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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4-02 14:29
[토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쓴이 : 김정원 (1.♡.136.167)
조회 : 244   추천 : 0  
1. 이름: 김정원

2. 토플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2개월

3. 처음 토플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K1

4. 토플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X

5. 목표했던 토플점수/취득한 토플점수:
목표: 100 ~ 110
- 1st 99 (26/25/24/24)
- 2nd 98 (27/28/24/19)
- 3rd 101 (25/30/25/21)
- 4th 109 (28/30/23/28)

6. 토플 공부한 이유: 미국 유학 석박 지원

7. 파트별 상세설명

1) Reading:
리딩 잘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고, 제 토플점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안정적인 리딩 실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어서, 리딩 파트는 다른 분 수기를 읽어보는 걸 권장 드립니다. 저는 리딩이 부족함에도, 학원에서 하라는 만큼만 했어요. 부족한 걸 알면, 더 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그럼에도, 한가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리딩 실력 향상에는 해석테스트 준비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해테 통과하려고 했던 연습이 최종적으로 지문 읽는 속도도 높여주고, 내용적으로 놓치는 부분을 줄여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게 해줬어요.

저는 처음에 노트테이킹도 안하고, 빠르게 읽으려고만 했어요. 그러다 보니 문제 풀 때 다시 지문을 읽는 나쁜(?) 습관이 있었습니다. 노트테이킹을 시작하고, 처음에는 너무 많이 적어서 오히려 문제 푸는데 도움이 안되었어요. 저한테 맞는 노트테이킹 방식을 찾는 데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계속 연습하니, 마지막 시험에서는 지문을 다시 읽지 않고도 문제 풀 수 있었어요. 최종적으로 시간도 줄이고, 정답률도 높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학원 그만두고, 3월에는, 시험 전날 시간 내어, 이전에 풀었던 지문 오답들을 한 번씩 훑어보고 갔어요. 토플 지문으로 공부한 것은 아니였어도, 학교에서 영어 논문을 읽어야 했던 게, 시험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2) Listening:
처음부터 리스닝이 제일 재밌었어요. 문제 푸는 요령이 생기다 보니 점점 실수도 줄고, 1세트 풀면 다 맞거나, 한 개 틀리거나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첫 토플 시험에서, 리스닝이 하나도 안 들리더라고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악센트의 지문도 나왔었어요. 긴장을 많이 하기도 했었고요. 리스닝 만점을 기대하고 갔던 저로서는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그나마 자신 있던 리스닝을 망쳐버리니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던 것 같아요. 다행히, 생소한 악센트의 지문은 다시 만나지 않았고, 긴장도 덜 하다 보니 두번째 시험부터는 다시 28, 30, 30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처럼 긴장하지 마세요ㅜ

저는 넷플릭스로 미국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 본 게 리스닝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혹시 토플 점수가 급하게 필요한 게 아니라, 시간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짬을 내서라도 미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부한다는 핑계삼아 놀 수도 있으니 더더욱 좋잖아요? 2개월 수업 듣는 동안은, 매일 써머리 과제하고, 주말이면 그 주에 풀었던 지문 써머리 과제 또 하고.. 리스닝이 재밌었던 만큼 숙제도 (한번 빼고) 늘 했습니다. 학원 그만두고는, 학교와 병행해야 하다 보니, 시간 내어 토플 공부를 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리스닝 실력이 그새 떨어지지는 않았을까’하고 걱정이 되어, 시험 전날에 1세트는 꼭 풀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3) Speaking:
아무리 시험에서 죽 쓰고 나와도 24점, 25점 나오길래, 마지막 시험에서도 ‘24점은 나오겠거니’하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는 네 번의 시험 중에 최하점이 나왔네요.. 스피킹은 확실히 계속해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2월까지 학원을 다니고, 3월에 시험보기 전날에만 학원 다니면서 공부했던 문제들 한 번씩 연습해보고, 뼈대 및 12간지 암기하고 시험 치러 갔는데 아무래도 학원을 다닐 때 보다 영어를 사용하지 않아서 점수가 떨어진 것 같습니다.

'12간지 적용 잘 안되는데, 그냥 안 외우고 내 방식대로 할테야’ 하는 분들 계실텐데..(제가 처음에 그랬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12간지 활용 많이 됩니다. 게다가 시험 가까워지면 불안해지기도 하는데, 저는 12간지 외우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던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뼈대랑 12간지가 술술 나올 수 있도록 연습하세요. 그리고, 발음이랑 억양이 좋으면 어느 정도 점수는 먹고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만일 그 부분이 부족하신 분이라면, 발음이랑 억양 연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 Writing:
학원 뼈대가 기본 점수를 보장해주는 것 같아요. 꼭 외워서 적용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자주 쓰는 12간지(Stress, Academic, Good at it 등)도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으로 연습했어요. 사실 제 라이팅 점수가 시험 때마다 너무 달랐어서… 크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으나, 첫 시험에서는 삼단논법2+예시1, 두번째 시험에서는 삼단논법2+예시2, 세번째 시험에서는 삼단논법2+예시2, 마지막 시험에서는 삼단논법1+예시1 이렇게 작성했어요. 마지막 시험 치는데 시간상 삼단논법 2개에 예시까지 작성할 시간은 안되는 것 같아, 삼단논법+예시 한 세트를 완벽하게 적자는 생각으로 작성했어요. 학원에서 첨삭 받을 때는 삼단논법2+예시2 적어야 좋은 점수를 받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하나를 쓰더라도 완벽하게 쓰면 좋은 점수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학원에서 주는 첨삭권은 알차게 사용하세요! 반복해서 범하는 문법 실수를 잡아준다는 점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토플점수 취득 후 얻게 된 결과: 토플 성적 취득

6. 토플학원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어셔생활백서

# 믿고 가는 어셔
중학생 때 어셔어학원에서 토플을 잠깐 배웠었는데, 그때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원에 가는 게 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여기 안 온다.’라고 다짐했었는데, 2021년에 어셔어학원을 또 다니고 있더라고요ㅎ 학원이 빡센(?) 만큼 단 기간에 성적이 나올 것을 아니까 어쩔 수 없이(?) 다시 돌아갔던 것 같습니다ㅋㅋㅋ

# 선생님들이 하라는 대로 하기
 ‘선생님들이 하라는 대로 하면 성적이 나오겠거니.’라는 믿음으로 수업에 임했습니다. 그래서 리딩 세 번 읽기 과제, 리스닝 써머리 과제 등 ‘더는 못하더라도, 시키는 만큼이라도 하자.’라고 생각했어요. ‘리딩 세 번 읽기 과제 이거 정말 해야 하나’라는 불신(?)이 생긴 적도 솔직히 몇 번 있었는데, 그래도 매일 했습니다. ‘리딩도 잘 못하면서, 하라는 대로 해야지. 뭘 하고 안하고 할 처지가 아니다.’라고 절 다그치곤 했습니다 ㅋㅋ

# 단어 13일만 버텨보기
단어 많이들 힘들어 하는데, Day13까지 한바퀴 돌고 나면, 조금 쉬워지니, 13일만 버텨보세요! 저도 너무 오랜만에 영어 단어를 외우느라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외우는 요령이 생기니 계속해서 단어 시험을 통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요령이 생겼다고 해서 시간 투자를 안 했던 것은 아닙니다. 수업 끝나고 숙제 다하고, 최소 두시간은 투자해서 단어 외우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수업 전에 한시간은 더 외우고 시험 치곤 했어요. 그런데 다른 분들 얘기 들어보니까 다들 금방 금방 외우셨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유난히 시간 투자가 많이 필요했던 파트였던 것 같습니다.

# 자존감 잃지 않기
K반에 워낙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매일 공개되는 점수 시스템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욤. 저는 리딩이 쫌 많이 틀린 날이면, ‘그냥 오늘 쫌 못 봤네? 내일은 오르겠거니~’ 이렇게 편하게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실제 토플 시험도 점수가 안 나왔다고 해서 좌절하지 마세요! 제가 첫 시험보고 좌절 많이 했었거든요. (물론, 두번째 시험이 제게 더 큰 좌절을 줄지 그때는 몰랐어요. 하하) 토플 시험 몇 번 더 보면서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지는 느낌도 받았었는데, 시험 계속 보면 성적은 오르게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중간에 힘든 시기가 오더라도 ‘토플 그까이꺼 내가 성적 받고 만다!’ 라는 마인드로 금방 훌훌 털어내고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학원 모의고사
모의고사랑 실제 토플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저는 모의고사에서 102점, 110점을 받고, ‘실제 토플도 잘 볼 수 있겠는 걸?’하고 조금 자만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뭐 토플 시험 한두 번 보고 아주 충격을 받았더랬죠. 저는 모의고사가 점수가 잘 나와서 으쌰으쌰해서 공부할 수 있었지만, 모의고사 보고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런데 모의고사 점수는 정말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리딩, 리스닝 점수만 중요한 것 같아요. 스피킹, 라이팅은 컴퓨터로만 채점되기 때문에, 해당 파트의 점수 때문에 총점이 낮은 거라면, 점수에 연연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저는 모의고사에서 스피킹, 라이팅이 거의 만점이 나왔던 거라 실제 토플과 점수 차이가 꽤 났습니다. 하하) 그래도 모의고사는 무조건 Full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중간 점검도 되고, 뼈대 연습도 되고, 시험장가서 시험을 보는 경험 자체가 실제 시험에서 도움이 되었어요!

# 되도록이면 현장수업!
저는 2021년 1월, 2월 수강했는데, 1월에는 코로나 때문에 수업이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어요. 2월에는 현장수업이랑 온라인 수업 중에 선택할 수 있었는데, 저는 학원에서 도보 20분 거리에 살면서도 온라인 수업을 고집했습니다. 학원에서 구문 단어나 리스닝 딕테이션을 다 해야 점심을 먹게 해주는데, 집에서는 점심시간이 짧아도 끼니 해결이 금방 가능하지만, 학원가면 나가서 사 먹어야 하는데 시간 부족으로 밥을 못 먹을까 걱정이 되었거든요. (저는 밥을 먹어야 머리가 돌아가는 스타일이라서ㅋㅋ) 그런데, 리스닝 문제 푸는 요령도 생기고, 실수도 줄이다 보니, 1세트 풀면 다 맞는 날이 많아졌어요. 딕테이션을 안 해도 되니까, 그 시간에 점심을 먹고 학원에 갔습니다. 오전에는 집에서 집중해서 문제 풀고, 오후에 수업 들으러 학원에 갔습니다. 집에서 들을 때는 쉬는 시간 10분 동안 침대가서 잠깐이라도 누워있곤 했는데, 학원에 가니까 스피킹 연습을 한번이라도 더 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오후에만 현장 수업을 들었지만, 온라인과 현장을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현장 수업을 추천합니다.😊

P.S. 학원가면 같은 반 수강생분들이랑 선생님이랑 쉬는 시간에 수다떠는 재미도 있어요. 이런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솔직히 바람도 쐴 겸 학원에 놀러갔던 것 같아요ㅋㅋㅋㅎ 즐겁게 공부하는게 최고 좋습니다!


쓰다 보니, 두서없이 많은 말을 한 것 같네요. 토플 몇 번 치면서 자존감까지 떨어져 본 사람으로서, 혹여나 과거의 저처럼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이 계실까 싶어, 용기를 드리고 싶었나 봅니다. 토플 시험 보기 전이나 공부하는 것이 지칠 때 즈음 저는 다른 분들 수기 보면서 팁도 얻어가고, 자신감도 얻어가곤 했거든요. 이 수기를 읽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7. Thanks to
혜성쌤(LC), 혜지쌤(SP, WR), 석균쌤(RC), 도환쌤 1~2월에 수업을 들었는데, 4월이 되어서야 수기를 작성하네요.

혜성쌤께서 수업 중간중간에 하시는 농담들이 자기 전에 꼭 한 번씩 생각나는 농담이라고 주장하곤 하셨는데… ㅎㅎㅎㅎ 그래도 전 선생님의 농담을 아주 좋아한 학생 중 한명이였답니다, 아시죠? 덕분에 2개월 너무 즐거웠어요😊 지칠 수 있는 학원 생활을 즐겁게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쌤, 저 리스닝 30점 받았어요!!!!!!)

혜지쌤! 혜지쌤의 열정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쉬는 시간 최대한 질문 받아주시고, 모의고사때 쓴 라이팅까지 일일이 첨삭해주시는 모습에 어셔어학원에 학생들이 멀리서부터 찾아오는 건 학생들에게 쏟는 선생님들의 열정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주신 시험장 팁도 너무 유용했어요! 감사합니다.

석균쌤! 리딩 수업이 맨 마지막 시간에 있었음에도, 석균쌤의 해석 스피드를 따라가려고 정말 집중하고 수업 들었던 것 같아요. 잠깐 정신 놓으면 한 단락이 지나가 있기도 하더라고요ㅎ 리딩이 어려웠던 학생으로서, 어려운 지문일때는 따라가기 벅차기도 했던 것 같아요..ㅎ 해석테스트는 제게 늘 부담이었는데, 해테 준비하면서 확실히 리딩 실력이 올랐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도환쌤! 마지막 토플 시험을 치고 나왔다면서, 카톡을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ㅎ 점수가 나오지도 않았으면서 이제 더는 토플 안 볼 거라며ㅋㅋ 첫 토플보고는 성적을 물어보지 말아달라고 카톡을 드렸던 기억도 나고요 ㅋㅋㅋㅋ 저만 이렇게 점수 안 알려주고 그러는 거 아니죠..? 단어 시험 잘 보거나, 리스닝 다 맞으면, ZOOM 채팅으로 당근(칭찬)을 주곤 하셨는데, 당근에 약한 학생으로서는 정말 힘이 많이 났습니다. 2개월 + 두번의 추가 시험을 친 3월까지, 3개월간 정말 감사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업 함께 들은 K반분들 대부분이 지금은 학원을 안 다니고 계신 것 같아, 이 수기를 보게 되실 지 모르겠지만,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ZOOM으로만 만난 분들, 모의고사장에서 몇 마디 나눠본 분들, 그리고 현장 수업에서 만나 뵌 분들까지 짧은 시기 함께 했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모두 응원할게요~


글자수: 4680

김도환 21-04-02 19:40
 1.♡.99.29  
항상 꾸준히 누구에도 뒤지지 않게 열심히했던 소나무 같은 정원씨가 결국 좋은 점수를 내서 너무좋네요~ 축하드리구요 :) 앞으로 남은 공부도 좋은 결과 나와서 좋은 결과 얻으면 좋겠어요 너무 고생했고 감사합니다
김석균 21-04-12 01:10
 220.♡.0.119  
와 발전하는 점수가 완전 멋있네요ㅎㅎ
수업시간에 늘 줌에서 기분좋은 웃음으로 대답을 하던 정원학생
결국 원하던 점수 달성하게 돼서 축하하고 수업듣느라 고생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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