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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학원 어셔 학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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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2-08 17:32
[토익] 850 목표 점수 달성 후기
 글쓴이 : 이민섭 (59.♡.241.178)
조회 : 126   추천 : 0  
1. 이름 : 이민섭

2. 토익학원을 다니기전, 내 상태 : 영어를 제대로 공부한지 3년이 지났고, 전역 후 코로나로 인해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ㄱ. 수능등급 : 1등급
ㄴ. 토익점수 : 850점
ㄷ. 토플점수 : x
ㄹ. 해외도시, 또는 지방에서 살았을때와, 서울 학생들의  차이점 : 쭉 서울에서 살아서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ㅁ. 예전에 했던시도들 : x
ㅂ. 지금까지 공부방법에서의 고찰 : 실행력 부족

2. 토익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 3개월
 
3. 처음 토악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 750반.

4. 토익 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익 점수(파트별) : 650(LC:330,RC:320)

5. 목표했던 토익점수/ 취득한 토익점수: 850/850
목표 : 850점
최초 /중간 /최종
650/795/850
6. 토익 공부한 이유 : 코로나 이후 교환학생을 가기 위해 및 나중에 취업할 때 필요해서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1)Listening : part 1-4
 part1 : 수업을 들을 때 혜성선생님께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 일단 파트 1은 무조건 다 맞아야 된다고 강조하셨어요. 그래서 약간 부담을 가지고 임했던 거 같습니다. 파트 1은 LC 다른 파트에 비해서 쉽지만 가끔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상태동사와 동작동사의 차이 때문에 틀린 적이 종종 있었는데, 수업 때 여러 번 설명해주시고, 알려주신 동사를 외우니 그 다음에는 오답률이 줄었습니다.
 part2 : 이 부분은 많이 풀어보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많이 풀어봐야 헷갈리는 보기가 나와도 유연하게 대처를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이 부분을 풀 때 딴 생각이 자주 들어 몇 개를 제대로 못 들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최소한 몇 개 이상 맞혀야 남아서 숙제를 안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풀었던 거 같습니다. 보통 파트2 숙제가 딕테이션 및 예상질문을 적어오는 것과 가끔씩 이 보기가 답이 되려면 어떤 의문사가 와야되는지 라는 숙제를 내주셨는데, 저는 그냥 시키신 대로 숙제를 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하다보니 실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의문사와 동사를 제대로 듣는 것과 소거해가면서 문제를 푸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part3,4 : 장단점이 있는 파트인 거 같습니다. 지문 이해가 잘 안되더라도 키워드 듣고 문제를 풀 수 있지만, 그게 안된다면, 3문제를 다 틀릴 수 있는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파트3,4 풀 때 제일 집중을 했습니다. 파트3,4를 풀 땐 키워드를 가져가는 것도 좋지만 지문 내용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파트 3,4도 마찬가지로 딕테이션과 청테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안 들리는 부분은 계속 들어서 어떤 말을 하는지 알려고 했고, 도저히 안 들리면 수업시간에 질문을 했습니다. 꾸준히 하니까 정답률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모의토익에서 어려운 것을 자주 풀었는데, 이는 실전에서 문제를 풀 때 도움이 되었습니다.

2) Grammar :  part 5-6
 저는 파트5를 풀 때는 거의 다 해석으로 풀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방법임을 깨닫고 민주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문제에 적용하려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먼저 보기를 보고 어떤 유형의 문제인지를 파악하고, 빈칸 앞 뒤를 기준으로 정답의 근거를 찾으셨습니다. 이 방법을 익숙하게 만들어서 실전에서는 빠르게 문제를 파악하고 답을 고르는 능력을 기르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토익이론과 구문들을 설명해주시는데, 이를 미루지 않고 정리하고 암기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종합반 수업시간 중 스터디 시간이 있는데, 그때마다 복습스터디를 하여 배웠던 이론들과 구문들을 암기하고 쪽지시험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 시간을 잘 활용하여 제가 못 외운 이론들을 확인하고 다시 외웠습니다. 그 날 배웠던 것은 당일에 외우고, 그 이후에 배운 것들을 차근차근 외운다면 나중에 누적이 돼서 실전에서 문제를 풀 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파트 5를 풀면 항상 점수가 그대로였지만, 배웠던 부분을 오답노트 정리하고, MJ 필수이론과 토익이론을 암기하니까 정체되어있던 점수가 올랐습니다. 파트5는 자신이 노력한 만큼 나오는 정직한 파트 인 것 같습니다.
파트6은 토익을 공부하면서 제일 어려웠습니다. 이 부분에서 인설션 문제와 알맞은 단어 고르는 문제에서 오답이 자주 났습니다. 인설션 문제를 틀릴 때마다 민주선생님께서 목젖 맞는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꼼꼼히 안 풀다 틀리는 경우가 많아졌고, 실수가 반복되면 진짜 맞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근거를 확실히 가져가려고 했습니다. 확실한 근거들을 형광펜으로 체크하였고, 근거를 못찾았으면, 빈칸 앞 뒤 문장과 답인 문장을 해석을 하여 왜 그 문장이 답이 되는지를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파트 6은 내용의 흐름을 모르면 그 지문 전체를 틀릴 수 있기 때문에 흐름을 잘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Reading : part 7
토익을 공부하면서 흥미를 많이 느낀 파트였던 것 같습니다. 답 근거를 찾아 답을 고르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고, 내가 찾은 근거와 선생님이 찾은 근거랑 일치할 때 조금은 늘었구나 라는 뿌듯함을 느꼈던 거 같습니다. 파트7을 할 때선생님의 시선을 따라가려고 했습니다. 선생님이 찾은 근거와 문제를 풀기 전 가져가는 키워드를 제가 한 것과 비교해보며 공부를 했는데, 점점 그 지문에 투자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정확도가 높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한동안 맨 앞 문제를 틀리는 징크스가 있었는데, 선생님과 비슷하게 가져가려고 계속 시도를 해보니까 이제 그 부분에서 틀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수업 때 진도나간 부분을 스스로 해석해보며, 모르는 단어와 구문을 외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토익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복학 전에 목표 달성했다는 안도감과 열심히 하면 된다는 자신감

6. 토익학원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첫 토익을 보고 학원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의지가 부족한 저에게 알맞은 학원인 어셔어학원을 알게 되어 고민하지 않고 바로 등록을 하였습니다. 생각보다 학원 커리큘럼은 타이트하게 진행되었고, 숙제를 해 가는 것과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들었고,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래서 토익반 형들과 친구에게 밥을 먹거나 쉴 때 반 진심 반 농담으로 이번 달까지 하고 그만두겠다 라는 말을 자주 했던 것 같습니다. 그 시기에 주변에서 왜 토익을 지금하냐 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약간 오기가 생겨 납득시킬 만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 견디고 했던 것 같습니다. 
각자 자신의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았기에 저 또한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많이 받았습니다. 같이 공부했던 분들 모두 원하는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7. 어셔생활백서 : 코로나가 심각해져 줌으로 수업할 때 점심을 안 먹고 수업을 들은 적이 많았습니다. 그러면 듣기 중반부터 배에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그때부터 집중이 잘 되지 않았던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항상 점심을 챙겨 먹고 수업을 들었습니다. 밥이 중요합니다.

8. Thanks to
 혜성선생님 : 항상 재밌고 유익한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심 먹고 듣기 수업을 들을 때면 잠이 오는데 선생님의 가벼운 농담으로 항상 잠이 깼던 거 같습니다. 가끔은 너무 웃어서 광대를 강제로 내린 적도 있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알려주신 팁과 방법들 덕분에 LC점수가 금방 오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복습을 안 해간 적도 있었지만, 수업 때 제가 듣지 못했던 부분과 잘 몰랐던 부분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결과, LC만점을 받지 못했지만, 최고점을 받았습니다. 나중에 만점을 받게 된다면 DM으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민주선생님 : 정체되어있던 RC점수가 선생님 덕분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해석할 때 멋대로 해석하다가 혼난 적이 많았는데, 선생님의 따끔한 지적으로 정신차리고 공부했던 거 같습니다. 가끔 선생님의 카리스마에 기죽을 때도 있었지만, 특유의 유머로 수업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셔서 재밌게 영어 공부 했던 거 같습니다. 선생님이 자주 사용하시는 오크와 목젖 맞을래? 이 말들이 그리울 거 같습니다. 3개월 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혜영선생님 : 아침에 늦잠자서 지각한 적이 몇 번 있었는데,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익 이론을 외울 때 막연히 외우려고 했는데, 암기 꿀팁을 알려주셔서 보다 빠르게 외울 수 있었고, 오래 기억에 남게 된 거 같습니다. 그리고 숙제를 알려주실 때 수업이 끝난 직후 몇 분 뒤에 올려주셔서 숙제 인지하기 편했던 거 같습니다. 학생들의 편의를 보장해주시고 선생님의 꼼꼼함 덕분에 이렇게 수기를 쓸 수 있게 된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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