋㅋ 완초 1반에서 버텨낸건 정말 대단한거임 ㅎㅎ 수고했고, 두번째 시험도 응원할께~^^
심예은 20-01-05 19:25
 121.♡.58.75  
정말 6개월동안 고생 많았어요~~! 포기 없이 꾸준한 마음으로 끝까지 하니 드디어 원하던 결과를 손에 넣네요... 다시 한 번 축하해요~!
커멧 20-01-11 15:42
 222.♡.98.151  
완초 1반에서 시작해서 6개월 만에 목표 달성한 건 정말 정말 대단한 거예요! 수고 많았어요 멋진 프로파일러가 되세요 :)
곽동욱 20-01-15 10:03
 121.♡.121.231  
우와 수현아!! 잘했어!! 너가 완초1부터 열심히 해서 필요한 점수를 얻어서 나도 기쁘내 가서도 열심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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