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STRATEGIES

 

문제 유형을 확인하기 전에 우선, test 1을 풀어보고, 스스로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문제 유형 파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유형을 파악 해보는 것보다는, 일단, 풀어본 뒤 알아가는 것이 훨씬 빠르게 이해할 수 있기에, 각 문제 유형별 전략 뒤에는 test 1을 기준으로 확인 가능한 번호를 적어두었습니다.

 

쉬운 문제 유형

1.      VOCABULARY

2.      FACT & NEGATIVE FACT

3.      REFERENCE

어려운 문제유형

4.      SENTENCE SIMPLIFICATION

5.      INSERTION

6.      RHETORICAL PURPOSE

7.      INFERENCE

8.      SUMMARY

9.      CATEGORY CHART

 

 

 

시험이 임박한 학생들을 위한 독해 전략

*서문에서 이미 학생들의 시간에 대한 수준별 대응책을 적어 놓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선, 대부분의 학생들이 시간이 모자라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런 경우에 대해 우선적으로 다루었습니다.

1.     지문은 제목과 각 문단 첫 줄만 읽고, 곧바로 CONTINUE버튼을 눌러 문제로 넘어간다.

시간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지문을 다 읽고 넘어가는 경우 시간이 모자라 마지막 문제는 찍지도 못하고 끝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미리 주의 해야 한다.

2.     문제 풀이하며 본문을 읽는다. (시간이 없을 경우, 효과가 큼)

토플 문제 번호순서대로, 본문의 답 근거도 순서를 따른다. 게다가 중간중간 단어문제나 REFERENCE문제 등이 표시된 경우에는 그 문제보다 앞 문제라면 표시된 곳 앞에서, 문제라면 표시된 곳 뒤에서 답 근거를 찾으면 된다. ( 페이지 참조)

 

3.     SKIMMINGà SCANNING

대략 훑었어도, 답 근거가 어디쯤이라는 감이 오면, 그때부터는 집중해서 꼼꼼히 내용을 살펴야 한다. 대부분 문제는 답은 둘 중에 하나로 좁혀지는데 이때 스캐닝 하지 않아 대충 읽고 답을 잡으면 오답에 낚일 확률이 높다. 문제 출제 기관인 ETS는 문제만 50년째 만들고 있는 기관이다. 문제 푸는 여러분을 낚는 데는 상당한 노하우가 있다

 

 

4.     문제를 풀며 수시로 내용을 파악해야 한다.

마지막 SUMMARY문제는 문단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면 풀지 못하게 만들어놨다. 그런데 문제는 한 문제 한 문제 푸는 데만 급급한 학생들의 경우에는 문단 정리를 하지 못하고, 마지막 SUMMARY문제를 만나는 경우인데, 이땐 대안이 없다. 수시로 내용을 정리하며 지나가야 마지막 문제를 잘 풀 수 있다. 그러므로 수시로 내용 파악을 해두어야 한다.

 

 

 

** 따라가면서 푼다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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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OCABULARY – 유의어 찾기 문제

) TEST1-1 > Question 1, 3

 

 

질문 형태

 

The word “   “ in the passage is closest in meaning to

The phrase “   “ in the passage is closet in meaning to

 

 

 

        오답 패턴 (학생들이 잘 낚이는 경우 모음)

n  선택지중 두개의 단어가 모두 사전의 동의어에 있을 경우 (난이도 상)

n  선택지중 어떤 단어도 사전의 동의어에 없을 경우 (난이도 상)

n  넣어봤을 때, 말은 되지만, 유의어는 아닌 경우

n  단어랑 스펠링이 비슷한 경우

 

 

 

핵심 전략

n  무조건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 단어 책 한 권은 끝내고 들어가야 한다. USHER VOCABULARY를 마친 후라면 80%는 처리가 가능하다.

 

n  단어 문제는 무조건 시간을 벌어주는 문제유형이다.

, 완전 쉬워서 딱 보고 답이 나왔기 때문에 시간을 벌어주거나,

완전 어렵게 나와서 고민해야 될 상황에서는 절대 고민하지 않고 그냥 콱 찍고 지나가야 한다. 단어 문제가 어려울 때는 아무리 봐도 어차피 답을 정확히 잡을 수는 없다. 본인을 믿고 빨리 체크하고 다음 문제에서 승부를 거는 것이 더 낫다.

 

그러므로 어려우나 쉬우나, 무조건 단어 문제에서는 시간을 벌어야 하고, 고민하지 않아야 한다. , 아무리 쉬운 문제라도 꼭 문장에 넣어보고 대입 후 체크하도록 함을 잊어서는 안 된다.

n  만약, 단어 문제가 어렵게 난다면, 둘 중 하나이다.

동의어가 선택지중에서 두 개가 있거나,

동의어 전혀 없을 때

이땐, 문맥을 봐서 가장 알맞은 답을 찾아야 한다. 단어의 뉘앙스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알 수 있는 문제이므로 앞서 적은 대로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도록 한다.

 

 

 

 

 

2.      FACT & NEGATIVE FACT - 지문의 세부 정보를 맞게 적었거나 틀리게 적은 경우를 찾아내는 문제이다.

) Fact - TEST1-1 > Question 2, 12

 Negative Fact - TEST1-1 > Question 4

 

질문 형태

Fact

According to paragraph #, which of the following is true of (about)  ­­­­­___________?

According to paragraph #, ____________?

According to paragraph #, what/when/where/why/how __________?

 

Negative fact

According to paragraph #, all of the following are true of _______________ EXCEPT

According to paragraph #, all of the following statements about _______________ EXCEPT

According to paragraph #, 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true of _______________?

 

오답 패턴 (학생들이 잘 낚이는 경우 모음)

 

l  해석이 안될 경우 (난이도 상)

l  단어만 사용하고 전혀 딴소리

l  언급 안된 내용이 그럴싸하게 적힌 경우

l  상식으로 접근 할 경우

l  반만 맞고 반은 틀린 경우(특히 틀린 부분이 뒷부분일 경우, 학생들은 앞만 보고 답으로 선택하는 경우 주의할 것)

l  본문과 반대 내용을 적어둘 때 (은근히 혼동됨)

 

 

핵심 전략

l  문제에서 핵심 되는 단어를 본문에서 빨리 찾는다.

모든 문제를 풀 때는 질문을 잘 읽어야 한다. 알면서도 틀리는 경우가 많음은 한국어로 내는 시험이나 토플시험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질문에서 묻는 내용 중 핵심이 되는 단어를 재빨리 지문에서 찾아야 답 근거를 정확히 찾을 수 있다. 평상시 문제 풀고 스터디 할 때 조원들과 답 근거 찾기를 열심히 해둔 학생이라면 절대 어렵게 푸는 문제는 아니다.

 

l  지문에서 찾은 내용을 PARAPHRASE한 것을 찾는다.

토플시험에는 이런 말이 있다. 듣기시험에선 들은 단어가 많은 선택지를 답으로 찍고, 독해시험에선 본문에서 본 단어가 많은 선택지는 피하라. 극단적이긴 하지만, 전혀 틀린 말은 아니다. , 본문의 내용을 다른 단어로 바꿔서 정답을 내곤 하기 때문에 정보 전달은 올바로 하되, 표현은 모두 바뀌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NEGATIVE FACT의 경우에는 지문과 내용이 다르거나, 언급되어 있지 않는 보기가 정답이다.

 

 

 

3.      REFERENCE –지문 속의 음영 표시된 지시어가 가리키는 단어가 무엇인지 찾는 문제

) TEST1-3 > Question 37

 

질문형태

The word “   “ in the passage refers to   

The phrase “   “ in the passage refers to

 

 

오답 패턴 (학생들이 잘 낚이는 경우 모음)

l  정답과 (단수 복수의) 수가 일치되는 주변의 명사를 미끼로 쓸 때

l  앞의 내용 중 혼동될만한 내용을 미리 던져두는 경우

 

 

핵심전략

 

l  평상시 문장을 읽을 때, 인칭대명사 it, they, their 나 지시대명사 this, that, those, 그리고 부정대명사 some, others 가 무엇을 가리키는지를 늘 확인하며 표시하는 버릇이 필요하다.

 

l  답은 앞 문장 또는 같은 문장 앞일 확률이 높다

지시어가 가리키는 단어는 문장의 뒤, 그리고 두 문장 이상 떨어진 앞 문장 에선 찾지 않는다.

 

l  답을 찾았다 싶어도 꼭 다시 바뀐 단어로 집어넣어보고 확인한다.

자연스러운지 확인하지 않고 찍으면 틀릴 수 있다. 쉬운 문제유형이므로 실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4.      SENTENCE SIMPLIFICATION -본문에서 음영 표시된 한문장의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는 또 다른 문장을 찾아내는 문제

) TEST1-1 ) Question 10

 

 

질문 형태

Which of the sentences below best expresses the essential information in the highlighted sentence in the passage? Incorrect choices change the meaning in important ways or leave out essential information.

 

 

오답 패턴 (학생들이 잘 낚이는 경우 모음)  

l  일단, 어려운 문장구조이거나, 내용이 복잡하거나, 단어가 어려운 경우라는 것 자체

l  내용 중 일부를 생략하는 경우 (마이너로서 내용은 맞지만, 답이 안됨) (난이도 상)

l  내용을 그럴싸하나 순서나, 인과 등을 반대로 엮는 경우 (난이도 상)

l  논리적으로 비약하는 경우

l  상식으로 내용을 엮은 경우

l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린 경우

 

 

 

핵심 전략

l  평상시 문법부분이 강해야 한다.

토플문제의 출제포인트는 뭐든 중간에 막히는 문장이다. 쉽게 잘 해석되는 부분에서는 문제 출제를 않는다. 특히나 Sentence Simplification 스타일의 문제는 작정하고 어려운 문장을 문제로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평상시 대충 내용만 파악하는 독해 습관을 가진 학생들에겐 난감할 수 있는 유형이다.

l  내용을 잘게 자른다

문장 속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을 잘게 자른 후, 그 내용들을 어떻게든 수렴시켜야 답이 된다. 문제 내용과 다르게 적는 오답 스타일은 쉽게 낸 것이다. 이런 것은 당연히 오답처리 할 수 있어야 하고, 이보다 더 주의 할 것은 아무리 맞는 내용을 적었다 하더라도 생략된 것은 답이 아니다. 그러므로, 꼭 잘게 자른 후, 그 내용들을 다 포함하였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5.      INSERTION - 지문에서 빠진 문장을 알맞은 위치에 넣는 유형

) TEST1-1 ) Question 13

 

질문 형태

Look at the four squares [■] that indicate where the following sentence could be added to the passage.

                                         삽입문장                          

Where would the sentence best fit? Click on a square [■] to add the sentence to the passage.

(문제가 뜨면 지문에 4개의 가 뜨고 그 중에 하나를 찍으면 문장이 삽입이 된다)

 

 

 

 

오답 패턴 (학생들이 잘 낚이는 경우 모음)

l  덩어리에서 작은 내용으로 넘어가는 경우 (난이도 상)

l  중복되는 단어, 지시어 또는 연결어 없이 내용으로만 연결되는 문장 (난이도 상)

l  연결어로 연결되는 경우 (-however, moreover, thus)(이어지는 내용은 틀리지만 연결어 보고 단순 선택)

l  지시어나 중복되는 단어로 연결 되는 경우 (- this, that, 중복단어)

 

 

핵심전략

l  일단 제시된 끼워 넣을 문장을 읽는다.

 

l  끼워 넣을 문장 중 IT, THIS, THAT등 지시어가 나오면 쉬운 문제

이런 문제는 지시어가 가리키는 단어를 앞 문장 에서 찾을 수 있기면 하면 된다. 그러므로 쉽게 풀 수 있는 유형

l  끼워 넣을 문장 중, HOWEVER, MOREOVER, THEREFORE등 연결단어가 나오면 쉬운 문제

연결어 역시, 내용을 매끄럽게 이어주기 위해 도움을 주는 단어이므로 이런 단어가 있을 땐 앞뒤 문장의 논리가 매끄러운 곳만 찾아내면 되기에 쉬운 문제

 

l  영어마인드로서, 항상 덩어리를 먼저 얘기하고, 구체적인 예를 드는 스타일의 문제라면 어려운 문제

원어민들은 항상 결론을 던지고 예를 드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한글은 예를 들고 결론을 얘기해도 문제되지 않는다. 예를 들면,

I)              한국 학생들은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지하철에서도, 버스에서도, 도서관에서도, 복도에서도 늘 공부하는 학생들을 많이 만났기 때문이다.

II)            지하철에서도, 버스에서도, 도서관에서도, 복도에서도 늘 공부하는 한국 학생들을 많이 만났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학생들은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답은 I)으로 해야 한다. 이유는 한국어처럼, 두괄식, 미괄식, 병렬식, 수미 상관 등의 다양한 글 전개 방법을 취하는 것과 달리, 영어에서는 항상 결론을 먼저 던져놓는 두괄식 형태의 글 전개가 많기 때문이다.

 

한국 학생들에게, 위 두 가지에서 무엇이 맞냐고 묻는다면, 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해석해주고 풀라고 해도 헤매는 유일한 문제 스타일이 될 수 있는 유형이므로, 꼭 전제를 먼저 인식해야 한다.

 

덩어리à 구체적 내용

 

l  답임을 체크하기 전에 꼭 문장에 넣어보고 확인한다.

 

6.      RHETORICAL PURPOSE - 글쓴이가 글속의 내용을 넣은 이유 찾기

) TEST1-1 ) Question 9

 

질문 형태

The phrase “              “ in the passage refers to the explanation why

In paragraph #, what is the author’s main purpose in the discussion of __________________?

Why does the author mention            

In paragraph #, why does the author mention         ?

Why does the author include a description of _______________________?

 

 

 

오답 패턴 (학생들이 잘 낚이는 경우 모음)

l  가끔 어려운 문장을 섞은 부분에서 내는 경우 (난이도 상)

l  사실은 맞지만, 묻는 말에 대한 답이 아닌 경우 ) 결과를 묻는 질문에 과정은 오답 (난이도 상)

l  예의 특징으로서는 맞으나, 언급 이유는 아닌 경우 (난이도 상)

l  단어만 나열하고 헛소리 하는 경우

l  상식으로 접근하는 경우

l  언급 없는 경우

 

 

핵심 전략

l   문제를 똑바로 읽는다

학생들이 가장 잘 하는 건 달을 보라고 가리켰건만, 달은 안보고 손가락만 보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국가의 기능이 약하면 국민들이 자구책을 찾는다. 그 예로는 소말리아 해적과 같이 무정부 상태에서는 잔학하게 활동하는 해적무리들을 우리는 신문지상에서 종종 보곤 한다. 라는 글에서 왜 해적을 언급했느냐에 대해 보기에는,

 

A) 무정부 상태에서의 해적들은 잔학하게 활동 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인식시키기 위하여

B) 무정부 상태에서 국가의 기능이 약할 경우 일어날수 있는 예를 들기 위하여

 

답은 당연히 B) 이다. 하지만, A)를 찍는 경우는 해적이라는 단어의 임팩트와, 본문에서 분명히 해적들이 잔학하게 활동한다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절대 잊어서는 안 될 일이 질문이 묻는 말에 대답하는 것이다. 왜 해적을 언급 했느냐 이지, 해적들에 대해 맞는 것을 고르라는 것이 아니므로, 주의해야 한다

 

l  문제에서 언급한 부분만 읽지 말고 앞부분을 꼭 읽는다.

문제에서 언급한 부분만 읽는 것은 앞서 예를 든 것처럼, 예의 특징에 현혹되기 쉽기 때문이다. 꼭 앞부분을 읽어서 흐름상 왜 그 얘기를 집어 넣었는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l  문제에 제시된 표현의 기능을 생각해본다.

다음과 같은 말들이 주로 보기에 나온다.

설명하기 위해서 / 예를 들기 위해서 / 비교, 대조하기 위해서/ 강조하기 위해서 / 주장하기 위해서 / 증명하기 위해서

 

l  보기 내용을 끝까지 읽는다

앞부분은 맞는 것 같지만, 뒤에서 지문과 틀린 얘기로 살짝 뒤트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마지막까지 다 읽고 지문과의 일치 성을 꼭 파악하여야 한다.

 

 

7.      INFERENCE - 지문에서 콕 집어 얘기하지 않았지만, 충분히 추론할 수 있는 내용 찾기

) TEST1-1 ) Question 7

 

질문 형태

Which of the following can be inferred from paragraph # about _______________________?

It can be inferred from the discussion in paragraph # that __________________

What can be inferred from paragraph # about ______________________?

 

 

 

오답 패턴 (학생들이 잘 낚이는 경우 모음)

l  어려운 문장을 잘못 해석한 경우, 잘못 해석한 것이 꼭 선택지에 있음 (난이도 상)

l  비약 (난이도 상) * infer문제는 원래 본문에 fact문제처럼 직접적인 답 근거는 없지만, 그렇다고 비약해서는 안됨

l  언급 없는 경우

l  상식으로 푼 경우,

l  단어만 사용하고 딴소리 한경우

l  반대 사실 언급

l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경우

 

 

 

핵심 전략

l  문제의 키워드를 본문에서 찾는다

FACT문제에서처럼, 문제에서 묻는 핵심적인 키워드를 찾아야 한다는 공통점은 있으나, 대체로 FACT문제보다는 고민하게 만드는 문장에서 문제를 내는 경우가 많아,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 유형이다. 기본 실력이 되어야 하므로, 문장을 읽다가 막힌다 싶으면 그곳이 INFERENCE문제가 출제될 확률이 높은 곳이다. 근본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으면 풀리지 않으므로 기본 실력이 중요시 되는 유형이다.

 

l  지문에서 근거를 꼭 찾을 것

문장을 근거로 하든, 문단을 근거로 하든, 결국 항상 본문에 근거를 두고 있으므로, 반드시 지문 내용 중 내용을 연결 지어 답을 찾아야 한다.

 

l  상식이나 비약으로 문제를 풀지 않는다.

꼭 주의해야 할 점은 상식이나 비약, 또는 혼자 소설을 써가며 문제를 푸는 경우이다. 다시 한번, 꼭 본문에서 답 근거를 짚어낼 수 있어야 한다.

 

 

 

 

8.      SUMMARY - 지문 내용 중 문단 정리를 잘 한 것을 선택하는 문제

) TEST1-1 ) Question 14

 

질문 형태

Directions: An introductory sentence for a brief summary of the passage is provided below. Complete the summary by selecting the THREE answer choices that express the most important ideas in the passage. Some sentences do not belong in the summary because they express ideas that are not presented in the passage or are minor ideas in the passage. This question is worth 2 points.

Introductory sentence

 

(A)

(B)

(C)

(D)

(E)

(F)

 

Drag your answer choices to the spaces where they belong.                

To remove an answer choice, click on it. To review the passage, click View Text.          

 

 

 

오답 패턴 (학생들이 잘 낚이는 경우 모음)

l  너무 디테일한 내용은 맞아도 답이 아님, 단락급의 덩치가 있는 내용정리이어야 함(난이도 상)

l  상식으로 푼 경우

l  반만 맞고 반은 틀린 경우 (앞부분은 맞았다고 답으로 하면 안됨)

l  헛소리 (전혀 다른 말을 단어만 섞어서 하는 경우)

l  완전히 틀린 내용

 

 

 

 

 

핵심 전략

l  박스 안의 INTRODUCTORY SENTENCE는 참고만 하고, 문단 내용을 고른다.

답이라고 체크할 수 있기 위해선, 그 답이라고 생각한 문단이 과연 몇 문단을 아우를 수 있는지 꼭 생각 해봐야 한다. , 정답들은 모두 몇 문단 내용이라고 짚을 수 있어야 함

 

l  본문 내용과 맞아도 답이 아닐 수 있다.

문단 급의 내용을 다뤄야 하므로, 비록 본문에서 언급한 맞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너무 디테일 해서 틀릴 수도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 맞아도(?) 맞지 않을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9.      CATEGORY CHART -CATEGORY화 시킬 수 있는 내용일 경우, 맞는 내용들을 짝지어 넣기

)  TEST 2-3) Question 42

 

질문 형태

Directions: Complete the table below by selecting three answer choices that are characteristics of ____________ and two answer choices that are characteristics of _____________. This question is worth 3 points.

Case1

Case2

 

Answer choice

(A)

(B)

(C)

(D)

(E)

(F)

(G)

 

 

Drag your answer choices to the spaces where they belong.               

To remove an answer choice, click on it. To review the passage, click View Text.          

 

 

오답 패턴 (학생들이 잘 낚이는 경우 모음)

Fact 문제를 지문 전반에서 짝짓기로 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러므로, fact문제와 오답 패턴도 상당히 유사하다.

l  해석이 안될 경우 (난이도 상)

l  단어만 사용하고 전혀 딴소리

l  언급 안된 내용을 그럴싸하게 적힌 경우

l  상식으로 접근할 경우

l  반만 맞고 반은 틀린 경우 (특히 틀린 부분이 뒷부분일 경우, 학생들은 앞만 보고 답으로 선택하는 경우 주의할 것)

l  본문과 반대 내용을 적어둘 때 (은근히 혼동됨)

 

 

핵심전략

l  우선, 대부분의 마지막 문제는SUMMARY가 나오므로 이 유형의 문제는 많이 나오지 않는다.

 

l  하지만, 만약 나온다면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유형이다.

그러므로, 본문을 읽을 때, 왠지 유형화 시킬 수 있는 본문내용이라면 미리부터 지문에서 확인하기 쉽도록 비슷한 내용이라 생각되는 것들을 노트테이킹 해놓을 필요가 있다.

 

l  내용이 일치하는지를 꼭 재검토한다.

기억으로 문제를 풀면 틀리기 쉬운 문제유형이다. 비록 시간은 많이 잡아 먹지만, FACT문제처럼, 꼼꼼히만 시간을 가지고 보면, 어려운 문제만은 아니다.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또는 귀찮아서라는 이유로, 확인하지 않으면 틀릴 확률이 상당히 높은 문제유형이다.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