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remember
토플학원 어셔 학사일정
게시판 > board

 
작성일 : 20-05-28 14:03
[토익] 토익 750반 1개월 825점후기
 글쓴이 : 이동건 (218.♡.168.176)
조회 : 189   추천 : 0  
1. 이름: 이동건

2. 토익학원을 다니기전, 내 상태 : 수능 끝나고 유튜브의 노예가 되어있었음

ㄱ. 수능등급: 정말 2등급 같은 3등급
ㄴ. 토익점수: 825점 LC:450, RC:375
ㄷ. 토플점수: 없음
ㄹ. 예전에 했던시도들: 초등학교 때 학교에서 강제적으로 봤던 토익인가 토플인가 주니어


2.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1개월

3.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750반

4. 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익 점수(파트별):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목표: 695(700)
최초 /중간 /최종  LC:450, RC:375

6. 토익을 공부한 이유: 미국의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해서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1)Listening part1,2,3,4
 리스닝은 그냥 많이 들어보면 됩니다. 우선 혜성쌤이 말했던 것처럼 단어를 모르면 무슨 말인지 들리지 않는다고 수업 중간 중간 많이 말하셨습니다. 정말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선 단어는 단어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그리고 다시 안보고 단어 시험을 봤을 때 200개중 160개 이상은 맞을 정도가 되면 어느 정도 잘 들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젤 중요하다고 생각된 것은 혜성쌤이 주시는 문장들 전부 외우지는 못하더라도 70퍼센트 이상은 외우시는게 좋습니다. 외우는 게 너무 힘들다고 생각되고 시간이 없어서 못외우겠다면 최소한 듣고 정확한 발음으로 그들과 똑같은 속도로 말 할 수 있거나 더 빠르게 말할 수 있어야합니다. 자신이 말할 수 있는 단어는 무조건 들립니다. 저는 영어 공부를 할 때 제가 좋아하는 영어로 된 유튜브를 많이 봤습니다. 제가 관심있어 하던 분야를 영어로 들으면서 영상을 보니 리스닝이 더 잘 들리는것같았습니다. 처음에는 걔네 하는 말의 절반도 못 들었습니다. 근데 아는 분야이니 몇몇단어 들리면 유추가 가능합니다. 그렇게 아무생각없이 길거리에서 보다보면 문득 생각이 듭니다 '나 좀 뽀대나네' 이때부터 자신감이 생기고 더 잘 들리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외국인들 말하는 게 리스닝시험보다 빨라서 그거 듣다가 리스닝하면 현지인된 느낌입니다. *외국어로 된 영상 볼 때 유의할 점 1.자막은 없이본다. 2. 스포츠중계는 무조건 한국어 중계로... 영어중계는 다 끝나고 나면 선수이름만 기억납니다...
2)Grammar part5,6
 리딩도 750점을 넘기기 위한 공부 법은 간단합니다. 수업 잘 듣고 문제 많이 풀다보면 저절로 늡니다. 수업 때 민주쌤이 구문같은거 많이 알려주시는데 그때 만큼은 정말 집중해서 듣고 그 자리에서 외우셔야합니다. 그리고 리딩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됐던 것은 백지랑 묶기였습니다. 백지는 정말 도움榮彭하면 5-6파트 풀 때 바로 바로 보입니다. 저는 처음 백지수업을 듣기 전까지 그냥 어색한것과 안어색한것 그리고 살짝의 문법지식으로만 5-6을 풀었었습니다. 20년살았는데 그중 말못했던 시기 빼고 17년중 4년을 이머젼수업을 받았으니 그냥 학교생활내내 익숙한것과 안익숙한것으로 문제 풀다가 이번 백지수업을 듣고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이게 더 빠르게 정확하게 풀리네'라는 것을...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자존심버리고 그냥 시키는데로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3)Reading part7
 파트7도 그냥 민주쌤이 알려주시는대로 고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처음 파트7봤을 때 저는 그냥 전부 읽고 풀었습니다. 이러면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민주쌤이 수업시간에 티키타카하는거보고 그대로 따라하시면됩니다. 그냥 똑같이 따라하시면됩니다. 자신의 방식썩지말고 그대로 3일 문제 풀다보면 더 빨리 풀립니다. 민주이 하시는 방식을 충분히 익히시고난 후에 자신의 방식을 썩어도 늦지않습니다. 그러니 제발 따라하세요. 제가 학원에서 하는 공부외에 했던것은 영어로된 기사읽기, 영어로 단어뜻 찾기였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관심분야부터 시작하세요. 근데 가끔가다 기사쓰는 애들이 이상하게 문법 개나줘버리고 지들 멋대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건 그냥 막해석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사들이나 외국애들이 쓴 글들보면 구문들 정말 많이 보입니다. 그자리에서 외우세요. 도운됩니다.

5. 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그냥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깁니다. 적어도 나 영어못하진않아 라고 할정도의 자신감정도는 생깁니다.

6.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정말 1달 빨리 갔습니다. 젤 힘든 것은 아침에 일어나는 것 이였습니다. 첫3일은 그래도 비교적 수월했습니다. 다른 월은 어땠는지 모르지만 제가 다녔을 때는 3일 백지수업을 하고 그것을 복습하고 외울 수 있는 주말이라는 시간이 있어서 그나마 수월한 스타트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고나니 쌤들 말하는 용어들을 알아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단어... 이건 뭔짓을 해도 재미없었던것같습니다. 노래를 틀고 외워도 걸으면서 외워도 한결같이 재미없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 척 외우면 어느새 시험통과를 했던것같습니다.

7. 어셔생활백서(여기부터는 ㅁ으로 끝내겠습니다.)
1. 컨셉이상하게 잡지않기. 새로운 학원을 갈 때마다 컨셉을 잡고 끝날 때 까지 유지하는데 이번에 잘못잡았았음. 그래서 끝날때까지 조용히 있었음. 그냥 가자마자 나이고 뭐고 그냥 막 말거셈. 선은 지키면서..
2. 일단 학원을 오기. 별로 가고 싶지 않은 곳이지만 일단 학원을 가서 조퇴를 하든 하셈.
3. 아침에 아무생각하지말고 등원. 생각을 하면할수록 가기싫어짐.
4. 쫄지말기. 그냥 진짜로 쫄지마셈, 다 사람임.
5.쌤들..
1) 보영쌤: 가장 많이 마주치는 쌤. 처음보면 저 사람이 날 기죽일라 하는건가 라는 망상을 할 정도로 무표정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무표정인거임. 스터디 시간에는 거의 교주임. 가만히 따라안하고(이러지마세요..) 수강생들과 보영쌤이 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다른 의미로 무섭기도함. 짜증나라는 말을 많이 하시는데 그냥 말문을 여는 감탄사 정도로 생각하시고 넘기면됨. 이 쌤이 물어보는건 다 대답하고 따라하셈.
2) 민주쌤: 첨 봤을 때 가장 무섭다고 생각이 가장 많이 드는 쌤. 목소리도 허스키하셔서 정말 무서워보임. 이 쌤이 되물으면 '내가 틀린건가'라는 생각이 들지만 정말 맞는 말을 했다면 자신있게 다시 말하셈. 뭔가 대답을 잘못한사람이 있으면 목젖쳐버릴까 라는 말들을 하시는데 톤, 시선, 상황 모든게 완벽하게 웃기심.혼자 뒤에서 숨넘어감. 꿀팁들을 정말 많이 알려주심. 잘들으면 성적향상에 도움이 됨.
3) 혜성쌤: 이 쌤은 등장부터 웃기고 재치있으심. 수업시간에 툭툭 내뱉는 농담들도 수준급. 근데 화나면 가장 무서울거같은 . 보영쌤도 혜성쌤 화나면 무섭다고 했음. 정말 가끔 수강생들이 청테를 못하면 2분정도 분위기 싸해짐. 그리고 다시 분위기 풀어주기도 하심. 매시간 느낀거지만 타자 완전 잘치심. 간혹 썰타임, 노래타임 등도 있어서 꽤 재밌고 유쾌하게 수업을 하심. *이 쌤의 수업초반에는 민주쌤이 자주 출몰하심. 그것또한 킬링파트.

8. Thanks to
1) to 민주쌤: 항상 좋은 것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목에 약을 뿌리시고 수업을 하시는 것 같던데 수업을 위해서 목소리를 안아끼시는 것을 보고 정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1달이라는 시간동안 감사했습니다.
2) to 혜성쌤: 정말 감사했던 것은 밥타임 뒤에 수업은 항상 졸면서 들었던 것 같은데 쌤수업은 졸 수가 없이 모두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유쾌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영어를 즐겁게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3) to 보영쌤: 어떻게 보면 저보다 더 열심히 공부를 도와줘서 감사합니다. 스터디시간마다 쌤이랑 같이했던 것들은 정말 (다는 아니지만)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항상 오는지 안오는지 체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 지쳤을 때 위로해주시는거 멋있었어요.*저 마스크 꼈어도 다 따라했습니다ㅎ
쌤들 감사합니다 (_ㅇ_)


글자수: 2878.5

최민주 20-06-26 17:33
 59.♡.214.55  
나이도 제일 어린데 동건이가 열심히 해줬지 =)
유학가서도 너는 잘 할거야!! 화이팅
 
 

Total 1,05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공지] 공부법/ 수기 게시판 활용방법 민옥기 20-04-29 551 0
공지 [공지] 결과 수기 작성법 - 토익 usher 19-01-22 2756 0
공지 [공지] 결과수기 작성요령 - 토플 usher 10-12-16 11941 0
1057 [토플] 어셔체질의 토플 89점 수기 (2) 안예림 20-07-15 59 2
1056 [토익] 드디어 토익졸업:) 김지영 20-07-14 51 0
1055 [토플] 토플 104점 수기 이승준 20-07-10 146 0
1054 [토플] 토플 93점 후기! (학터반 2회 졸업생) (10) 송부길 20-07-01 356 3
1053 [토익] 첫 토익 850점! 한달 반 수강후기 : ) (2) 권하은 20-06-28 184 0
1052 [토익] 11년만의 영어! 토익후기 (1) 김서영 20-06-25 138 0
1051 [토익] 1년만에 토익 4주 935점 --> 토익 980점(두달 수강 후) (1) 오윤정 20-06-17 190 0
1050 [토플] giman의 91점 수기 (학터반 1번 졸업생) (12) 조진호 20-06-15 388 4
1049 [토플] 이제야 올리는 토플 82점 수기 (13) 김은혜 20-06-13 482 0
1048 [토플] 토플 100점 할 만 하다, 순응한다면... (4) 임서영 20-06-10 473 1
1047 [토익] 어셔어학원 1월달 한달 수강 후기입니다! 박상현 20-06-07 387 0
1046 [토플] 심장 터질뻔한 96점 후기! (2) 이슬비 20-06-06 315 0
1045 [토플] 토플 104 < 112 점 후기 (2) 서보경 20-06-05 312 0
1044 [토플] 토플 단과종합 수강 후기 91점->107점 (1) 이성민 20-06-05 202 0
1043 [토플] 2달 반만에 완초1 에서 K반 ! (89점) (1) 함초롬 20-06-04 338 1
 1  2  3  4  5  6  7  8  9  10    
select * from g4_write_toefl_note where wr_is_comment = 0 and ( wr_id != '8306' and wr_id != '7433' and wr_id != '96' and wr_10 = 'usher' ) order by wr_num, wr_reply limit 0, 15

  • 완전초보1반
  • 완전초보2반
  • intermediate반
  • K-USHER1반
  • K-USHER2반
  • 실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