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remember
토플학원 어셔 학사일정
게시판 > board

 
작성일 : 20-06-15 01:53
[토플] giman의 91점 수기 (학터반 1번 졸업생)
 글쓴이 : 조진호 (39.♡.15.16)
조회 : 387   추천 : 4  
1. 이름: 조진호


2.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3개월(2020년 3월, 4월, 5월)


3.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완초1반 -> 완초2반 -> 인터반


4. 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인생 첫 토플


5. 점수;
* 목표점수 – 79점
* 3월 모의(미응시)
* 4월 모의(4/22) – 78점 [R18/L20/S18/W22]
* 5월 모의(5/20) - 95점 [R19/L24/S24/W28]
* 취득점수(5/30) - 91점 [R21/L24/S24/W22]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미국대학원(석사과정) 진학을 위해


7. 파트별 상세설명;
7-1) Reading ;
저에게 가장 큰 어려움이 있는 분야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단어를 기초로 공부하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완초1/2반의 문법 수업을 통하여
기초적인 구조를 익힌 것 또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석테스트, 묶기, 구문단어 등 학원의 시스템을 통해 잘 공부하시면서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공부법을 빨리 터득하여
빨리 읽고, 이해할 수 있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본인만의 능력을 키워나가셔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세요!
(사실 저도 높은 점수는 아니기에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 조금 부끄럽지만...)
읽기분야에서 여러 고민이 있었지만 가장 큰 고민은 시간 분배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수쌤께서 마지막 한 달 동안 제안해주신
한 지문 끝내는 시간을 한 주씩 줄여나가는 방법
(첫째주 25분, 둘째주 22분, 셋째주 20분, 넷째주 18분)으로
문제풀이 시간을 줄이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7-2) Listening ;
사실 우리 학원 교재의 음원의 속도가 조금 빠르게 설정되어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음원의 음질이나, 성우 목소리의 웅얼거리는 듯한 소리 등이
학원 다니던 초반의 제 불만이었습니다.
돌이켜보니... 힘든(어려운) 조건의 음원으로 공부해와서 그런지
실제 시험장에서는 ETS가 제공하는 조금 더 인간적인 소리, 속도로 시험을 보니
더 잘 들리기도 하고 좋았습니다.
듣기분야는 명확하게 설명할 저만의 공부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적당히 들리시는 분들도, 전혀 안들리시는 분들도
‘나중에’ ‘언젠가’ ‘준비되었을 때’ 해야지 보다는
(어차피 1년 이상 학원에서 공부할 계획아니면 완벽히 준비된 때는 오지 않을 것 같아요...)
내 수준에 맞는 듣기부터 계속 뭐라도 들으면서 영어에 노출되어 사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빈쌤 수업 중 말씀해주시는 집중 해야 할 key word, 효율적인 note-taking 방법 등
잘 적용하셔서 준비해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7-3) Speaking ;
우리 학원 시스템 중에 참 좋은 것이 하루 한 개씩 첨삭 및 점수까지 내주는 것이니
이 부분 꼭 활용하셔서 실력향상에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우선 무엇보다도 빨리 각 유형의 스타일을 몸소 익히시는 것이 도움됩니다.
(저는 완전히 익히는 데는 1주일가량 필요했습니다.)
이후 가능한 많은주제들을 계속 접하셔서 시험 전에 최대한 많은 ‘당황’을 해보시고
생각해보시고, 실제로 답변까지 해보시면서 실력을 키워나가세요.
12간지 중에서도 뭐라도 답변하실 때 사용하고 싶은 분은
1초라도 생각해야 나올 정도가 아니라, 그냥 내가 머릿속에 있는 말 나오듯이
끊임없이 나올 수 있게끔 연습하셔야 시험장에서 써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실제 시험에서 1번문제 나오고 겁을 많이 먹었는지 문제가 잘 해석되지 않아
15초 동안 당황하며 얼굴만 빨개지다가 save time / save money 만
단지 막힘없이 말만하고 마무리하고 왔네요... ㅎㅎ
이후 2번문제에서는 듣기 잘 듣다 보니 여성분이 긍정의견을 얘기하다가
두 번째 부분에서는 일부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서 좀 당황해서
자신 있던 2번 문제도 날려버리고...
정신차리고 3번, 4번 문제는 최선 다해 답변하고 왔습니다.

7-4) Writing ;
실제 취득점수가 상당히 아쉬운 분야입니다.
첫 모의고사부터 항상 좋은 점수 나오면서 개인적으로도 기대하기도 했고,
독립형은 주제도 좋게 나와서
학원에서 배운 3단논법, 2가지 예시, 도치 등 다 잘 사용해서 답변하고
통합형은 5 rules 잘 이해하지 못한 부분 혜지쌤께 시험 전날 집중훈련 받아서
당일에 잘 적용하고, 듣기도 다 잘 정리했는데...
결과적으로 이렇게 나와서 너무나 속상하네요...
어법이 문제인지, 오타가 많았는지 등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감점이 되었는지
알 수 없는 것이 아쉽네요.
공부 방법에 관해서는 우선 독립형은 Spk 1번 유형과 같이 최대한 많은 주제를 접하여
많은 생각을 펼쳐보는 훈련은 하시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통합형에서는 5 rules 적용 잘하셔서 꼭 필요한 문장을 잘 찾아내셔서
그 부분만 잘 해내도 반은 한 것이고,
듣기 잘 정리하셔서 명확하게 요약해내시면 잘 하실 수 있습니다!


8. 점수 취득 후 얻게 된 결과;
조금 더 높은 점수를 얻고 싶어졌습니다.


9.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3월 12일 학원 다니기 시작한 이후 약 2주 뒤에
합격한 몇 개의 미국 대학원에서 코로나 관련으로 토플점수가 면제가 되면서
사실상 학원에 다닐 필요가 없어졌는데 이왕 공부 시작한 것
제대로 해보고 싶은 마음에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해본 것도 처음인데 힘든만큼 보람 있기도 하고
정말 새로운 경험을 한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제가 어렸을 때 미국에 짧게 거주하면서
발음이나 실생활 듣기, 말하기에만 약간의 달란트를 가지고 있었기에
이곳에서 조금 더 탄탄한 영어의 뼈대를 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학원 등록하며 3월 반배치고사를
SW 합쳐서 10개도 안되게 맞고
RC 세지문에 15개 가량 맞았던것 같은데
마지막 5월 반배치고사 볼때
SW 38개 LC 28개 RC25개 맞는걸 보면서
배운대로 바로 점수에서 나타나는것이 신기했습니다!

10. 어셔생활백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게 저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5월은 거의 매일 학원 문 여는 사람-문 닫는 사람 역할을 할 정도로
매일 늦어도 7시 30분까지는 등원해서 그날 단어 준비하고
하루 일정대로 공부하고 집에 도착해서는 최대한 일찍 자려고 노력했습니다.
잠자는 패턴이나 생활패턴은 각자 맞는 시간이 있을테니
본인에게 맞는 것 잘 적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아까 위에 Listening 분야 쓰면서도 적었지만,
주변에 Listening은 조금 나중에, Speaking은 우선 이거 끝나고 등등
우리 학원 자체가 Reading에 맞춰져 있다보니
다른 것을 조금 뒤로 여기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공부하는(다루게 되는) 양 또는 시간에 차이를 두더라도
R, L, S, W 모두 가능한 매일매일 조금이라도 공부하는 작업은
꼭! 꼭!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완초1반부터 시작한 분이라면 적어도 완초2반 중/후반에서부터는 꼭 시작하세요.
뒤로 미뤄봤자 시간만 분명 더 걸리고,
‘내가 이제 Listening을 공부해도 될 때가 되었구나’,
‘이 정도면 Speaking이 잘 되고, Writing이 잘 써지겠구나’
하는 때를 기다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의고사는 꼭 Full로 보세요~
금전적으로도 저렴하고 실제 시험전에 어떻게든 더 많이 당황함을 겪어보고
이런저런 주제를 만나보고, 말문도 막혀보고, 머리에 쥐도 나보는 상황을 겪어야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시간에 spk, wrt 단체로 생각해보고, 의견 내보고 하는 것도 물론 경험이 되지만
내각 직접 헤드폰 끼고 그 상황에 홀로 처해보는 경험이 많을수록
실전에서도 분명히 도움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참고로 저는 4월 첫 모의고사에서는 Writing은 뼈대등도 배운 적 없이 가서
맨땅에 헤딩하듯이 썼고 가까스로 300자 채우는데 성공했습니다.(302자 썼어요.)
기회 있을 때 계속 도전하셔서 조금이라도 더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11. Thanks to;
미국 학교에서도 점수가 다 면제되고 그래서 안해도 되는 공부였지만
함께한 친구들, 선생님들 덕분에 오랜 시간 더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제 담임선생님! 김학수 선생님ㅎ 감사합니다.
3월 완초1반에서 처음 뵌 이후에 변함없이
저희 반 학생들위해서 힘쓰시고 열정 다해 가르쳐주시고
특별히 주말, 평일 자습시간 등 어떻게든 선생님 본인 시간 할애해주셔서
저희들 한명한명 더 봐주시고 신경 써주시는
그 특별한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완초1,2반에서 RC와 SW 가르쳐주신 석균쌤 감사합니다!
인터반에서 수업시간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5월에 종종 마주칠 때 반가워해주시고
시험전날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완초2 Writing 시간에서 짧게 뵈었던 혜성쌤 감사합니다!
여러주제에 재밌게 접근하게 도와주시고
save time, stress, academic course 확실하게 외우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Listening에서 열정을 쏟아 가르쳐주시는 예빈쌤 감사합니다!
특별히 마지막 5월달 단과하면서 잘 따라오고 있는지 확인해주시고,
note-taking 팁도 알려주시고, 시험 전날 이런저런 도움 많이 주셔서 감사해요!

Speaking, Writing 큰 발전할 수 있게 도와주신 혜지쌤 감사드려요!
말하기에서 어떤 부분을 더 신경써야할지, 답변을 어떻게 하면 좋을
쓰게엇는 무엇을 꼭 써야 할지, 어떻게 잘 써야 할지 등
꼭 필요한 것을 상세하게 잘 알려주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미국 학교에서 알게 된 혜미누나 3월 초 학원 찾을 때 좋은 학원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특별히 원장선생님 실제로 뵙고 인사드린적은 없지만
5월 한달동안 학교일정으로 수업 종종 빠져야 할때 공부 뒤쳐지지 않도록
수업들을 수 있는 여건 허락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매일 함께 일찍 오면서 서로 힘 되어 의지하면서 많은 추억 쌓게 해준 내 짝꿍 순후!
(가끔 일찍 오면서)^^ 다른 곳 안가고 옆에서 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던 관홍!
너희들에게 고마운 것도 미안한 것도 많은데 어서 빨리 끝내고 태국이나 가자 ㅎㅎ

교회 열심히 다니는 롯데월드의 신나는 추억을 공유하는 하영이
지금까지 같이 재밌는 시간 많이 가지는 아끼는 동생 능한이
완초1반 같은 조에서 시작해서 제가 항상 응원하는 동하형님
같은 조에서 만나서 헤어지고 다시 만나게 된 현석형님
맛집 알려주시고 함께 밥 먹는 추억 많이 만든 서영누님
같은 전공을 공부하면서 심적으로 힘이 되던 재미있는 시원형님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이런저런 지혜를 알려주신 소민누님
같이 단과도 듣고 시험도 같은날보고 재미있게 공부하게 도와준 은지
한때 옆자리도 했지만 이제 좀 친해지나 싶었던 부길이
항상 우리 반의 앞자리에서 최고 열정을 보여주던 착한 경선&혜미
gaudy만 쓰면 좀 그렇겠지?? ㅎㅎ 열심히하고 마음 깊은 성민이
햄햄 하면서 항상 웃게 만들어준 동숭 동현이
마지막달에 같이 밥먹으면서 많이 알아가게 된 상엽이
첫 모의고사부터 서로 많이 의지했던 경수
완초1반 후반에 같은 조 하면서 서로 알게되었던 나윤, 가빈
노래 꼭 들어보고 싶었는데 못 들어서 아쉬운 혜윤이
‘카드 오도리 구다사이’로 처음 말 했었던 영어 잘하는 선주
교통카드로 얽힌 재미난 스토리가 많은 정말 열심히하는 은선이
집 가는 메이트로 친하게 된 이후 닭볶음탕도 같이 먹게 된 착한 예인이
학원 먼저 떠났지만 그리운 친구들 지영, 수빈, 상빈, 진서, 리나, 상기

너무나도 고마운 우리 반 친구들 모두 감사드리고
모두 빨리 마무리해서 신나고 재밌는 시간 함께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늦은시간이라...
정신이 몽롱하여...
놓친사람이 혹시라도 있다면...
너그럽게 용서해주세요... ^^


글자수: 4216.5

백서영 20-06-16 03:56
 203.♡.121.181  
진호야~
수기 잘 읽었어~
이제부터라도 R, L, S, W 조금씩이라도 공부해나가야겠어.
언제까지 뒤로 미루다가는 더 늦어질테니까.
진호에게서 또 한 수 배우게 되는구나.
고마워~  ^^
김동하 20-06-16 10:02
 218.♡.168.176  
공부하느라 수고 했어 진호야
중간 수기를 뭐이렇게 길게 썼니
어차피 또 써야 하는데
한달 잘 쉬었으니까 이제 다시 시작해야지ㅎㅎㅎ
얼릉 오렴ㅋㅋㅋㅋ
이성민 20-06-16 10:07
 218.♡.168.176  
giman mr. george
너무 축하해요 오빠 그리고 공부하느라 수고했어요 !
부럽다ㅜ 저도 자극받고 더 열심히 할께용~~
유능한 20-06-16 21:37
 106.♡.193.217  
형 축하해 그동안 진짜 진짜 수고 많았어
나도 빨리 끝내야지~ㅎㅎ 요새 힘들고 실력도 안느는거 같아서 정신줄 놨었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네
진짜 형한테는 정말 고마워 형덕분에 학수쌤반 적응 할수있었고 많은 사람들과도 친해질수 있었던거 같아
첨엔 진짜 어색했는데 모든게..ㅎㅎ
쨌든 정말정말 고생많았고 형하고 같이 보냈던시간은 못잊을꺼같아

근데 왜 나한테는 태국가자고 안해???????? 좀 서운해
그렇다고 맘에두진말고~
석혜미 20-06-17 18:42
 175.♡.14.180  
오빠 너모 부럽 수고 많아쏘 나도 얼릉 끝내구 시포퓨ㅠㅠ 내가 얼릉 끝낼테니 점수 받구 만나쟈아
(Feat. 이름 찾기 힘들어써)
김하영 20-06-17 22:31
 121.♡.130.84  
오빠.. 진짜 최고야.. 근데 학원에 오빠 없으니까 공부를 못하겠어.. 담달에 같이 공부하자.. ㅜㅜ 오빠 없으니까 학원이 너무 허전해... 어쨋든 오빠 수기 넘 감동이야.. 나두 오빠처럼 얼른 끝내구 싶어.. 화이팅 담달엔 우리 같이 열심히하자..ㅎㅎ...
조경선 20-06-18 09:51
 218.♡.168.176  
고생해쏘 잘해쏘 오빠 항상 도와줘서 고마워
이제 취미토플 시작하자 돌아와♡

(+ 능한이 오빠 태국가자고 해줘ㅎ 마음에 담아둔 거 같은데)
김순후 20-06-22 08:17
 218.♡.168.176  
3달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ㅋㅋㅋ 어셔 다니는게 안힘들다고 말하는건 거짓말이지만 형 덕분에 재밌고 열심히 학원생활 할 수 있었던거 같아!!! 그 동안 정말 고생 많았고 나도 더 열심히해서 빨리 끝낼께!! 꼭 같이 태국가자~~ㅋㅋㅋ 형 이 뭘 하든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하는일 마다 잘 되길 바랄께~~ 자주보자 형!!
김학수 20-06-22 22:38
 112.♡.1.157  
진호야~ 수고 많았어! 너의 기만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상처를 받았지만, 또 그걸 바로 배워서 바로 기만쟁이들로 변하더라.. ㅋㅋㅋ 너가 반 분위기를 잘 이끌어 줬었는데, 순후가 그 역할을 하려니 참 허접해.. 얼른 다시 와서 애들 멘탈도 챙기고 너도 100점 찍고 가자! 친구들 한 명, 한 명 다 한줄씩 남겨주고 참 세심해~~ 자주 연락하고 조만간 밥먹자 진호야!! 고생했어!!
이관홍 20-06-24 12:50
 218.♡.168.176  
형... 늦어서 미안해 마음속으로는 계속 써야지 써야지하다가.. 이제야쓰네 토플 90점 정말 축하해!! 나도 빨리 점수내서 하루빨리 형이랑 같이 태국 가고싶다. 형은 뭐든지 항상 열심히 하고 잘하니가 앞으로 형하는 것들 모두다 잘될꺼야!! 나도 형을 본받아 빨리 따도록 노력할게 !1 3달동안 정 정말 많이들었는데 자주자주 계속 만나자 항상 고마워~~
황은선 20-06-27 03:19
 61.♡.11.56  
진호오빠 진짜 써야지 생각만하다가 종강하고 나서야 써요히히 오빠랑 사실상 같이 수업들은건 3월 한달이 전부였는데, 이렇게 제 이름이 있어버리면 감동이잖아요ㅠㅠ 진짜 너무 고생 많았고, '어셔에서 도라지 같은 하루 잘 보내시게!' 는 잊을 수 없을 거 같아요ㅋㅋㅋ 코로나 때문에 오빠 일정도 뒤죽박죽 되어버렸겠지만, 그것들이 더해져서 더 좋은 일로 돌아 왔으면 좋겠어요!! 목표점수난거 축하드려유~.~
김석균 20-07-03 03:46
 14.♡.94.200  
역시 성실한 진호ㅎㅎ
스터디 시간에도 열정적으로 임하더니 점수도 일찍 나네~~
완전 축하하고 마지막날 친구들한테 전부 돌렸던 커피도 잘마셨어~!!
 
 

Total 1,05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공지] 공부법/ 수기 게시판 활용방법 민옥기 20-04-29 550 0
공지 [공지] 결과 수기 작성법 - 토익 usher 19-01-22 2755 0
공지 [공지] 결과수기 작성요령 - 토플 usher 10-12-16 11940 0
1057 [토플] 어셔체질의 토플 89점 수기 (2) 안예림 20-07-15 52 2
1056 [토익] 드디어 토익졸업:) 김지영 20-07-14 49 0
1055 [토플] 토플 104점 수기 이승준 20-07-10 145 0
1054 [토플] 토플 93점 후기! (학터반 2회 졸업생) (10) 송부길 20-07-01 356 3
1053 [토익] 첫 토익 850점! 한달 반 수강후기 : ) (2) 권하은 20-06-28 184 0
1052 [토익] 11년만의 영어! 토익후기 (1) 김서영 20-06-25 136 0
1051 [토익] 1년만에 토익 4주 935점 --> 토익 980점(두달 수강 후) (1) 오윤정 20-06-17 190 0
1050 [토플] giman의 91점 수기 (학터반 1번 졸업생) (12) 조진호 20-06-15 388 4
1049 [토플] 이제야 올리는 토플 82점 수기 (13) 김은혜 20-06-13 481 0
1048 [토플] 토플 100점 할 만 하다, 순응한다면... (4) 임서영 20-06-10 471 1
1047 [토익] 어셔어학원 1월달 한달 수강 후기입니다! 박상현 20-06-07 386 0
1046 [토플] 심장 터질뻔한 96점 후기! (2) 이슬비 20-06-06 315 0
1045 [토플] 토플 104 < 112 점 후기 (2) 서보경 20-06-05 311 0
1044 [토플] 토플 단과종합 수강 후기 91점->107점 (1) 이성민 20-06-05 202 0
1043 [토플] 2달 반만에 완초1 에서 K반 ! (89점) (1) 함초롬 20-06-04 338 1
 1  2  3  4  5  6  7  8  9  10    
select * from g4_write_toefl_note where wr_is_comment = 0 and ( wr_id != '8306' and wr_id != '7433' and wr_id != '96' and wr_10 = 'usher' ) order by wr_num, wr_reply limit 0, 15

  • 완전초보1반
  • 완전초보2반
  • intermediate반
  • K-USHER1반
  • K-USHER2반
  • 실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