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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학원 어셔 학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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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28 22:51
[토익] 토익 수기ㅣ
 글쓴이 : 신재혁 (182.♡.56.146)
조회 : 505   추천 : 0  
   1.hwp (283.5K) [6] DATE : 2020-08-28 22:51:39
1. 이름: 신재혁
2. 학원에 다니기 전에 그냥 별 생각없이 살고있었습니다. 토익은 한 번도 접해본 적이 없었고 그래서 전혀 감이 오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ㄱ. 수능등급:  2등급
ㄴ. 토익점수 785
ㄷ. 토플점수
ㄹ. 해외도시, 또는 지방에서 살았을때와, 서울 학생들의  차이점
ㅁ. 예전에 했던시도들 (학원, 인강, 과외, 어학연수,  유학 또는 국제학교)
ㅂ. 지금까지 공부방법에서의 고찰  (질문 못해서, 실행력 부족)
 
2. 토익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2개월
 
3. 처음 토악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750
4. 토익 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익 점수(파트별):
5. 목표했던 토익점수/ 취득한 토익점수: 780/785
목표:
최초 /중간 /최종
6. 토익 공부한 이유: 카투사 지원하기 위해서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1)Listening : part 1-4
 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리스닝을 잘 못했어서 자신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처음 왔을 때 part2 문장 외우기부터 했었는데 정확히 왜 이걸 하는건지 의문을 가지고 그냥 따라서 하기는 했었습니다. 근데 하다보니까 비슷한 문장구조나 단어들이 잘 들리기 시작해서 아 이래서 외우라고 하셨던 거구나 하고 그때부터 믿음을 가지고 수업을 잘 따라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파트 3과 4는 한 듣기 당 문제가 세 문제씩 있어서 이전 문제를 다 푼 후에 다음 문제를 먼저 보고 있으라고 하셔서 그렇게 해보니까 처음에는 되게 잘됬었습니다. 근데 점점 갈 수록 듣기보다 문제읽는거에 집중해서 듣기를 많이 놓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놓친 문제를 계속 생각해서 다음 문제들 또한 못 푸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문제를 미리 읽어놓는 것은 그냥 보조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고 듣기에 초점을 맞추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천했을 때 정답률이 좀 더 올라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경우에 기본적으로 잘 듣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혜성 쌤이 내주는 청테 준비와 딕테이션을 잘 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혜성 쌤이 듣고 바로 한국어로 말하는 게 처음에는 정말 어려웠는데 집에서 열심히 준비해온 경우에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2) Grammar :  part 5-6
 파트 5는 제가 가장 익숙했던 파트였습니다. 파트 5가 고등학교 문법 문제랑 비슷한 감이 있어서 가장 익숙했고 답을 논리적으로 명확하게 풀 수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 파트였습니다. 파트 5는 문법 문제이기에 기본적으로 문법 지식들을 많이 알면 알수록 문제 푸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민주 쌤이 알려주시는 백지는 정말 기본 중에 기본적인 것들이여서 무조건 알아야하고 더해서 민주 쌤 토익 이론 책에 나오는 내용들 전부 다 빠짐없이 실제로 시험에 나오는 것들이여서 외우면 외울 수록 파트 5 문제들 푸는데 정말 도움되고 시간도 단축되서 성적 올리는데는 가장 직접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물론 토익 이론 책에 나오는 내용들 전부 외우려면 정말 힘들고 머리가 깨지지만 한달 다닌다고 했을 때 하루에 하나씩만 외워도 충분히 다 외울 만한 분량이기 때문에 열심히 외우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파트 6는 참 애매한 파트라고 느꼈습니다. 쌤들이 가장 어렵다고 하기도 하셨는데 저는 어렵다기 보다는 풀기는 풀리는데 영어적인 센스가 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영어 지문을 쭉 해석하는 능력과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았는데 최대한 민주 쌤 수업을 들으면서 어떤 흐름으로 지문을 파악하고 문제를 풀어가는 지 받아들이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파트 6를 너무 흘리면서 읽었는데 이런 경우에는 거의 4개 중에 문제 하나씩은 틀린다고 봐야될 정도로 빠르지만 꼼꼼히 해석하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너무 빠르게 읽기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문장 하나씩 해석하면 문장 관에 관계까지 짚으면서 풀어나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3) Reading : part 7
 저는 리딩 중에 파트 7을 가장 못하는 편이였습니다. 파트 7은 먼저 어떤 문제를 티키타카하는지 어떤 문제를 쭉 꼼꼼히 읽어야하는지 파악부터 해야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조건 다 읽고 풀다가 민주 쌤께서 가장 적게 읽고 문제를 푸는 것이 진짜 실력이다 라고 말씀하셔서 최대한 민주 쌤이 어떻게 문제 근거를 지문에서 뽑아내는지 집중해서 봤습니다. 기사나 채팅 글은 특히 티키타카가 안되는 글이라고 정말 강조하셔서 다른 지문들에서 시간을 단축한 것을 저 문제들에 쓰는 거라고 하셨고 그래야 정답률이 올라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빨리 다 풀어도 정답률이 낮다면 차라리 다 풀지 못하더라도 자기가 푼 문제의 정답률이 높게 가져가는게 점수가 더 잘 나온다고 하셔서 저는 어차피 다 풀지 못해서 최대한 제가 푼 문제들은 다 맞게 하는 것이 목표였고 민주 쌤처럼 근거를 잡으려고 노력하니까 확실히 파트 7 정답률 올라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단지문이라고 너무 쉽게 생각해서 대충 읽고 대충 맞겠지 하며 푸는 경우가 있는데 진짜 다 틀립니다. 대충 읽지 마시고 적게 읽되 정확히 파악하고 푸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5. 토익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성취감과 피로
6. 토익학원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저는 솔직히 간절하지 않은 상태로 학원에 다녔습니다. 그래서 저의 백퍼센트 노력을 쏟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학원은 저를 목표 점수에 도달하게 해줬습니다. 그러니까 이 학원은 하려하지 않아도 하게 된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정말 간절하게 점수가 필요한 상태에서 이 학원을 다니게 된다면 정말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내서 짧은 시간 내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약에 나중에 토익 점수가 정말 필요할 때 다시 오게 된다면 그때는 진짜 열심히 노력해서 한달안에 딱 점수 내고 탈출해보고 싶습니다.
7. 어셔생활백서
 몸이 힘들어요 너무 피곤해요. 집가면 무조건 낮잠 자야해요. 그리고 일어나서 숙제하고 다시 잡니다. 월화수목금 반복입니다. 토욜에 늦잠자고 일요일에 토익 시험봅니다. 이렇게 살다보면 한달 금방가요. 근데 정신 안차리면 이렇게 힘들게 한달을 살아도 한달 전의 나와 한달 후의 내가 큰 차이가 없음을 느끼고 현타옵니다. 할 때는 정말 확실히 하고 한달만 고생하고 푹 쉬세요 그 밥먹을 곳은 참 많네요 개인적으로 어디든 다 괜찮은 거 같아요.
8. Thanks to
 민주 쌤은 정말 쌤 역할에 책임감 가지고 수업 정말 열심히 해주시는 거 같아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혜성 쌤은 다른 얘기 해주실 때 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수업 하실 때는 정말 집중하고 몰입력있게 수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보영 쌤은 화이팅 보영 쌤은 반에 사람이 많아서 정말 힘들어보이시지만 그래도 최대한 학생들 도움될 수 있게 열심히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혜영 쌤은 사이보그 같아요. 맨날 째려보셔서 정말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혜영 쌤이 솔직히 제가 공부하는 데 있어서는 가장 저를 공부하게 만드셨던 것 같기는 해서 학원 다닐 때는 너무 힘들지만 지나고 나면 젤 감사하네요. 좀 웃어주세요 혜영 쌤^^


글자수: 2578

최민주 20-09-18 18:54
 218.♡.168.176  
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 와 얘 그냥 한달 다니고 말겠다 했던 학생인데 ㅋㅋㅋㅋㅋ
두달을 아주 꽉 채워서 점수까지 가져갔네 =)
잘했고 꼭 카투사 합격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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