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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학원 어셔 학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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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1-04 09:13
[토플] 94점! 공부법 최대한 체계적으로 정리!
 글쓴이 : 정기채 (210.♡.240.254)
조회 : 6,951   추천 : 0  
Guide of Usher

Written by Dongjin Park

Contents

1. Prologue

2. To prospective students

3. To current students

4. Improvable facts

5. Epilogue
Prologue

□ 글의 목적
○ 어셔 학원 선택 시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진정한 어셔인 배출
○ 어셔 다니고 있는 학생들의 궁금증 해결


□ 필자 정보
○ 토플 성적 / 준비 기간

구    분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Total
08. 3. 8  25 24 18 20 87

최고 성적
28 24 18 24
최하 성적
21 15 15 20
준비 기간
Usher : 07. 9. 1 ~ 08. 2. 28(6개월) / 혼자 : 08. 3. 1 ~ 08. 3. 30

○ GRE 성적 / 준비 기간

구    분
Verbal
Quantitative
Analytical Writing
Total 08. 7. 31
630 / 800
800 / 800
2.5 / 5.0
1430
08. 8. 2
Cancel
준비 기간
08. 4. 1 ~ 08. 7. 31

○ Usher 공부 시작할 당시 영어 수준
- 토익 600, 텝스 520, 영어 단어 3000개 통독 2회

□ Usher는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조건 1. 영어 기초가 없어서 토플하기가 무섭다.(영어의 기초를 쌓고 싶다.)
조건 2. 6개월을 들여서라도 영어를 제대로 요리하고 싶다.   
조건 3. 토익 점수가 700 이하다. (대형학원에서는 토익 700이상의 학생들을 최하 수준으로 봅니다)
조건 4. 쓸데없는 문법 빼고 실생활(academic한 미국 대학생활에)에 꼭 필요한 문법을 제대로 알고 싶다.
※ 1~2 개월 만에 점수를 내야하고 또 그만한 배경실력을 갖추신 분들은 대형학원 최상급반 가세요.
To prospective students

□ 어셔 장점
- Study를 통해 스스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방법 습득 가능
- 장시간 집중하고 공부할 수 있는 인내력 및 자생력 배양
- 진정한 영어 실력 향상으로 GRE reading 및 writing 과의 뛰어난 연계성
- 정확한 사전 사용법 습득
- 진정한 미국식 writing skill 습득(GRE Issue 쓸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어셔 단점
- 매우 낙후된 시설
- 체계적이지 않은 시스템

□ 들어오기 전 준비사항
1. 체력 관리를 해 두세요.
  - 운동장 달리기를 추천합니다.
2. 면접 보고 돌아가실 때 어셔 단어장 사서 미리 공부해 오세요.
  - 학원에서는 그냥 편히 쉬다가 오라고 할 겁니다. 단어장 하나 사서 미리 외워오세요. 나중에 천금 같은 시간(잠자는 시간)을 벌어 줄 겁니다. 필자는 시중에서 파는 3000개 정도의 단어장을 대충 두 번 보고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단어 외우는데 죽겠더군요.
3. 어학용 mp3 하나 장만하세요.
  - 단어 외울 때 3~4배속 플레이가 가능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간 반복이 되어야 하고 메모리 용량은 1~2GB 추천합니다. 500Mb는 적더군요.
4. 도시락 싸와서 학생들과 나눠 먹으면 좋습니다.
  - 금방 친해지거든요. 시간도 아낄 수 있어요. 얼른 먹고 단어 외워야죠. 창고에 있는 도시락 통을 다시 써야 할 때입니다.
5. 병원 갈 일이 있으면 학원 오기 전 가세요.
  - 학원 다니면서 병원 갈 시간이 없네요. 보약 한 재 지어 먹어도 좋을 듯~
6. 필기할 노트와 이면지 준비
7. 자금 관리 직접 하시는 분들은 미리 처분하세요.
  - 혹시나 주식 갖고 계시면 펀드로 전환하시든가 팔고 오세요. 공부하면서 주식에 신경 쓸 시간이 없네요.
To current students

□ 기본 사항
아래에 기술한 단계별 중점사항은 꼭 성취를 해야 합니다. 본인이 느끼기에 80~90% 정도 수준으로 성취한 것 같은 느낌이 들면 O.K입니다.

□ 단계별 주의사항 및 중점사항
○ 완초반(첫째 달)
- 완초반 중점사항은?
  단어와 문법

- 단어를 꼭 200개 외워야 하는가?
  필자의 생각은 Yes입니다. 그 이유는 단어는 많이 외우든 조금 외우는 것과 상관없이 많은 단어를 얼마나 자주 보느냐가 관건입니다. 첫 달은 굉장히 의욕적으로 공부할 것입니다. 그 의욕을 살려 열심히 단어를 외우시기 바랍니다. 완초반 위 상위 반에서는 단어를 외울 시간의 별로 없습니다. 상위 반에서 단어를 외운다는 것은 완초반에서 외워 놓은 단어를 다시 보고 기억을 확실히 하는 개념이지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벌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은 기초반에서 단어를 잘 외우는 것이 최선입니다. 특히 GRE하시는 분들은 이 방법이 매우 도움이 될 것입니다. GRE 단어도 하루 200개 정도는 외워야 되기 때문입니다.

- 벌금이 너무 많지 않은가?
  필자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원장님의 고집은 바뀌질 않는군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벌금을 줄이기 위해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였습니다. 이이 대한 대안 책으로 제안 할 수 있는 방법은 2가지입니다.
1. 비빔밥 데이 때 전원 5000 삭감 받으세요.
2. 더 열심히 공부해서 더 많은 벌금을 삭감하세요. ex) 마지막 3일 남겨놓고 테이블 조원 전원이 10개 미만틀릴 시 추가로 벌금을 삭감한다.

- 문법이 중요한가?
  필자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writing 때문이지요. 미국 가서 writing으로 고생하기 싫으시면 이 때 문법의 기초를 잘 닦아 놓으세요. 문법의 개념을 잘 익혀 놓으면 추후 사전만으로도 본인의 글을 고칠 수 있습니다. 사전을 통해 고친 글이 현재 미국에서 실제 사용되는 글일까? 라는 생각이 들면 미국 야후나 구글에서 ‘구(phrase)’를 쳐 보세요. 많이 사용하는 구나 표현은 웹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백지 시험이 싫은데요?
  필자는 백지 시험을 통해 예문까지 외울 수 있었습니다. 효과를 보장하니 백지시험 열심히 보세요.

- 문법이랑 단어만으로도 벅찹니다. shadowing 할 시간이 도저히 안 나는데요?
  완초반에서는 문법과 단어가 shadowing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인이 잠자는 시간만 빼고 그 외 모든 시간을 공부해도 shadowing할 시간이 안 나는 분은 과감히 shadowing을 하지마세요. 그 이유는 완초반에서 point는 문법과 단어니까요. 대신 수업시간에 최선을 다해 따라 가시길 바랍니다.

- 잠잘 시간이 없는데요?
  주말에 다음 주 분량 단어를 외워 놓으세요.

○ know-usher반(둘째 달)
- know-usher반 중점 사항은?
  단어, 완초반에서 배운 문법 적용, 그리고 정확한 사전 사용법 습득

- 문법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부족한데요?
  know-usher반 마지막 날에는 조금 빠듯하지만 모든 문제를 제 시간 내에 푸실 수 있을 것입니다. 독해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문제를 다 읽고 문제를 풀려고 하면 시간이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PBT형 문제를 풀다보면 이것도 일종의 시험이기 때문에 요령도 생기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자신만의 요령이 생깁니다. 만약 know-usher반에서 시간을 다 단축시키지 못 했다고 해도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독해반 올라가고 듣기반에 있을 때 즈음이면 시간이 부족해서 못 풀지는 않을 것입니다. know-usher반에서 다 이루지 못한 성취는 윗반에서 저절로 채워집니다.

- 듣기는 언제하나요? 듣기가 하고 싶은데요?
  실력이 좀 있는 분들은 둘째 달까지는 Usher 커리큘럼을 크게 무리하지 않고 잘 따라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분들은 듣기를 하고 싶어 하죠. 당연한 겁니다. 이런 분들은 shadowing에 집중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완초반 때 했던 shadowing 복습하세요. shadowing은 듣기 실력뿐만 아니라 speaking 실력도 향상시키기 때문에 시간이 남는다면 틈틈이 연습하세요. (usher 6개월 코스를 밟게 되면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원서는 다 풀게 됩니다. IBT 듣기 지문을 미리 풀게 되면 학원 진도랑 겹치게 됩니다.)

- 대형학원 혹은 많은 이들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4가지 파트를 함께 병행하여 공부해야 영어 실력 키우기가 좋다고들 합니다. 이 말이 사실인가요?
  필자의 생각은 Usher 6개월 코스를 밟는다는 가정 하에 ‘아니오’입니다. 장기간에 걸쳐 목표를 수립하신 분들은 usher 커리큘럼을 따라가세요. 돌아가는 것처럼 보여도 이 길이 빠른 길입니다. 기초를 쌓아가며 올라가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그리고 listening, speaking, writing 할 때 훨씬 수월하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력이 know-usher가 아니라 독해2반 혹은 듣기반 정도의 실력이 되고 단기간에 토플을 끝내고 싶으신 분들은 4가지를 병행하여 공부해야 합니다. 원서 Deadline 때문에 빨리 끝내야 하는 분들과 방학 때만 다니는 분들의 경우, 전자의 경우는 다른 학원을 다니길 추천하고 후자의 경우는 usher에서 단계별 코스를 밟으세요.


○ 독해 1반(셋째 달)
- 독해 1반 중점사항은?
 독해, 동의어

- 독해 할 때 시간이 매우 부족합니다. 어떻게 시간을 줄일 수 있을까요?
 1. 구 단위 절 단위로 끊어 읽는 습관을 갖는다.
 2. organization을 습관화 한다.(Reference 유의하세요)
 3. 많이 읽는다.
 흔히 말하는 속독의 기본 시스템은 잘못 된 독서 습관 교정 + 다독입니다. 가까운 서점에서 독해와 관련된 책 한권 사서 보길 바랍니다. 한 순간에 정독 실력이 향상 되는 건 아니지만 IBT를 통해서 독해를 할 때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해석과 독해는 엄연히 다른 것이기 때문에 해석은 스킬이 없지만 독해에는 많은 스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해석도 안 되는데 독해 스킬을 늘리겠다고 꼼수를 쓰는 것은 자제해야합니다. 그러므로 지문 전체를 다 읽고 해석 및 독해를 해 버릇해야 합니다. 듣기 1반까지 이 습관을 유지하세요. 필자는 어셔 졸업할 때 즈음에야 간신히 시간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사람의 언어를 습득하는 구조는 반복 숙달입니다. 한국어를 읽을 때도 마찬가지로 많이 읽고 익숙한 단어, 익숙한 문장을 빠르게 읽는 것입니다. 영어도 많은 단어와 문장을 익숙하게 했을 때 빠르게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결국 다독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읽으면서 organization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재석 강사님 스타일과 덕호 원장님 스타일 중 본인에게 맞는 걸로 택하세요. 필자는 덕호 원장님 방법을 선호 하였습니다. 편해서요.

- 숙제가 너무 많습니다. 잠을 줄일까요?
  아니요. 잠을 줄이지는 마세요. 6개월 대장정 하려면 체력 관리는 필수입니다. 1,2 개월 때 잠을 좀 줄여가며 공부했다면 이제부터는 수면시간을 조금 챙기세요. 필자가 적어 놓은 각 단계별 중점에 초점을 맞추시고 숙제를 할 때도 그 초점에 맞춰서 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독해 1반에서 숙제를 할 때 독해 숙제 다 하고 listening 숙제는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잡니다. 단어는 학원 오고 갈 때만 외웁니다.(이것이 가능하려면 완초, k반 때 단어를 잡아 놓아야 합니다.) 잠은 6시간, 그 외 시간은 전부 공부. 이런 관점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물론 그게 힘들다는 것을 압니다. 여자친구, 혹은 관혼상제, 기타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많은 시간을 뺏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주변 환경 정리를 잘 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주말로 미루세요. 주말에 밀린 개인 일 하고 휴식과 함께 숙제 및 복습을 해 주세요. 물론 체력이 남아돌아서 지치지 않았다면 달리셔도 됩니다. 요지는 지쳤다 싶으면 잠을 조금 더 챙기고 그렇지 않다면 원래 페이스대로 하면 됩니다. 특히 GRE까지 해야 하는 분들. GRE할 때 정말 미칩니다. 체력관리 해 주세요. 필자의 페이스는 첫째, 둘째 달에 달리고 셋째 달에는 좀 쉬면서, 넷째 달에는 달리고 다섯 째 달에 쉬면서, 여섯 째 달에는 달렸습니다.

- 단어 벌금이 너무 많아서 죽겠어요.
  단어는 모든 언어의 기본입니다. 단어 시험 볼 때 기준을 한 번 세우면 그 기준을 꼭 지키세요. 물론 엄격한 기준을 따르면 벌금을 많이 내겠죠. 하지만 그만큼 실력은 향상 될 것입니다. 6개월 동안 단어 시험을 보면서 단어를 제대로 익혀야합니다. 벌금 적게 내겠다고 꽁수를 부리다가는 졸업 할 때 후회합니다.

- speaking 대회 꼭 나가야 하나요?
  꼭 나가세요. 다들 힘들어서 안 나가려고 할 겁니다. 그래도 점심, 저녁 시간 혹은 학원 끝나고 조금씩 준비하세요. 상금 벌어서 회식 하니까 좋고, 준비하면서 실력 향상 되니 좋고, 사람들과 친해지니 좋습니다. 시험 3주 전에 학급 인원들과 의견 조율하고 2주 전부터 조금씩 매일 준비하세요. shadowing 준비하나도 안 된 상태에서 나가면 내분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 독해 2반(넷째 달)
- 독해 2반의 중점사항은?
 독해, 롸이팅, 리스닝

- listening 실력이 턱 없이 부족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독해 실력도 부족하고 listening 실력도 부족하면 많은 갈등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listening 스크립트를 보고도 사전 없이 바로바로 해석이 안 되는 문장이 자주 나오면 독해 실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독해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하지만 필자는 이제 listening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넷째 달에 “독해 숙제 우선, 리스닝 숙제는 할 수 있는데 까지” 전술을 썼는데, 결국 어셔를 졸업한 시점에서 listening 실력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listening 실력이 딸리면 speaking, writing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넷째 달부터는 listening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숙제를 하거나 복습할 때 writing 숙제 해 놓고 남은 시간을 reading 3 : listening 7 정도로 배분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독해 실력이 안 늘어요. 답답합니다.
 독해 실력은 꾸준히 하는 것이 답입니다. 독해를 못 하는 것인지 문제를 못 푸는 것인지 본인 스스로 생각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독해는 많은 지문을 읽어 보아야 합니다. 이 때 다양한 영역의 지문을 많이 접해야 하는데, 예를 들면 심리학, 생물학, 혹은 역사학 등등 한 영역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영역에 걸쳐 한 두 개씩은 읽어 보면 좋습니다. 어셔를 졸업할 때에는 시중에 나와 있는 원서를 모두 접하기 때문에 많은 지문을 거쳐 보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문제를 푸는 요령입니다. 독해를 잘 해야 하긴 하지만 결국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문제 푸는 요령을 혹은 감각을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 역시 많은 문제를 풀면서 이 문제를 어떻게 맞혔고 왜 틀렸는지 분석하는 것을 통해 익힐 수 있습니다.

- 독해 문제를 풀 때 시간이 부족합니다. 60분 동안 3개 지문을 내리 풀까요? 아니면 1지문 당 20분 동안만 풀까요?
  독해 1,2 반에서는 전자, 듣기 반부터는 후자입니다. 독해 1,2반 때는 독해 실력이 많이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앞에서부터 어떻게든 해석해 보겠다는 마음으로 달려듭니다. IBT 3개 지문 중 2개, PBT 5개 지문 중 3개만 풀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좌절하지 마시고 최대한 해석하고 풀어보려 노력합니다. 듣기 1반부터는 지문 당 limit 시간을 정해 놓고 풉니다. IBT는 1개당 20분이겠죠? 20분 동안 최대한의 문제를 풀고 20분이 지나면 다음문제로 넘어갑니다.

-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학업 성취도가 많이 떨어지네요.
 배경 지식과 기존 영어 습득 능력에 따라 다르다고 봐야합니다. 한국어도 기존에 많은 책을 읽었던 이와 그렇지 않은 이는 당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이겠죠.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뒤처지면 저 사람보다 영어를 덜 접했나 보다 하고 mind control 하세요. “그 친구는 예전에 많이 해 놓은 것이 있다.” 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학업 성취도를 빠르게 올리기 위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위의 단계별 중점사항을 잘 지킨다.
 단계별 중점사항에 초점을 맞추어 공부하면 본인의 실력이 성장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쉽게 포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다 하려다 포기하는 것보다 단계별로 포인트에 맞춰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커가는 자신의 실력을 즐기세요.
2. 수면 시간을 규칙적으로 지키세요.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면 쉽게 말해 머리가 좋아집니다. 뇌는 쓸수록 좋아진다는 말이 있지요. 이러한 연장선에서 볼 때 규칙적인 수면과 적절한 수면 시간 확보는 뇌가 더욱 빠르게 적응하고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일명 ‘영어 뇌’를 빨리 키울 수 있습니다.
3. 식습관을 올바르게 한다.
 뇌에 필요한 것은 포도당입니다. 포도당이 부족하면 뇌가 움직일 수가 없지요. 10세 미만 아이의 경우 인스턴트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학생은 학업 성취도가 크게 떨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심지어 글씨(글 모양)를 제대로 갖추지 못 했다고 하네요. 인스턴트 음식을 한 달간 섭취하지 않도록 유도한 결과 글씨체가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문장 구성력도 크게 좋아졌다고 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패스트푸드 또는 인스턴트 보다는 근처에서 김밥이라도 사 드세요.


○ 듣기 1반(다섯째 달)
- 듣기 1반의 중점사항은?
  리스닝, 롸이팅, 스피킹

- 스피킹 할 때 입이 안 떨어집니다. 죽겠네요.
  얼굴에 철판 깔고 해야 합니다. 필자는 반에서 나이가 제일 많았는데 어린 친구들보다 영어를 못 하니 많이 창피하더군요. 철판 깔고 한 달 하다 보니 말문이 조금씩 트였습니다. 최대한 말해보겠다는 mind만 있으면 됩니다. 점심시간에 영어로 대화 하세요. 효과 very good입니다.

- writing이 어렵네요.
  복습 잘 하시고 외우세요. 이것도 벅찹니다. 꾸준히 하면 졸업할 때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벅차지 않은 분들은 writing 샘플을 많이 보고 따다가 쓰세요. 적절한 교재로는 토플 CBT writing 샘플이 있습니다. 압구정역 박정 어학원 앞 복사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토플 writing 공부할 때는 샘플을 못 봤습니다. GRE writing 할 때 ARCO 샘플을 외웠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독해 아직도 시간이 아직도 부족하네요.
  시간 관리를 해야 할 때입니다. 그 동안 지문 전체를 읽고 문제를 풀어오는 연습을 하셨겠죠? 이제는 시간 맞추기 연습을 해야 할 때입니다. 독해 2개 반을 거치면서 sentence by sentence 해석은 실력이 많이 늘었을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지문 전체를 더 넓게 보세요. “큰 숲을 먼저 보고 구성을 파악한 후 작은 숲을 본다” 라는 마음입니다. 머릿속에 지문 내용을 그리면서 읽으세요. 빨리 읽도록 노력하면서요.

- 위의 기술해 놓은 단계별 준비방법이 저랑 잘 맞지 않습니다.
  아래의 ‘자가 진단 시스템’을 참고하세요.


○ 듣기 2반(여섯째 달)
- 듣기 2반의 중점사항은?
 리스닝, 스피킹

- 학원에서 스피킹 3,4,5 가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writing 통합형도 더 하고 싶고요?
 학원 교재로 사용했던 ‘원서’를 활용하세요. Speaking 3,4,5,6 파트는 시간 내에 정확한 정보 전달을 해야 높은 점수가 나옵니다. 들은 것을 이야기 한다고 높은 점수가 나오는 것이 아니죠. 들은 내용 중 필요 없는 내용들을 빼고 추려서 포인트를 이야기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히 연습하셔야 합니다. 노트 테이킹 하고 중요한 내용들 위주로 문장을 만들어 이야기하는 연습. 하지만 안 들리면 말짱 꽝이라는 것. 결국 들은 것만 자세하게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높은 점수가 안 나오더군요.

- 무엇을 더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 동안 배웠던 것들 복습하세요. 부족한 파트 위주로요. 아마 대부분의 학생들은 listening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필자의 생각으로는 writing과 listening 부분이 투자 대비 효과가 가장 클 것 같습니다. writing 준비 시 자신만의 템플릿을 스스로 ‘꼭’ 만드세요. 다양한 단어와 다양한 문법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 템플릿이 writing 점수 2~3점은 올려 줄 것입니다. 독해는 자주 틀렸던 유형만 보세요. 한번 풀었던 지문을 다시 풀어 보면 도움이 됩니다.

- speaking이 생각보다 힘드네요. 한 달 했는데도 입에서 잘 떨어지질 않아요.
  많은 문제를 다루다보면 외우는 구문들이 생깁니다. 한번 다루었던 문제들을 외우세요. 그것을 바탕으로 입이 뚫리기 시작합니다. 교정 받고 shadowing으로 외우시면 됩니다.

- speaking 점수가 이상하게 안 나옵니다. 말은 잘 한 것 같은데 말이에요.
 필자의 경우 토플 시험장에서 3번의 시험 모두 listening 더미가 걸리더군요. 더미 시간에 옆 사람 문제를 확인하고 speaking 1,2번 script를 작성했습니다. 쉬는 시간에 입으로 외우고 시험 볼 때는 script를 읽었습니다. 성적표에는 항상 fair 가 뜨는군요. 읽으면 티가 나나 봅니다. shadowing 많이 하셔서 script 안 보고 말하는 연습을 하세요. 결국 단어나 문장을 많이 읽고 따라 해서 익숙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발음이 안 좋아서 높은 점수를 못 받을 수도 있죠.
□ 자가 진단 시스템
  말은 거창하게 자가 진단 시스템입니다만, 요지는 하나입니다. 자신의 목표를 스스로 세우고,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세요. 각 달에는 꼭 챙겨야 하는 파트가 있습니다. 그래야 다음 달에 수업을 따라 가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자신의 실력을 잘 점검하시고 6개월 동안 무엇을 챙길지 본인 스스로 생각해 보세요. 위의 단계별 학습은 하나의 샘플에 불과합니다. 아래는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는 방법입니다.
1. 본인이 느끼는 느낌
  학생들이 강사님들께 상담하러 가는 대부분의 이유가 이것일 겁니다. 필자의 생각은 자신의 느낌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느낌이 가장 근접하게 자신을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객관적인 검증을 거치세요.
2. 지문 맞고 틀린 개수
  많은 지문을 풀 겁니다.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 때 다음과 같이 표기하세요.

구  분
표  기  법
설  명
독해 1,2반
20개 / 60분, 25개 / 75분
3개 지문에 대해서 limit time 60분 동안 풀어서 맞힌 개수는 총 20개. limit time 없이 위 3개 지문을 다 푸는데 소요된 시간은 75분, 그 중 25개를 맞힘.
듣기 1,2반
9개 / 20분, 12개 / 35분
1개 지문에 대해서 limit time 20분 동안 풀어서 맞힌 개수는 9개. 위 지문을 limit time 없이 끝까지 다 푸는데 소요된 시간은 35분, 그 중 12개 맞힘.

 ※ 이 표기를 통해서 본인의 성취도를 평가 합니다.

구  분
독해 1반
독해 2반
듣기 1반
듣기 2반
설 명
PBT 성취도 평가
30개
(60%)
35개
(70%)
40개
(80%)
45개
(90%)이상
k반 끝나고 시험 본 점수(기준임)가 25개(50%)였을 때 다음 반에서는 10%씩 맞힌 개수를 올린다. minimum criterion.
IBT 성취도 평가
24개
(60%)
28개
(70%)
32개
(80%)
36개
(90%)이상
독해 1반 첫 IBT 지문 점수가 20개(50%)였을 때 다음 반에서는 10%씩 맞힌 개수를 올린다. minimum criterion.

위 기준으로 표기법 전자를 적용하여 각 단계에서 독해가 부족한지 적절한지 평가하시면 되겠습니다. 필자의 경우는 독해 1반, 2반 때는 독해 점수가 정체 되었다가 듣기 1반에서 독해 점수가 큰 폭으로 향상되었습니다. 독해 2반 때 독해 점수가 오르지 않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독해에 매진하여 점수를 향상 시켰습니다. 마찬가지로 듣기 파트도 10%씩 향상시키면 되겠죠?




Improvable facts

□ Usher가 개선할 만한 사항
○ 사무실․교실 개보수 및 정돈
  사무실과 교실은 Usher의 얼굴이다. 복도나 건물은 어떻게 할 수 없을지라도 사무실과 교실은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 학원을 방문했을 때 첫인상이 분명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깨끗한 환경은 학원에 등록하는 학생들에게 신뢰감을 갖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대라면 당연히 신뢰감은 떨어진다. 많은 학생들이 Usher의  입소문을 통해서 등록하는 사실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Usher는 더 큰 경쟁력을 갖추어야 하고 그 첫 발은 사무실 개보수 및 정돈이 되어야 한다.

○ 사물함
  사물함은 필요하다. 그 이유는 노트북을 보관할 만한 장소가 필요하고 교실을 깨끗하게 정돈해야 하기 때문이다. 적절한 공부 환경을 위해서 책상과 교실을 깔끔하게 유지해야 하는데 Usher는 사정상 그렇지 못 하다. 하지만 언제까지고 사정을 탓할 수는 없다. Usher도 더욱 커야 할 학원이고 어차피 부딪혀야 할 사항이라면 최대한 빨리 해결해야 한다. 2인 1사물함 혹은 3인 1사물함을 유지하면 공간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다. 실용적인 관점에서 무엇보다 사물함이 필요한 이유는 노트북 때문이다. 하루의 대부분을 학원에서 보내는 Usher에서 노트북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Writing은 노트북을 이용해야 한다. 3~4개 월 가량을 펜으로 준비하다가 막바지에 keyboard에 적응하는 것은 비효과적이다. 숙제를 PC로 출력해 오는 것도 writing을 준비하기에는 부족하다. 항상 keyboard로 writing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이 좋다. 필자의 경우 GRE writing을 준비할 당시 노트북은 항상 내 옆에 있었고, 이것은 타이핑 시간 단축, writing 환경 적응, 예문 검색 등 많은 도움을 주었다. Microsoft bookshelf, Collins Cobuild on cd-rom 등의 프로그램을 노트북에 설치해 놓으면 무선인터넷 없이도 writing 작성 시 노트북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GRE 준비하는 사람들은 오사카에 노트북을 필수로 갖고 가야 하기 때문에 어차피 장만해야 한다. 그리고 워드용 중고 노트북은 20만원 내외로 구매가능하다.

○ 벌금 제도 개선
  6개월간 단어 200개를 외워본 결과 이 제도는 필요하다. 그리고 돈을 통해 학생들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 빡빡한 금액 설정은 약간 불합리하다. 예를 들면, 다 맞혀야 벌금 0원이 되는데 그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다. 학생들이 열심히 하면 벌금을 안 낼 수 있는 선에서 책정하면 훨씬 더 동기유발을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가능성이 보이면 노력하기 때문이다. 10개까지가 커트라인이라고 설정해 보자. 경쟁 심리가 붙든 아니면 자기만족이든 간에 “한 달 동안 모든 시험을 10개 미만으로만 틀려서 벌금을 내지 않겠다 라는 좀 더 진취적인 동기를 유발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완초반, k-usher반에서 경험할 수 있듯이 20개미만으로 틀려서 벌금 0원을 유지하던 학생이 20개 이상을  한 번이라도 초과해서 틀려서 벌금을 부과 받으면 그 때부터 급격하게 무너지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이제 벌금은 글렀구나... 뭐 이렇게 까지 힘들게 할 필요 있나? 적당히 1, 2만원 내지 뭐.” 더군다나 하나만 틀려도 벌금을 내는 달이 되면 다들 벌금에 대해서는 초연해지고, 즉 벌금을 신경 안 쓰는 상황까지 벌어진다. 이런 식으로 벌금 내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0개라는 커트라인을 제시하는 바이다. 그러면 학생들이 그 10개에 목숨 걸고 단어 공부를 할 테니까. 원장님께서 벌금 문제에 대해서는 워낙 완강하시니 합리적인 목적을 들어 벌금 제도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원장님! 커트라인 0에서 10개로 올려주세요!

○ 정확한 시간 준수
  수업시간 시작 시간이 늦춰지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우리 Usher에서는 종종 일어난다. 그 이유로는 첫째, 강사와 학생들 간의 가족 같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때문이고 둘째, 정규수업시간보다 더 많은 수업을 추가로 해 주시기 때문이다. 위 두 가지 이유가 시간 준수에 대한 책임감을 희석시킨다. 친할수록 예의를 지켜야 더 친해질 수 있는 것이고, 수업 시간 준수 여부는 그 학원 운영 상태와도 직결된다고 생각한다. 조금 심하게 말해면 시간 미 준수로 인해 Usher가 콩가루 학원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 가뜩이나 외관도 그러한데 프로그램마저 동네 보습학원 같은 느낌을 풍겨서야 되겠는가 싶다.

○ 강사 복장 준수
  학원 면학 분위기 조성에는 많은 조건과 변수가 있겠지만, 학원 강사님들의 복장 문제도 집고 넘어가야겠다. 한마디로 하면 강사다운 복장 착용 준수. 예를 들면 지나친 캐주얼을 학생과 강사를 구분하지 못하게 하고, 자다 일어난 채로 학생들 앞에서는 것은 신뢰감을 잃게 한다. 강사님들의 시간도 많이 부족한 것은 알고 있으나 복장 준수는 강사님으로서 학생들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

○ 한 달 학습 계획 제시
  Usher의 장점 중 하나인 맞춤별 학습. 강사님께서 그만큼 더 힘들게 신경 써 주시니 학생 입장으로서는 매우 고마운 일이다. 하지만 어설프게 했다가는 오히려 학생들의 원성만 살 확률이 더 높다. 지나고 나면 도움이 되었지만 그 당시 겉으로 보기에는 대충하는 것처럼 보이니까. 그러므로 학생들의 실력을 되도록 빠르게 파악하고 날짜별 명확한 목표(진도)를 문서로 제시해야 한다. 그 제시된 대로 이루어졌을 때 학생들은 더욱 더 학원을 신뢰하게 된다.

○ 정리
  이러한 단점보다 더 많은 장점이 있기에 Usher를 다니고 졸업했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은 졸업할 때 즈음에서야 알 수 있었다. 즉, 한두 달 안에 학생들에게 신뢰감을 심어줄 수 있어야 한다. 



Epilogue

□ 영어는 내공
  “영어는 끈기 있는 자만이 정복한다.” 많이 들어 보았던 문구일 것입니다. 필자는 영어의 ‘정’자 근처에도 못 가보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히 얘기 할 수 있습니다. 영어 실력이 한 순간에 확 느는 것은 아니라고. 한두 달 만에 끝내는 분들은 기초 실력이 되고 또 그렇게 할 만한 실력을 이미 갖춘 분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학을 준비하시면서 영어를 쉽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더군다나 유학은 어학연수로 착각하셔도 안 됩니다. 영어는 도구일 뿐 결국은 전공 공부 또는 원하던 분야의 공부를 하는 것이 목적이니까요. 차근차근 집중적으로 영어공부를 준비하십시오.

□ 하지만 시험은 시험
  토플 준비 기간이 너무 길어지면 지치기 마려입니다. 차근차근 미리 준비하되 집중적으로 준비해서 7개월 내에 원하는 점수를 내기 바랍니다. 학원 커리큘럼을 짤 따라가면 내공은 쌓입니다. 하지만 너무 완벽히 영어를 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시허은 시험이기 때문이죠. 토플에 맞춰 영어를 공부하세요. 점수를 목표로 잡고 성취한 뒤 본인이 편한 방법으로 영어를 하면 되지요. 다큐멘터리, 드라마, 영화 등등 재미있는 매체는 많습니다. 영어를 재미있게 즐기시려면 토플을 정공법으로 최대한 빨리 끝내시기 바랍니다. 숙제 열심히 하시고 주말에도 영어를 놓지 마세요.

□ GRE 준비하려는 분들께
  GRE는 꼭 학원을 다니세요. GRE는 학원시스템을 활용하여 단기간에 끝낼 수 있습니다. 후기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역시 영어 수준이 어느 정도 받쳐 주어야 가능합니다. 토플을 하면서 영어 내공을 쌓으세요. 그러면 sentence completion, reading comprehension, 그리고 analytical writing에 큰 도움이 됩니다.


글자수: 10812.5

임동진 09-09-13 14:07
 115.♡.164.222  
  스크롤압박이 장난이 아니지만 글 굉장히 잘보고 갑니다.^^
건승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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