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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학원 어셔 학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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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20 19:11
[토플] 4개월 토플 80점 수기
 글쓴이 : 김태현 (115.♡.177.140)
조회 : 185   추천 : 3  
1. 이름: 김태현

2.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4개월 ( 완초1 : 1개월, 완초2 : 1개월, 인터 : 2개월)

3.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완초 1반

4. 학원에 오기 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없음

  ** 토플학원을 다니기 전, 내 상태 :
  마지막으로 제대로 영어를 공부했던 건 고3까지였고 수능 등급은 2등급이었습니다. 그 뒤로 대학+군대로 
  4년 쉬고 바로 어셔어학원에 왔습니다. 참고해주세요!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80/80
목표: 80+
최초 /중간 /최종     
      RC LC SP WR TS
완초2  15 14  0  0 29 (모의)
인터반 18 14  0  0 32
인터반 23 18 17 18 76
실제셤 26 17 18 19 80 (실제)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교환학생 지원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1)Listening :
    리스닝은 정말 쉽지 않은 파트입니다. 맨날 맨날 듣고 공부해도 제 모의 토플 성적(14, 14)처럼 점점 실력이 늘고, 지금 잘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기가 매우 힘들어요. 완초 1반 때부터 단어, 리딩에 치여서 리스닝을 건드린다는 것 자체가 벅찰 수도 있지만 아예 놓아버리면 나중에 더 힘들 거에요. 예빈 쌤이 내주는 청테 숙제나 노트테이킹 숙제도 할 수 있으면 무조건 하세요. 그렇다고 단어랑 리딩 성적이 안나오는데 리스닝부터 하면 이도 저도 안되니까 시간 배분을 잘 하면서 공부하는 게 중요해요.
    꾸준히 하는 것 다음으로는 문제 풀 때 노트테이킹인데, 정말 듣는 거 다 적으려고 하면 내 머릿속에 남아 있는 건 없고 적다 만 노트테이킹만 남았어요. 별로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다 싶은 건 그냥 이해만 하고 다음 문장을 적을 준비하는 게 나아요. 저는 맨날 다 적다가 뒤에 문장이 답 근거인데 못 들어서 못 적고 틀리는 경우가 많았어요. 중요하고 안 중요하고는 화자가 시그널을 준 거에서 캐치 했어요. 예를 들어 ‘완전 좋다’, ‘문제다’, ‘중요하다’ 이런 것들이나 예빈 쌤이 알려주시는 시그널을 많이 알아두면 도움이 많이 돼요. 노트테이킹만 조금 고치고 시그널 알아 챈 문제만 조금 더 맞추니까 점수가 조금 올랐던 것 같아요. 약간의 자신감도 생기고요. 저는 리딩에 많이 투자하고 리스닝에 그렇게 많이 시간을 투자하지 못해서 점수가 아쉽지만 여러분은 꾸준히 하실 거니까 잘 나올 거에요. 힘내요! 아 그리고 수업시간엔 이해했는데 막상 수업 끝나면 까먹으니까 필기 잘 하시고 모르면 바로 바로 물어 보는 게 좋아요. 파이팅!

2)Reading :
    리딩도 역시 쉽지 않은 파트입니다. 하지만 리딩 덕분에 목표 점수를 획득해서 기분이 좋네요. 제일 많이 시간을 들였거든요. 그래서 든 생각이 정말 공부는 (열심히, 잘) 들인 시간만큼 점수가 나는 것 같아요. 할 수 있을 때 열심히 많이 해놓는 게 답이에요. 리딩은 다른 파트에 비해 시간 대비 점수가 잘 나오니까 다른 파트를 잘 못한다면 무조건 잡아야겠죠?
    선생님들이 항상 말씀하시는 데 모든 과목의 기본은 단어에요. 리딩에는 단어 문제까지 있어서 더 중요하죠. 수업할 때 선생님께서 불러 주시는 동의어들이랑 구문단어(중요) 꼭 신경 써주세요. 해석할 때 도움이 많이 되고 나중에 writing 쓸 때도 많이 도움이 됩니다.
    리딩은 끼워 맞춰서 풀면 틀리는 문제가 다수 있기 때문에 문단을 이해하고 요약하면 거의 그게 답인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문제 풀기 전에 이 문단에서 중요한 게 무엇인지, 이 문단이 왜 나왔는지에 대한 답을 생각하고 문제를 푸는 것을 추천해요. 생각한 답이 없다면 한번 더 꼼꼼히 끝까지 답을 읽어보세요. 저는 문장 뒷부분을 해석을 제대로 안 해서 요약 잘 해놓고 답을 못 찾아서 틀린 경우가 자주 있었거든요. 끝까지 잘 해석하고 반대로 해석하진 않았는지 체크하는 게 정답률을 늘리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요약한 게 답이 아닌 경우도 있어요. 그때는 답 근거를 찾아가면서 풀면 틀리지 않을 거에요.
    보통 문제 풀 때 가장 좋은 경우는 정답 빼고 다 명확하게 틀려서 내가 답을 고른 경우 인데, 보통 2개 중에서 헷갈리거든요. 그래서 지문에 답 근거를 찾고 그 문장이 단어만 똑같지는 않은지 순서가 바뀌지는 않았는지 체크하면 아깝게 틀리는 경우도 줄어들 거에요. 보통 지문에 나온 단어 그대로 쓰면 낚시고 동의어를 사용하면 정답일 확률이 높은데 100%는 아니니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의심해보는 게 좋아요.
    문제 푸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정답률을 늘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게 성적 올리는 방법인 것 같아요. 문제 빨리 다 풀었는데 다 틀리면 엄청 허무한데 꼼꼼하게 풀고 다 맞으면 자신감도 올라가고 이해력도 올라가서 나중에 속도도 붙을 거에요. 글이 너무 길어져서 늦었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모두 노력한 만큼 점수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그 이상!


3)Speaking :
    스피킹은 저에게 정말 쉽지 않은 파트였습니다. 솔직히 저는 리딩에 거의 투자를 해서 인터반 처음 할 때는 감이 안 잡혔었고 수업시간도 짧고 적응하는 게 힘들었습니다. 결국 한달 끝나갈 때 12간지 조금 외우고 끝났었어요. 여러분은 저처럼 한달 휙 날리지 말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혜지 쌤이 주시는 숙제를 시간 정해서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하는 데 몇 분 안 걸리거든요. 물론 한번에 못하고 여러 번 하면 시간을 많이 잡아먹지만 그냥 시간을 정해서 연습해보고 되든 안되든 녹음 올려보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점수는 처참하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면 아마 문제 별로 감을 빨리 잡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피킹은 정말 투자도 많이 못하고 어려워서 TASK1은 12간지 중요 순서대로 외우고 TASK 나머지는 리스닝이 돼야 해서 들은 부분 몇 부분을 열심히 짜맞춰서 했습니다. 하지만 TASK1은 intonation을 연습을 많이 했지만 나머지는 방금 많든 문장을 읽는 거라 intonation이 엉망이더라고요. 이 부분은 저도 못해서 딱히 말씀드릴 게 없네요. 시험장 가서 말 크게 할 수 있게 연습 많이 하고 가서 오디오가 비지만 않게 뭐라도 말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 조용해도 크게 말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신경 1도 안 쓰거든요. 아마 문제 푸는 좋은 팁들은 다른 수기 쓰시는 분들이 주실 테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4)Writing :
    라이팅도 또한 쉽지 않은 파트입니다. 사실 쉬운 파트가 없어요. 그건 욕심이죠. 라이팅도 똑같이 맨날 맨날 숙제를 하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통합형에서 리딩 고르는 건 많이 해봐야 뭘 베껴야 하는지 감이 오더군요. 많이 틀려봐야 하는 것 같아요. 5 rules 따라가면 잘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리스닝은 그냥 듣기 입니다. 힘내세요. 저보다 잘 나올 거에요. 저는 한 줄에서 두 줄 적는 걸 목표로 했어요. 리스닝에 대한 팁은 또 다른 멋진 분들이 쓰신 수기를 보면 될 것 같네요.
    독립형에서 예시는 그냥 버렸습니다. 삼단논법에 신경 쓰고 off topic만 안 나오게 해야지 했는데 off topic 나온 것 같네요. 와! 아마 욕심 내서 길게 쓰면서 추가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딱 그냥 A=B, B=C, C=A랑 사이에 연결고리 문장 한 두 문장만 쓰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저보다 잘 나올 거에요. 그래도 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건 오타가 없어서 그랬지 않을까요? 뼈대 같은 거 쓸 때 메모장에 썼다가 word에 옮기면 오타를 확인 할 수 있는 데, 그러면서 더 주의 해야 할 부분을 알아가고 오타가 줄었던 것 같아요. Writing 숙제하고 첨삭할 때도 오타 나오면 신경 써주시고 TA쌤들이 첨삭해줄 때 ‘이 단어는 이렇게 안 써요’ 하는 것도 신경 써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억울하게 오타에서 점수 깎이지 말아요!
 
5)VOCA :
    심지어 단어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혼자서 하면 단어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쓰고 효율도 떨어졌었는데 그때 해봤던 게 단어 스터디 였는데 시간을 정해놓고 정해진 번호까지 외우고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뜻을 말하는 거에요. 그러면서 막히면 옆에 사람들이 힌트도 주고 정말 안 외워지는 건 조원끼리 머리 맞대서 억지로 연결고리를 만들어내서 외우면 잘 안 까먹더라고요. 시험 볼 때 이상하게 외웠던 생각도 나면서 기억나고. 정말 말도 안 되는 것도 말하면 그게 기억나서 그 단어가 기억 날 거에요. 지금 기억나는 단어는 [Burgeon] = [발전]하다 가 있네요.
  단어 시험 성적이 안 좋다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 최선을 다하면 되는 거고 문제 풀어보면 단어 많이 안다고 꼭 잘 푸는 건 아니거든요. 도움이 되는 거지. 기본 단어 많이 알고 이해를 잘해야 리딩은 잘 풀려요. 단어가 중요하지 않은 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너무 받을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수기를 보시는 분들은 재미로 보시기 때문에 간략하게 쓰지 않고 일부러 길게 쓴 것이 아니라, 제가 막 적어서 좀 길어졌네요. 여기까지 다 읽으신 분들은 성공하실 거에요. 파이팅 입니다. 어서 다시 공부 하러 가요!

5. 점수 취득 후 얻게 된 결과 :
앞으로 공부는 이런 식으로 해야 성공하는 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었고, 지금 대학 교수님께서 온라인 강의는 안 하시고 영문 강의 자료 보고 과제를 하라고 하시는데 해석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ㅎㅎ

6.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군대 있을 때보다 힘들긴 했는데, 그래도 좋은 사람들 만나고 많이 배우고 재미있게 학원 생활해서 좋았습니다. 역시 공부는 혼자서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배웠네요.

7. 어셔생활백서
저는 집에서 공부를 절대 못해서 거의 주말이나 공휴일 방학 때 학원을 갔어요. 그리고 아무리 늦어도 학원에 가면 집에 하루 종일 있는 것 보다 공부를 많이 하더라고요. 추천해드리고 싶긴 한데 집이 멀다면 근처 카페나 독서실 같은 곳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어셔 다니는 동안에는 주말 하루 정도는 쉴 수 있는데 나머지는 정말 열심히 해서 기간 안에 점수 따고 나간다는 생각을 항상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엄청 초반에 달리면 후반에 힘든데 균형 잘 잡고 멘탈도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힘들 때는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도 도움이 될거에요. 아, 그리고 질문 많이 하세요! 틀리면서 배우는 건 안 까먹어요.

8. Thanks to

학수쌤- 완초1반 때 힘들 때 학수쌤을 보면서 많이 힘을 받았던 것 같아요. 정말 어떤 학생보다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Actual test 시험 보던 때가 아직도 생각나요. 학수쌤 덕분에 문법이 정말 정말 많이 늘었고 다음 반에 올라가서도 잘 할 수 있었어요. 끊임 없이 학생들을 응원해주시는 학수쌤 감사해요!!!

석균쌤- 빨간 책 페이지까지 다 외우시는 걸 보고 실례지만 정말 컴퓨터가 장착되어있나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 탓인지 완초 2반 때 더 긴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Sw 문제 시험 준비를 더 세밀하게 하고 문법 실력도 좋아졌었어요! 감사합니다!

혜성쌤- 혜성쌤이 완초 2반 때 말씀하셨던 게 기억이 나네요. 목표 점수까지 가려면 계획을 바꿔야 한다고. 그때부터 막연한 계획이 점점 잡혀갔던 것 같아요. 끝까지 조언해주시고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점수로 보답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예빈쌤- 사실 예빈 쌤 수업이 제일 긴장됐었어요. 청테 준비를 많이 해도 긴장되고 적게 하면 더 긴장되고.. 대신 통과하면 기분이 좋았어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한 것 같아요. 질문하면 정말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열심히 한다고 해주시고 항상 학생들 생각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혜지쌤- 혜지쌤은 정말 많은 걸 가르쳐주셨지만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혜지쌤이 아니었으면 이 정도 점수도 안 나왔을 것 같아요. Speaking 할 때 들으러 오시면 긴장됐었는데 끝나고 “잘하는데?” 라던지 피드백 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동욱쌤- 완초 2반 때 동욱 쌤 덕분에 많이 웃었던 것 같아요. 답지 찾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계속 계속 저희 생각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원희쌤-, 예쁘시고 꼼꼼하신 원희쌤 덕분에도 많이 웃었어요. 인터반 초반부터 학생들 많이 생각하시는 모습이 기억나고, 마지막까지 정말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때 공책 받고 싶다 했을 때 정말 순수하게 받고 싶다고 한 거였어요! 초반에 와이파이부터 시작해서 여러 문제들로 고생하신 원희쌤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했어요!

끝으로 완초 1반에 처음 왔을 때 많이 도움을 주신 황재님과 정말 어셔에서 오랫동안 같이 생활했던 혜은이 누나, 고은이 누나, 창민이 형, 지우씨, 주희, 건민, 지윤, 채연, 지웅이, 민성이형, 병관씨(어디 계시나요..)까지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공부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마 저 혼자 공부했으면 절대 못 버텼을 것 같아요. 같이 스터디하고 밥 먹고 이야기했었던 게 어셔에서 힘을 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어요. 꼭 어서 점수 나고! 목표도 이루고! 나중에 봬요! 다들 건강하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_ _)


글자수: 4637

김지윤 20-03-24 14:24
 218.♡.168.176  
형님 코로나 조심하십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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